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일 업데이트 이후 처음으로 검은 그림자와 만나서 몇 자 끄적여 봅니당. ''=




우선, 검은 그림자의 등장 위치가 오제의 집 옆에서, 

마르니 농장 폐허로 변경되었다고 하더군요!!

월드맵 상에서 몬스터 초상화를 보면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되실 것이며, 





월드맵 상에서 우측 상단에 끝에서 세번쩨 깃발 아이콘을 좌클릭하시면,

이렇게 지역별 사냥터 요구사항 정보를 켤 수 있습니다.

종종 몇 렙, 공방 몇에 어디서 사냥하는지 묻는분들 계시던데,

이렇게 설정해서 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일단, 필드보스 이기에 랜덤채널로 등장하기에, 

이 바위에서 대기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저분들이 몇 채에 등장했다하면 채이를 하면 바로 아래에 두둥!!

그런데, 제가 사양이 낮아서 그래보이는지는 몰라도, 

만들다 만듯한 디자인이 살짝 아쉽더군요.. '리마로 보면 멋지겠죠?'











누베르를 능가하는 찡김 버그를 소유한 친구 입니다. [ ..]∂

처음 부터 최적화가 걸릴 정도로 엄청난 사랑을 받아서인지, 

지형지물에 자주 파묻히더군요. 좁은 곳에서 등장해서 불쌍했..





이런식으로 부활 지역을 알려주는데, 진흙괴물 처럼 고정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채널분들은 울림의 땅, 대족장의 영묘를 얘기하시기도 하더라구요..

그때, 그때, 센스있게 대응해야할 것 같으며, 말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서두르긴 해야겠지만, 

그렇게.. 정신없이 달리지는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리얼리티를 중시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날아서 이동하는 설정인가 봅니다.

도착했더니 하늘에 두둥실 떠서는 유저분들을 내려다 보며, 

이녀석!! 여유를 부리고 있더군요.







진흙괴물이 최대 2회 부활하기에 이 패턴은 뭐.. 그러려니 했더랬죠.

그런데, 대략 올비아 해안이나, 테르미안 절벽을 예상했었는데 위치가.. [ ..]∂





대략적인 위치만 아시면 저렇게 노란 빛기둥이 알려주기 때문에, 

어지간한 길치가 아니라면 못찾을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우닐 캠프가 뜬다면, 사우닐 공성대장 소환서를 사용하는 곳이더군요.





채널운이 폭발해서 3번 부활하더군요. '너, 도대체 몇 번이 최대 부활이니?'







너무 부활 범위가 광범위한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신선하군요.





퇴근할 때도 알림으로 혹여나 본인을 찾아다닐 분들을 위해 알려주더군요.





그런데 음.. 최대 50인만 루팅 가능한 필드보스란 점도 있긴 하지만,





어느분은 순수한 마력 덩어리 잘준다고 기뻐하시고,

어느분이 고대 정령의 가루 습득한걸 적은걸 보니 30개 이상이던데..

저 처럼 약한분들은 그냥 안따라다니는게 낫을지도 모르겠네요. [ ..]∂





아무튼, 대략 오늘 이동한 루트는 이러했네요.

자, 이제 p.m 16:00 보스인 카크 커플을 잡으러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