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겜시작한지 45일되는 뉴비 요리인 입니다.

어제는 경황이 없어서 스샷만 올리고 잠들었네요 ㅎㅎ

다른건 성향에 안맞아서 요리만 하는 유저구요.

얼마전에  도인달고 지금 도인11인데 이제슬슬 필요 경험치가 많아 지더군요.

경험치 셋의 필요성을 느끼고 찾아보다가 은자수 5강에 40퍼 경치증가 붙어있어서 그걸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사냥도 안하고 마노스나 로로주같은 애들은 스택도 안쓰기에 창고에 발크스조언이 엄청 쌓여있었는데 그걸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총 예상 비용은 8억정도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5억정도 썼구요 . 발크스 가치 까지 고려하면 몇백억쓴거 같네요 ㅎㅎ

하지만 아끼면 똥되니까 달립니다 ㅋㅋ

첨엔 은자수 만들어서 강화하려고 공헌도로 의류제작소 다 뚫어놓고 일꾼시켜서 제작 시작했었는데 30분도 안되서 거래소를 기웃거리다가 결국 은자수100개 (약1억)를 샀습니다.

우선 노강 ㅡ 1강 가는 구간 (권장스택10)
스택10이면 확률이 70프로라 거의 다 붙는 느낌이었습니다.

4개중 3개는 1강이 되더군요.

1강에서 2강 (권장스택 40)
제일 좌절을 맛봤던 구간입니다.
검색해서 알아본결과 대부분 20스택이면 붙는다고 했지만 저같은경우 30스택에서도 계속 미끄러지더군요.
표기 확률은 30스택에40퍼쯤됐던거 같은데 실체감은 20퍼도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빡쳐서 3강은자수를 거래소에서 한개 사뒀습니다.)

1강은자수 10개를 더 구입합니다.
대략 40에서 45스택에서 2강 은자수를 총 7개쯤 만들었습니다.


2강에서 3강(권장스택 40)
역시 2강과 마찬가지로 40스택 사용했고  사용했고 7개중에 3개 붙었습니다. 거래소에서 3강 한개 더 구매했습니다. 확률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3강에서 4강 (권장스택 60이상)
전 확실한걸 좋아하므로 60스택에 외침 발라서 70스택으로 3강 5개로 4강 3개 만들었습니다. 역시 확률이 기억이 안나요.

4강 에서 5강 (권장스택 100 이상)
발크스 100짜리 와 외침10개를 밀어넣었습니다. 총110스택이었고 확률은 6프로.

110스택에서 첫번째는 깨지고

두번째 111스택에서 붙었습니다.

그래서 5강 1개 4강 1개 남았네요.

5강은 사용중이고 4강은 거래소에 올려뒀습니다.


사실 후기올릴생각은 아니어서 정확한 기록은 아닙니다.

워낙에 즉흥적인 스타일이라 대략적인 기록이구요.





총 비용.
노강은자수 100개 (약1억)
1강은자수 10개 (약1억)
3강은자수 2개 (약3억)

그외 조언 40장 외침 4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