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사냥터를 늘리는거 보다 좀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해야 한다고 봄
일단 파티를 하면 파티원들 중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
기다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고
또한 파티원들이 멀찍히 떨어져 있으면 파티경험치를 먹지못하고 닥사퀘 의 경우 자동으로 퀘몹 수치가 올라가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면 안올라간다는 단점이 있슴
그 시즌 주간퀘로 닥사를 하는 퀘들이 있는데 파티를 맺어서
해본 사람들이라면 파티원이랑 멀찍히 떨어지면
퀘몹 잡았을때 숫자가 안올라가는걸 봤을거임

즉 파티원들이 바로 모일수 있고 같은 사냥터에 있으면
멀리 떨어져도 파티경험치랑 닥사퀘가 자동으로 수행 할수있게끔 해야 한다고 봄

그 바로 모이기 위해서 다른게임의 파티원 모집시스템을
적용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
펄업에서 공간이동이 없는 컨셉을 유지 하려 할테니 안될 가능성이 높을것이고 ...

각 사냥터의 거점관리자를 블소의 용기동화 시켜서
파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거점관리자를 통해서
파티모집을 하도록  하는것 임
예를 들어 올룬을 파티사냥 하고 싶다면 올룬거점관리자를 찾아가서 파티모집광고를 올리고
파티에 참여 하고 싶은 사람들도 거점관리자를 통해
파티모집광고를 클릭해서 자동으로 파티결성이  되도록 하는거임
그리고 서버랑 채널이 다를경우 파티장이 있는 서버나
채널로 섭이동이나 채널이동이 될수 있도록 해야 할것이구

즉 요약 하자면 그 esc창에 있는 잉여 스러운 파티모집창이랑 하릴 없이 서 있는 거점관리자를 하나로 합쳐서
용기둥화 하자는 말임

글쿠 이 거점관리자를 용기둥화 했으면 하는것은
파티자체를 싫어하는 솔플러 들도 있기에  거점관리자를
통해서 파티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일수 있게 했으면
하는거임
거점관리자를 통해서 파티신청을 한거라면 진짜 파티사냥을 하고 싶단 뜻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