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어느새 얼마 안남았네요.

몇가지 소소한 일상의 변화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일단 저번에 이벤트로 담금질한 돌 단계를 올리면 주는

150 스택을 받았습니다. 일단 말그대로 받아만 놨습니다. ^^

며칠사이 월드창을 보니 150스택 받은 분들이 엄청나게 지르시네요.


그리고 예전부터 살돈이 모였음에도 다른거 산다고

몇번이나 미뤘던 벨의심장을 구입했습니다. ^^

마침 가진 돈이 좀 있었고 그냥 살때가 된거 같아서요.

구입하고 껴보니 운좋게 전승,각성 공구간이 한단계씩 올라가서  

보너스 공를 받게 되고 전승,각성 공격력도 얼추 280 전후가 되었네요!


최근에 파티모집을 많이 하시는 툰크타, 올룬같은 사냥터

추천 공격력을 보니 툰크타는 되는데 올룬같은 같은 사냥터는

추천 공격력이 300이네요. ㄷㄷ

이렇게 공격력을 올렸는데 여기서 또 올려야 된다고?

아 이래서 사람들이 동악세를 맞추려고 하는구나! ㅠㅠ


다시 생각해보니 보통 맵에 보이는 추천 공격력은 누베기준이라

내 공격력은 누베기준으로 292정도 되겠네요.

그래도 공격력을 더 올리기위해서는 공이 더 높은 유악세로

갈아타던지 동악세가 필요한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갈길이 참 멀군요! 당장은 이런 현실을 생각하고 싶지않네요. ㅠㅠ  


낚시 이벤트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은빛 학꽁치네요~

영롱하게 빛나는게 맛나게 생겼습니다!

집에 오면 검손실 생각에 접속해서 뭐라도 해놔야하는데

낚시 이벤트때는 +@로 돈을 더 버는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  

마치 합법적인 자동사냥을 하는 느낌이랄까? 

예전에 강화폭망하고 접고 싶을때, 낚시 이벤트로 모은 돈으로

복구하는데 요긴하게 썼던 좋은 기억이 있는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


게임내 편지로 S의 초대장이란게 왔네요.

내용을 보면 12월 5일 오후5시에 무슨 이벤트를 하는거 같습니다.

아마 최근에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던 연회를 하는거 같네요.

코로나때문에 아마 온라인으로 하겠죠?

저도 언제하나 했는데 드디어 하나봅니다.

앞으로 나올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사전공개하는 자리가 될텐데

무슨 내용이 나올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