시작된다... 매번 열세쟁으로 뇌수가 흘러터져나와 게임이 할 맛이 난다는 '그'가 국방의 의무를 지키고 돌아왔다...

네... 그렇습니다...'그'는 쳐맞는 것에 희열을 느끼며 극복쟁을 하는 진성 마조히스트 이다.

등장 준비를 마친 '그'는 이번에도 '그'는 열세 포지션을 잡고 전투에 선봉을 설 '그' 는!!

이 뼈대부터 다른 과거 고수국을 시작으로부터 거북이, 하야단, 왕밤빵에서 수차례 열세의 꿀잼 쟁으로 군림 하던 '그'

병자호란 마냥 우세세력에게 매번 대가리를 박았지만 

신처럼 여겨진 열세세력에선 다시한번 '그'가 일어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