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리불꽃과 이지스의 평화협정 시기는 반극이 잘나갈 때 한거다

 극강 길드가 4개에서 2개로 줄어들 때  당시 칼페온 공성을 보면 알겠지만

 반극이 강하고 우리가 극강 공격을 하는 데 연합을 했고 

 심지어 거점에서  인셉션과 붙어서 거점 해방이 되고 인셉션이 인벤에서 놀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에  하이팀, 인셉셥이 합병해서 이지스가 된 이후

 시골 공성에서 또 만났는데 아기상어가 도와줘서 이기게 된다. 


 이 때 이지스가 빡쳐서 우리에게 쟁을 걸었고    이 후 쟁이 길게 가면서 4개월 후에

 길드가 1/3 토막이 났다.  


 반극에서는 우리가 쟁에서 빠지는 것에 대해서 기다려 보라고 했고 기다리는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주력 인원 약 7명이 군대를 가고  15명 정도 친분 있는 사람들이 나가면서 

 쟁을 못해서 당시 우만과 아기상어의 지원을 받으면서 쟁을 버티고 있었다. 


 반극에서 상황을 알고 서리불꽃은 이지스와 평화협정을 맺고 빠져도 된다고 오히려 반극에서 권했다. 

 또한 아기상어 쪽이나 반극 길드의 지인분들을 서리불꽃에 보내서 성장도 하고 도와주겠다고 했다. 

어차피 반극에서 서리불꽃에 자주 쟁 지원 하는게 힘들고 이미 전력이 많이 빠져 도움이 되지 못하니 

 반극 복귀자나 지인들이 성장할 수 있으니 서로 윈윈하자고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었다. 


2. 1년이 지나서 극강과 반극이 비등한 상황이 발생했다.

 서리불꽃에서 성장해서 아기상어나 우만에 사람들이 갔었는데 1년이 지나서는 반극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이지스에서 우리에게 도시성을 줄 테니 들어오라고 했다. 

이 때 이지스가 우리를 이용하려는 것 같았고  당시 인크레더블, 와사비와 상의를 했다. 

물론 일주일 전에 인크레더블과 필드쟁이 있었지만 인크 일부 길원의 의견이고 

서로 친한 관계에서 그 사항은 넘어가기로 했었다. 

이 공성이 발렌시아 공성이다.  일명 이지스가 우주방어로 이긴 사건. 

하지만 그 전에 우리에게 인크를 공격하라고 했고 우리는 거절했다.  

과거 협정에 따라 중립이며 추가로 절대 인크레더블은 공격하지 않는다. 라고 이지스에 말했다.


이지스가 방어하면서 그냥 넘어 갔지만 이 후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3. 극강이 강해지고 반극이 무너지는 순간. 

이 때부터 쟁이 꾸준히 들어왔다.   이지스에서 한번 쟁 넣고 나면 워에서 넣고  

이유는 필드에서 분란이지만  기존에는 없던 일이 갑자기 늘어날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기 상어에 서리불꽃에서 성장해서 간 인원이 있거나 아기상어 출신인데 서리불꽃에 있다고 

서리불꽃 노선에 대해서 극강은 의구심을 품고 뭔 일만 있으면 쟁을 거는 상황이 발생. 

서리불꽃에서 누군가 반극 사람들이 성장해서 반극 길드로 갈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4 입장 표명. 

 우리가 반극 출신들을 다 내보내거나 아니면 품고 있으려면 입장을 표명을 하는 방법 밖에 없었음. 

 그래서 인벤에 1년반 전에 했던 평화협정을 올리고 길드 내에 있는 사람들은 반극사람들이나

혹시 길드에 오는 반극 사람들은  극강 어느 노선과 관련이 없는 사람만 받겠다는 글을 올림.  

 그래야 워, 이지스가 쟁을 걸어도 인벤에서 누군가 저 평화협정으로 언플을 할거니까   

아니나 다를까 나중에 이 부분이 효과가 있었음.  


5. 반극 출신 중에 장비를 갖춘 사람들은  장비를 맞추고 반극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길드로 감.

반극에 약속했던 일을 지킴.  물론 이 때문에 부대장들이 반발을 했고 길드가 육성 길드냐는 

의견을 내고 나가기도 함.  (증인들 존재하니  원하면 알려드림.  왜 반극 사람들 받고 우리가 그 사람들 
육성을 위해서 해야 하냐) 

하지만 애초에 반극과 이야기를 하고 이지스와 평화 협정 맺을 때에 약속임.

 
6. 서리불꽃 출신 중에 이지스에 간 사람들이 많다.

 어느 정도 있다. 물론 그 때 이미 우리는 다른 곳과 감정쟁이었고 그 사람들은 악동과 쟁에서 불만을 가졌던 

 사람들.  애초에 반극과 극강 평화 협정 당시에 관련 있던 사람들이 아니고 그 이후에 들어왔다가 

 악동과 쟁에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갔기에 본인들의 선택 문제. 


7. 이지스 용병을 받았다. 

처음 용병을 받은 곳은 우와써였고  극강에서 문제를 제기 그래서 우리도 이지스나 워쪽 용병을 받기로 했고

차라리 길드에 있다가 이지스로 간 사람들을 받기로 함.   

비슷한 시기에 악동도 우와써 용병을 받았다가 극강과 쟁이 걸림.   

증인은 당시 우와써에서 용병 온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내용, 우와써라고 밝혔는데 우리는 중립이어서 괜찮다고 하고

받았음.  물론 이 문제로 나중에 이지스 사람들을 더 자주 부를 수 밖에 없었음.  

더군다나 워에서 쟁을 걸거나 경고를 주던 때라  당시 인벤에 워가 우리에게 쟁을 걸었다는 내용으로 

와써에서 언플을 했고 그 덕에 쟁이 풀림.    평화협정 맺었는데 쟁 건다고  해서  넘어가게 됨. 


8. 우리가 극강이냐 반극이냐.  결론 요약.

과거에 반극 도움을 받았고, 반극 도와주다가 길드가 1/3 토막까지 갔고  그 때 평화협정을 맺으라고 권하고 찬성한 것은

반극.    그리고 반극 지인들 성장하면 다시 반극으로 가는 걸로 이야기 마무리 함. 

반극의 휴식처 형태였다고 보는 게 맞을 정도. 

그렇게 성장하고 다 보내고 길드가 약해지자 부대장들 반발도 있고 나가서 다시 반토막 되기도 함. 

하지만 반극이 약해짐. 

인벤에 평화협정 글 쓴 것은 길드 내에 있는 반극 출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자 

당시 앞으로 극강이 과거 사건으로 쟁을 걸지 못하게 하기 위한 안배.

그리고 이지스로 간 사람들 악동과 쟁에서 불만 가진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은 평화협정이나 반극 극강 시절
없던 사람들이라 특별히 그에 대한 감정 없는 사람들.  

 길드에 반극과 함께 해서 극강을 공격했던 그 시절에 남은 부대장은 더 이상 없었고  추억하는 사람은 나만 남음.

그리고 반극 지인들 잘 성장해서 갈 곳으로 감.  약속을 지켰고 후회도 없음.  

얼마전에 비둘기님과 인사하고 느낀 점. 그래도 오래전에 싸운 사람이라고 해도 기억나는 사람이어서 반가움. 


그리고 친구도 다 삭제.  괜히 길드 있다가 다른 길드 간 사람들, 또는 다른 길드 가서 서로 다툰 이야기, 다른 길드에

가 있어서 미안해 하는 사람들. 

그럴 필요도 없고 각자 가고 싶은 곳으로 가면 되는 거고 각자 알아서 놀면 되는 것. 

9. 불도저와 감정쟁 이나 디트와 쟁.

불도저 감정쟁 때에 길드 내에 파벌이 생기고 카톡방이 별도로 여러개가 생기면서 길드내에서 적에게 제보하는 사람이 있었고 쟁을 할 수가 없는 상황. 
가모스에서 조차도 처음에 40명이었다가 나중에는 17명이 나오는 상황이 되어서 길드내에 파벌 싸움하는 것을 보기 싫어
중범선을 핑계로 싸움을 피함.  그 사이에 스파이가 있는건지. 정말 길드 내에서 적에게 정보 알려주는 제보자가 있는지 찾기 위함.   결국은 길드 내에 제보자가 있었다는 알아냈고  서로 파벌 싸움으로 싫어하는 사람들 제보했던 것을 알게 됨.

디트와의 3만킬  쟁. 

불도저와 8개월 가까이 감정쟁을 하다가 길드 내부 파벌이 심각해진 것을 알았고 그 때 디트와의 쟁이 추가됨. 
길드 내에서는 위에 이지스로 간 사람들 용병 받는 것을 반대 하는 사람들, 
또 다른 파벌이라고 필드쟁에 안나오고 왜 하냐 라는 사람들, 
필드에서 쟁 발생해도 지원 가는 사람은 몇명.   
파벌 때문에 꼴 보기 싫다고 나가고 싶다는 사람들. 

그런데 문제는 길드 규칙에 의해서 별도 카톡방을 설치시 추방 사유.  그런데 내보내야 될 사람은 35명을 넘는 상황. 

어차피 규정에 의해서 내보내면 망하고 차라리 마지막으로 싸워보자. 그리고 단합하면 길드가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아니면 알아서 떠나겠지. 

디트와 3만킬 쟁이 시작.    물론 결국은 각자 친한 사람들끼리 떠남.

86명에서 42명으로 줄어듬.  

그리고 친구 모두 삭제.  이런 저런 남 이야기 듣느니 차라리 안 듣는게 맘 편함.

쟁도 약해도 몇 시간은 하던 그 시절이 잼 있었고, 지는 쟁이니 이기는 쟁이니 하는 게 마음에 안듬. 

어차피 장비 떨어지고 손가락 잘 놀리는 놈이 이기는 것이지만 깡으로 싸우는 맛이 있어야지. 

반극, 극강 치열하게 싸울 때는 킬수가 아니라 누가 물러나냐의 싸움이었고 그 시절이 약해도 잼있었음. 

약한 사람들도 와서 응원하고 싸우고   그래서 그 시절 싸웠던 비둘기님 귓이 오자 과거 생각이 나서 웃었던 것인지도.

그래도 그 때는 잼있었고 싸우면서 정도 들고.  뭐 그래도 잼있게 놀았으니 된 것이고 이제는 남은 사람들과

잘 마무리를 할 뿐.    지나간 과거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풀었다. 


내가 길마하면서 아기상어 길마님, 우만 길마님 인간적으로 좋아했고  

우와써, 이지스 길마님은 정말 오래 하는 것을 보고

참 고생하는데 어떻게 버티는 지 존경했다. 속 썩어 들어가는게 길마 자리인데.  

그리고 대화해보면 그림시계님 인벤 이미지와 다르다. 길마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길드 약했을 때 그래도 대화하면 쟁을 해결하는데 다른 곳처럼 별별 이유로 끌지 않았다. 

딱 자기들 힘을 보여주고 끝. 그래서 과거 반극을 도와주면서 우와써가 성 먹었던 메디아에 가서 

성채 박고 놀기도 했던 것이다. 그 때는 돌이켜 보면 우리 길드에 있다가 우와써 간 사람들이 많았었다.

그 외에 거점 길마님들 오래 보면서 그분들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 맨날 사고 치고 여기저기 치이면서도 

버티는 힘든 생활. 스트레스만 받는 게임.   

섭종하는 날 까지 길마님들 건강하시고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