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얘기 입니다. 좀 깁니다. 꼭좀 읽어주셔요..

제가 인벤은 테라와 로스트아크때만 이용하고 배그할때는 이용을 안했지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 글 올립니다.

제 인생얘기입니다. 부탁이자...광고일수도 있겠지요! 그치만 한번만 읽어주셔요!

제가 오유에도 이글을 올렸습니다. 바로 누군가 힘내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아이피가 똑같다고 주작이라고 하셨지요.
우리 누나. 여동생 다 오유를 합니다. 눈팅만 하는지 실제 활동을 하는지는 모릅니다. 제가 보배 오유 둘다 눈팅만 하다보니
우리 가족이 오유를 같이 보더군요. 그래서 내가 이런글 올렸다 누나에게 말했는데 누나가 나 모르게 힘내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알면 어색할거 같다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걸로 주작 안합니다. 멍청해서 생각도 못합니다.

제가 올해나이 나잇값못하는 철없는 42세 양띠 입니다.

직업은 화물차기사(자차) 인데 일 안(못)나간지가 2년이 넘었습니다.

현재 정신적인 아픔으로 일을 잠시 쉬고있는것 뿐이구요...금방 복귀 할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서술하겠습니다. 일전에 올린글... 조금 수정하고 변명도 넣었습니다.

좀 깁니다. 화장실에서 일볼때 쓸데없는 책 한권 본다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7년도 11월11일 7년을 같이 동거를 했습니다. 화물차 기사이다보니 항상 같이 다녔지요

1년내내 옆에서 떨어진 날이 거짓말 조금보태서 다섯손가락에 들 정도로 붙어다녔습니다.

사이도 아주 좋았고 제 기준으로 요즘 보기힘든 현모양처감으로써 전혀 손색이 없는 아이였습니다

사정이 있다보니 결혼은 차츰차츰 미루다 내년..그니까 2018년에 할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서로에게 거짓말을 않할정도여서 전 아무생각없이 2017년11월11일날

동창회가 있는데 부부동반이다! 같이 가자! 근데 거기에 내 고등학교때 첫사랑이 온다더라~라고 말을 하였지요

전 그냥 아무의미 없이 말을 한것인데 그게 발단이 되어 싸우게 되고 제가 집을 나갔습니다

화물차 특성상 한번 일을 나가면 거의 일주일을 밖에서 지내기에 며칠 밖에서 일을하다가
 
하필 화물차가 고장이 나서 집사람에게 수리비를 보내달라고 연락했더니(돈관리는 집사람이 했습니다)

그돈 몇백가지고 도망 갈려고? 라는 소리에 큰 충격을 받고 다시 한번 싸우게 되었습니다.
 
아직 사랑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니지만 자존심에 헤어지게 되어 지금 현재까지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다가

눈만 감으면 후회가 되고 온갖 잡생각이 들어서 일도 못나가고 안가고했습니다

이 상황을 탈피 하고자 소개팅도 하고 네이버 밴드라는걸 추천받아 만남도 가져봤습니다
.
보배드림에 제가 소개팅갈때 조언을 얻는글 첨부합니다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1710666&rtn=%2Fmycommunity%3Fcid%3Db3BocTlvcGhyM29waHFrb3BocXJvcGhxZm9waHFwb3BocWxvcGhxcm9waHIzb3BocWY%253D

그렇게 소개팅도 잘 안되고 해서 너무나 큰 외로움과 허탈감..공허함에.. 그동안 안만났던 친구들을 막 찾아다니며 만나고 했습니다.

하지만 만나고 즐겁게 대화나누고 놀고 난 후 집에 돌아오면 다시 현자타임이 오는게 반복이었지요

영화: 김씨표류기  에서나오는 정려원 처럼 은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나이 마흔에....

그래서 너무 미칠거 같기에 평소에 좋아하는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배틀 그라운드라는 생존 총싸움 게임인데 전시즌 46위를 기록할정도로

사회생활을 제쳐두고 줄곧 게임만 했습니다. 게임할때만은 집중을 하다보니 편안했지요...

그러다 같이 게임을 즐겼던 여자와의 만남이 있었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서로가 말 했습니다

생전 해보지도 않았던 쭈꾸미 배낚시도 다니고 볼링도 치러 다니며 나름 데이트를 즐겼지요

제가 심적으로 너무 외롭고 급한나머지 나와 언제 사귈거냐고 너무 들이댔습니다

그녀도 다른사람과 헤어진지 얼마안되어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있는 상태라 부담이 컷겠지요... 다 제 탓입니다.

그렇게 썸씽마저 저만의 썸싱이 되어 끝내고 보니...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더 심해져

나는 삶의 목적이 없이 멍~하니 하루하루 좀비처럼 지냈고 그걸 지켜보는 가족에게 너무 미안하고

나 같은건 이 사회에 없어도 아~무 지장도 없고 의미도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죽자! 하는 마음에 제 화물차안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시도를 했는데 잠을 들지 못해서

점점 머리가 아파오고 숨이 안쉬어지고 환각상태에 빠진듯한 고통에 도저히 참지를 못해서

누나에게 전화하여 살려달라고 말하고 119에 구조되어 병원에서 한동안 입원하여 치료받고 퇴원을 하였습니다.

★★★(혹시나 힘드신분들!!  연탄피워 자살하는거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절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정신과 병원에 간다는게 무섭고 겁났지만 주변지인들의 권유에 의해 병원에 다닌지 한달여가 되어갑니다.

현재 심각한 공황장애와 우울증, 불면증으로 진단받고 그로인해 고통받는와중에

의사선생님과 상담중 취미나 즐거운 생각을 많이 하고 하고싶은 일을하라는 말을 듣고

그동안 꾸준히 유튜브및 트위치 생방송 챙겨보고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 다시보며 웃고 즐겼던게 생각이 나서

나두 사람들과 저렇게 소통해 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현재 좀 오바해서 하루에 한두마디 밖에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료목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게임과 노래를 유튜브와 트위치에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치료중이라 약을 복용중인데 약을 안먹으면 수일을 잠을 못 자고 약을 먹게되면

약기운에 말이 어눌해지고 어지럽고 바보같아지고 해서 정상적인 방송도 못하고 있습니다.

재미없고 바보같고 그래서 시청자가 늘지 않는것이겠지요!

시청자가 한명도 안늘고 늘 제가 폰으로 켜놓은 고정시청자 2뿐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는 구독자가 벌써 26명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걸 한다는걸 알고 지인들과 보배님들,오유님들께서 구독해 준것이지요.

★★★★★하지만 구독은 절대 제가 원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아직 수익이 발생할 조건도 안되고 그럴일도 없고 해서 저작권에 큰 장애없이

제가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기에 제가 부른 노래 몇가지와 제가 게임에서 치킨(승리)먹은 동영상등 몇가지 올려 놓았습니다.

이걸 하기위해 마흔이 되도록 게임이나 할줄알지 다른건 컴맹이나 다름없던 제가 유튜브 보고 편집도 배우고 방송 하는법도 배웠습니다.

무작정 시작한것이라 컨셉이 없습니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거 올리는 겁니다.

★한번이라도 제 영상을 보신다면 어떠한 말이든 댓글을 써주시길 바라는겁니다.★

관종이지요! 댓글은 그 올렸던 수십개의 영상중에 서너개뿐이지만... 그 댓글에서 ★행복감★을 느낍니다.

게임 생방송 할때 시청자 한두분 오셔서 말씀 걸어주시면 정말 행복함을 느낍니다. ★도네?후원? 필요 없습니다.★

유튜브 보고 설정 하느라.. 모든 설정은 해 놓았지만 금전적인것 필요 없습니다. 돈 보고 하는거 아닙니다.
 
단지! 단지! 볼것없는 방송!!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시게 된다면 댓글로 아~무말이나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구걸 입니다. 살기위한 몸부림 입니다. 현재 하는 이게 제 유일한 치료방법이고 병을 고칠수 있는 희망이라고 생각 되기에 하고있습니다.

요~며칠 약을 안먹었습니다. 너무 후유증이 커서 안먹었지요! 그러다 보니 잠이 안옵니다.

이 비슷한 글을 제가 늘~ 눈팅하는 보배및 오유에 올렸습니다,반대와 한심하다는둥 나잇값못한다는등...비난이 잇달았지요!

결국은 제가 구독해달라는 광고를 한것이기에 비난받아 마땅한거지만 소심한 사람인지라 상처를 받더군요

온갖 잡생각이 다 들더니... 결국엔 졸피뎀이 생각 나더군요! 처방받은 약에 졸피뎀이 있는데

이걸 많은양 을 먹으면 영원히 잠에서 안깬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안먹구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론 나중에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자꾸 그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혹시 몰라 안먹구 모으고 있지요!

나이 마흔먹고 나잇값 못하고 이짓거리 한다고 말씀 드려도 괜찮습니다. 저두 압니다.

제가 미친놈이라는걸요. 하지만 그래도 조금의 희망이라도 가져보고 싶습니다.

즐겁고 싶습니다.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내 눈치 보느라 온갖스트레스 다 받고 있고

그러다 보니 사랑하는 우리 누나는 현재 당뇨병에 걸리기까지 했습니다. 제 탓이지요! 당뇨의 발병원인중에 스트레스도 있으니까...

제가 아이들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신기하게도 아이들도 그걸 아는지 참 못생기고 못났지만 어떤 아이던지 저와 금방 친해지고

잘 놉니다. 특히!사랑하는 내 여동생이 낳은 내 조카 두명! 남들도 그렇겠지만 삼촌을 더 좋다고 나만 보면 달려와 안기는 우리 조카들...

못본지가 몇달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저의 현재 이런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일부러 안보는것이지요! 정말 보고싶고 안고 싶습니다.

어서 나의 병이 좀 나아져서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과 웃으며 농담 주고 받으며 맛나는 밥한끼 같이 먹는게 제 소원입니다.

얼마전 게임방송 하는데 보배에서 왔어요~오유에서 왔어요~하며 시청자분 서너분이 오셔서 힘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동해서 울컥했지만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위해 더 오바하고 질문도 대답도 주고 받았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2년동안 안한말들을 요즘 방송하면서 쏟아내고 있습니다. 비록 시청자는 요즘은 제 친구와 지인뿐이지만요.

하지만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목을 메는 겁니다.

★★★★★구독,후원★★★★★ 절대 바라는거 아닙니다.

에효~나이먹고 저리 사는놈!!! 불쌍하니 한마디 해주자! 하는 심정으로 ★댓글★ 정도만 부탁드립니다.

유튜브에 며칠전 잘 못 부르지만 직접부른 노래로 저의 행복했던 인생을 담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아무것도 아니고 가수도 아닌 니가 부른 노래를 누가 들어?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한번쯤 봐주시고 댓글좀 부탁 드립니다.악플은 제가 받아들여 더 성장하는거름이 되고

선플은 제게 희망을 주시는것이기에 악플이던 선플이던 다 좋습니다. 댓글만 좀 올려 주셔요.

제가 답글 달아서 소통하고 싶습니다. 가족과의 소통이 먼저 이지만 이게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유튜브에 제가 직접 편집해서 올린 제 인생이야기 김진호의 가족사진 입니다.
 
https://youtu.be/9xBm43BKeWI

시간 날때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 보여줄것 없는 삶을 보여주고 싶어서 입니다)


어서 빨리 호전되어 예전의 밝았던 저로 다시 돌아가서 사랑하는 우리 조카들 힘껏 안아주고

맛있는 밥한끼 가족들과 웃으며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과거사및 현재사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결국은 유튜브 광고네~결국은 자기 변명이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평범하신 여러분들처럼 지딴에는 저 방법으로 제자리를 찾아가는중 이구나! 노력하는구나 하는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배및 오유에서 쓴소리들 듣다보니 아~내가 관종이었구나! 내가 진짜 미친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끝으로 다신 커뮤니티에 글 안올릴겁니다. 약속 올립니다.

요즘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함께 같이 손잡고 꽃길 걸어요!!! 희망을 갖읍시다!

아래는 제가 보배및 오유에서 받은 조언에 대한 변 입니다.



1번에 대한 변:  일단 제 나이가 어찌 되는지 모르신거 보시면 글을 제대로 안읽으신것 같습니다.
                  저에겐 전부였던 7년을 붙어살았던 사랑하는 여자와의 헤어짐이 누군가에겐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제겐 너무나 큰 충격이고 후회이자 세상을 잃은 기분입니다. 유튜브 시작한건 절대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아닙니다.
                  지금의 제 상황을 정신과치료받는 와중에 동시에 추진하는 저만의 치료방법입니다.
2번에 대한 변:  제가 하는 방법은 현실도피나 자기합리화가 아닙니다. 의사님께서도 추천해주신 방법입니다
                 가족과의 대면소통이 없는건 제가 가족에게 이렇게 무너진 나의모습들...너무나 미안한 마음들...
                 제가 소심한 성격이라 대 놓고 말하지 못하고 아파도 걱정할까봐 숨기는 저라서 그렇습니다.
                 그걸 아는 가족들을 똑바로 쳐다 볼수도 없고 그래서 영화 "김씨표류기"에 나오는 정려원처럼 생활하고 있지요.
                 하나 하나 바꿔나가 가족들과도 소통하고 싶고해서 첫 걸음 떼는 겁니다.
3번에 대한 변: 네.... 각자의 입장에서는 제 소리가 개소리 맞습니다. 인정 합니다.
4번에 대한 변: 극복 할려고 꾸준히 병원통원차료 하고 약도 꼬박꼬박 챙겨 먹습니다. 본인도 이런병 생기신적 있다시니..아시겠지만
                 약의 후유증이 대단 합니다. 사람이 멍청해지고 멍때리고 어지럽고 말도 어눌해져 발음도 제대로 안되고
                 직업이 화물차 운전인데 운전도 못할 상황이고 그렇습니다,
                 병에 걸렸으면서 이렇게 정상적인 글을 쓴다고 하셨는데 이 글을 작성하는데 몇시간이 걸린지 모르시잖아요!
                 알려드릴까요? 이 글 쓰는데 대략 하루종일 걸렸습니다.
5번에 대한 변: 엔터스님 저보다 어리시지만 정말 인간적으로 존경하고 배울점이 많으신 분입니다.
                하지만 바꿔생각하시면 어떨까요? 그분은 이미 유튜브 하시던중 잠시 유튜브를 놓으셨던것이고 저는 제일을 하던중
                 병에의해 제 일을 잠시 놓은것입니다. 치료가 된다면 다시 제 일로 돌아가야지요!
6번에 대한 변: 유튜브를 제2의 수익모델로 시작한거 절~대 아닙니다. 그 전부터 유튜브에 조금씩 영상들을 올리기도 했고
                아픈 와중에도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그나마 버티고 했기에 집중할수있는 치료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거의 컴맹이던 제가 편집까지 유튜브로 배워서 직접 편집도 할정도로 집중하고 있지요.

7번에 대한 변: 전 그분을 모릅니다. 그래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분은돈을 벌기위해 거짓으로 틱 컨셉을 잡고 방송을 하셨지요.
                 저는 지금 의사님의 말씀대로라면 심각한 공황장애 불안장애 우울증이 심하다고 하셨습니다.
                 진단서를 뗄 일이 없어서 떼지는 않았지만 필요 하다면 떼서 인증 하겠습니다.
EXP 1,772 (86%) / 1,801

Lv14 LO이나VE

레벨
Lv14
경험치
1,772 (86%) / 1,801 ( 다음 레벨까지 29 / 마격까지 18 남음 )
포인트

이니 8,251

베니 30

제니 155

명성
66
획득스킬
  • 1
  • 2
  • 1
  • 1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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