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0, 3090이 나오면서 QHD144가 대세가 된 상황이죠
내년에는 DDR5이 나와도 비싼데다 노트북 B2B보다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조립PC시장은 보급이 2년정도 후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요

문제는 램차이는 고주사율에 큰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DDR5가 나오더라도 그래픽카드만 5nm 공정으로 교체해서 4K로 넘어가면 그만이에요

4K는 다음 세대가 나오더라도 끽해봤자 100프레임 정도기 때문에 장분간 고클럭 램의 영향력이 떨어질 겁니다

종합성능 몇퍼 차이나더라도 그돈 아껴서 더 좋은 글카와 4k 모니터를 가는게 이득

cpu도 마찬가지라 인텔 10nm가 어지간히 잘나오지 않는이상 이번 amd cpu는 샌디마냥 사골 우릴 수 있을 가능성이 커요

4k는 지금 인텔cpu도 비슷하긴 합니다
다만 14nm 전기돼지라 인텔 팬들은 10nm때 전성비가 아른거릴듯 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