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도 새도 모르게 특화 개편한다는 명분으로 치확 10% 너프를 먹었는데 치명타 피해량 3% 버프라는게 치명타가 터져야 득을 볼 수 있는 버프이고, 방깍은 사냥할 때 다들 체감은 되시나요? 전 모르겠습니다... 잡템수도 예전보다 줄어든 느낌인거 같구요. 제 손 문제인가요? 다들 어떠신지요. (전 응축 배제 특화입니다)
몬공 줄어들고 방깍은 몹한테 적용은 되는지 모르겠고 치피 백어택 다운피해 3% 증가 효과 체감도 안돼네요.

일부 타직업들은 기존에 받던 치명타 확률 증가 버프를 똑같이 누리면서 방깍, 치피 백어택 다운어택 증가 효과까지 같이 받고 상향인데 (심지어 특화에 치명타 확률 증가 셋팅 안해도 치확 100%로 딜 넣을 수 있는 클래스도 있고 제가 그 클래스로 사냥 피빕하면서 오지게 체감중임) 왜 모든 스킬에 치명보정 안돼어 있는 소서는 특화개편하면서 치명타 확률을 10%나 낮춤?

이 문제 해결하려면
1. 특화 3단, 2단, 1단을 유저가 직접 선택해서 특화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게 하던가
2. 긴밤지르기 사용시 발동되는 죄의식 폭발에 달려있는 기술 사용시 10초간 치명타 확률 증가 +40%를 +50%로 변경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지속적인 너프와 멸시, 일명 사기 캐릭터라는 선동과 프레임 씌우기로 인해서 소서러 자매님들 다들 지칠대로 지쳐있으실텐데요. 직접 전승 소서러를 플레이해보니 평범하기 그지없는 캐릭터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제 손이 평범하다고 하시면 할 말 없음 ㅋㅋ) 출시된 지 가장 오래된 캐릭터가 멸시를 받으니 많은 유저들이 등을 돌리게 되는건 아닐까 싶음. 펄어비스 제발 흥했으면 좋겠는데 ㅠㅠ

제 의견은 이런데 다른 자매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