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시작한 이유가 거점때 닌자가 너무 멋져보이고 컨트롤만 되면 다대일이나 그나마 캐릭상성이 없어서 시작했는데 닌자 처음연습할때도 하루종일 자결하면서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는걸 보면서 재미와 뿌듯함을 느꼇고 거점 처음갔을때도 3킬 20뎃하던걸 꾸준히 연습하다보니까 길드에서 킬1등도 해보고 알아봐주는사람도 있어서ㅈㄴ뿌듯하고 재밋게 했는데 점점 캐릭터가 타캐릭에 비해서 더 많은 컨트롤을 요구하고 그렇게 연습해도 1인분도 못하는 ㅃㅅ이 되가는게 너무슬프다
1:1도 거점위주로해서 그리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닌자를 1년넘게 연습해도 쿠노나 하사신 1~2주 연습한사람한태 손도못쓰고 쳐맞는다는게 너무 기운빠진다

'ㅅ'징징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