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하신분이면 저를 아는분도 계실껀데 오랜만에 반갑소 ㅇㅇ 


진짜 오랜만에 복귀해서 사냥몇번하면서 느낀건데..

쿨관리,유틸,안정성,딜부재,스킬빠졌을때 딜폭락,지구력 기타등등
이런거야 밑에 글들 보면 다들 하시는 말이니 각설하고..

적어도 내가 각소 안하는 이유는 딱 하나임

속도ㅇㅇ 

각성스킬들이 기본적으로 스킬을 쓰기전에 선딜 후딜 캔슬한다고 뭐가 하나씩 끼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스킬 자체의 모션,판정 이런게 빠른것도 아닌데 위에 말한거때매 더 느림 
심판같은 경우는 차징기인 주제에 다모으고 발동한걸 본 후에도 피해지는 수준이고..


컨중시 캐릭터가 손받쳐주고 숙련도 쌓이고 하면 말그대로 원하는대로 움직여줘야 맞는데
각소 하다가 전소 해보고 바로 느껴짐 

"각소는 병ㅇ신이구나"

전소는 소서의 기본베이스 스킬들에 추가되고 강화되고 하는 식이라 커맨드 배치도 꼬일일이 없게 되있는데 
각소는 억지로 끼워넣은 수준인게 많아서 커맨드 꼬이기도 쉽게 되있음.. 


만약 각소를 하게된다면 각성트리에 시속20%짜리 패시브 주고 몽마 지구력차는거 돌려주면 할 듯..
방어판정 모자른거야 본나오고 몽마판정 뱉어냈으니까 이제됬고 ㅇ..


군대 다녀오기전에 하던것도 각소고 너프노트 연발로 처맞을때도 
낫간지 하나로 물고핥고 연구하고 앞으로 빨고 뒤돌려도 빨고 했던 놈이고 
실제로 취향도 낫이고 좋아하는것도 각소에 숙련도나 잘하는쪽도 각성임


아 무슨 전승이야 ㅋㅋ 난 무조건 낫들어야지 ㅎ.. 하면서 해보니까 바로 머가리 자체개조당해서 바껴서 전승고정함..

전승으로 한번 비벼보고 나니까 속도감도 다르고 일단 각성이 재미가 없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