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마음준비했고 
빡강을 조심하자고 스스로에게 타일렀지만..

언제나 그렇듯 막상 닥쳐보니
인내심의 한계를 느낌

유 한번 복구하는데 13번 리타이어 시킨 쿠툼
동트에서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220여스택 즈음에 크론트 7번)


그래 검은사막은 나랑 역시 안맞구나 실감하고 
바로 동려깎기 시전했고..
발타라 - 폐허 - 라이텐 순서로 돌렸습니다


최종 스택은 240여스택인가 그럴텐데
연속으로 즉돌을 눌러서 자세히 기억나진 않습니다..


기분은 복잡미묘 씁쓸하네요 
시즌 마무리 조금하고 검사 잠시 손놓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