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니면서 잠깐씩 하니까 오히려 쿨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유침식뜬 이후로는 100억이하 강화는 그 맛도 안느껴지고 ㅋㅋ 
얼마전에 동툰귀도 질러보고 하다가 큰맘먹고
악세 강화만 했거든요 날리면 카포차고 다시 복구할 생각으로...
가문명 박히는거 재미나서 앞으로도 강화는 계속 할꺼같은데 저도 될놈될 돼서 기쁘네요
마지막에 떠서 다행입니다. 보물작하면서 또 복구해야죠! 다들 성공기원합니다
스택은 아마 140정도쯤 부터 던졌던걸로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