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일하던 동생이 있는데 인천공항에서 일하다가 코로나로 5월달에 권고사직 받은 놈 있거든

전화와서 실업급여 타먹고 있다고 그래서 마침 회사 직원중에 9월 30일에 퇴사하는 직원 있어서

소장한테 말해서 이력서 쓰게하고 면접만 보면 입사하는건데 미친놈이 월요일에 면접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아서

입사 안시킨다고 연락이 왔네

월요일 부터 아파서 출근도 못하고 있었는데 내일이나 금요일에 출근할려고 했었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오네

어쩐지 그 놈한테 언제부터 출근하냐고 카톡 했더니 쌩까더만 미친놈이네 회사에서 나만 욕먹게 생겼네

같이 일 할 때도 정신 머리 없는 놈이였는데 3년 동안 했던 일이니 금방 배우겠지 하고 입사 시킬려고 했더만

사람새끼 거두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