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12.13 이후 시작할 유저에게 블린이가 쓰는 글




그럼 이제 12.13도 한참 지났고 무과금 유저는 대부분 접으셨거나

마지막 안타까움의 블린이 (한참 일퀘중인 이벤트를 하시고 계실테니...... )

소수의 초블린이 유저와 소수의 과금 유저를 위해 마지막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ver.1 유저 의식 상황 (산소 호흡기를 달아야할 의식을 말하는것은 아니지만 정말 산소호흡기를 달아야할지도... )

먼저 초블린 유저분들은 현재 진행상황은 이럴것 입니다. (무과금, 초 소과금 기준)

이제 퀘스트를 다 깨고 눈칫밥을 먹으며 나류 ~ 그루 매칭을 파티를 다니고 계시겠죠
혹은 던전도 잘 몰라서 두려워하며 천도를 캔다던지, 마천루를 돌아본다던지...

저도 이래저래 다니면서 느낀것이지만 그래도 다행인지 여러가지 분류의 블린이 분들을 만났습니다.


사실 블린이가 100% 다 반갑고 기쁠수가 없는게 이번 패치로 유저 연령층이 아주 조금이나마 낮아졌어서 그런지

비매너 유저도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물론 블소 기존 유저들 중 큰 잘못중에도 블린이멸시도 문제고 패턴이나 경공구간 모른다고 타박하고 면박주고...
다양한 부류도 있고 이번에 새로 유입된 초블린 유저분들 중에서도 문제가 참 많았습니다.

기존 블소 유저와 초블린 유저들 중에서 잘못을 몇가지 언급하자면


기존유저 
1) 경공구간 및 패턴 모른다고 무작정 타박하기
모두가 다 공략 숙지자이고 다 알수없습니다. 많은 공략 영상은 네임드 위주이지 경공구간이나 길뚫까지 100% 다 알려주고 하지 않습니다. 처음 입문하셨을땐 어떠셨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2) 콤보나 기본 스킬이해도 인지로 타박하기
스킬 자체를 다 찾아보고 찍고 그때 기절/다운 바꿔서 찍고 이런것들 초블린이 유저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물론 이 때문에 딜로스가 나고 불편한 상황은 자주 발생하지만 무조건 타박만 할것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이 부분에서 2가지 생각되는 부분은

"야 모르면 홈페이지 가서 검색해봐 찾으면 다 나온다"
"아 xx아 c키 쳐 누르지 말라고"

이 두가지 경우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근데 공홈가서 검색해보면  쉽게 나온다구요?
솔직히 쉽게는 안나옵니다. 스킬이 자주 변경되고 아이템도 자주 변경되는 게임이다보니
정석 공략조차 몇개월 지나면 단축창이 바뀌고 새로운 연구가 시도되고 변경됩니다.
무조건 좋은 공략이 쉽게 찾아지지 않습니다.

안타까운점중 하나가 블소 유저분들이 모르는거 있으면 꼭 '공홈가서 검색해라 다 나온다' 라고만 설명한다는 점이죠

그 조차도 초블린 유저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
게임 커뮤니티가 거의 비활성화 수준이고 공홈이 대부분인 점도 분명 게임자체에 아쉬운 부분이구요



'초블린 유저들은 왜 C 키를 누르면 안되는지 설명해줄 유저가 필요한 것 입니다.'


* 12.13 패치 내역중

*12.13 이후 격사의 띄우기 스킬인 진동사격 스킬이 c로 단축키가 옮겨갔습니다.

합격기 칸이 합격기로 다 채워진 후 -> 띄우기 스킬로 보스가 뜨게되면 -> 다수의 직업군은 오히려 데미지를 넣지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이렇게 설명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초블린이 유저들은 자기 직업군밖에 모르고 공콤이 효율이 더 좋아보일수도 있죠...




초블린유저
1) 어느게임이나 고인물은 있다. 그들의 말은 100% 진리는 아니지만 개똥물도 아니다.
다양한 유저분들중에 이번에 처음 키우면서 이캐릭 저캐릭 다 생성하고 1캐릭~2캐릭 정도 홍문 11~12성 달고 던전을 다니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분들 보면 저 역시 그냥 약하다고 멸시하기보단 측은함과 동시에 블린이니까 하나라도 알려줘야지 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분들한테 위에서 예시인 

"격사님 합격기 들어가고 c 키가 스킬이 바뀌는데 그거 쓰시면 공중에 떠서 데미지 넣기가 어려워져요" 라고 알려주면
  
답변이 "응 느금" 입니다. 실제로 "응 느금" "니나 잘해" "뭐래 x신아" "ㄷㅊ고 해라" 등등....



어린 유저들이라 그런지 뭔가 알려주면 반항하고 무조건 반박하는게 멋있고 강해보인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런 부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너무 소수라 그 중에서도 또 소수니.... )

게임에서 기본 예절이 있어야 할테고 너무 그런게 없는 채팅 자체가 막장인 게임에서 넘어온 유저들이 있어서 그런지
클린 채팅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어서 좀 안타깝습니다.

다행이 블소는 많은 유저분들이 모르는걸 물어보면 알려주지 (가끔 한숨쉬거나 탈주하는 분들도 있긴하지만... )
초면에 그래도 밑도끝도없이 쌍욕을 하고 그런경우는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2) 그래도 기본적 공략숙지는 필요합니다.
어느 던전이던간에 공략숙지는 하면 할수록 실패도 줄고 데미지도 더 넣을 수 있으며 시간도 짧아집니다.

최근 모 던전에서 과금 초블린 유저를 몇명 만났는데 아이템은 이미 찬란한 금빛 도배인데....

딜 싸이클을 모르는 수준의 문제가 아니라 패턴을 전혀 몰라서 파티원을 자꾸 다 죽이면서 
(*아래 취소선 부분은 초블린이 유저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초블린이 유저분들은 취소선 부분을 제외하고 읽으시면 됩니다.)


"아 옛날엔 왔었는데 오랜만에 왔더니 잘 모르겠네요" (라고 말한게 수장고였습니다.) 
그냥 계정을 구매하셨거나 아이템을 통째로 샀거나 (홍문 레벨은 꽤 높으셨습니다만... )
아이디를 받았거나 뭐 다양한 경우중 하나였겠지만 파티원을 무수히 죽인 다음에 

결국 줄서기 까지도 파티원을 죽이고 나서야 (내벽 하시라고 했고)
"제가 이거 기억이 잘 안나는데 뭘 하면 됬었죠???" 라고 하는데 

결국엔 하나하나 다 알려준다음에 마이크를 켜시고 다른분이 깰수있도록 유도하셨습니다.
무려 초 엔드 스펙급 이었는데 말이죠. 
아이템이나 직업이나 그런걸 말하면 어느분인지 찾을 만큼의 초 고스펙이어서...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과금을 무어라 하는것이 아니라 모르면 모른다고 처음부터 말하던가 공략 숙지를 해야합니다.
혼자 모르면 나머지 다섯명 많게는 열한명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게임 입니다.

고의트롤을 블소에서 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아무것도 없죠 그 본인의 스트레스를 얻기위해 하진 않을테구요







아니나 다를까 공략 미숙지, 비매너(욕설 난무) 다양한 유저분들과 조우하기 시작했고

이 게임이 솔플 게임이 아니므로 유저들과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성숙한 의식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ver.2 과금공략

앞서 무과금으로도 역시 가능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솔직히 무과금으론 꾸준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어느정도 상위던전 레벨에 이르기에 힘들고 갔다고 할지라도 솔직히 꼽사리껴서 가거나 스펙이 모자라서 추가 패턴을 보게하는 주 원인의 유저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과금으론 그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있을테니 여기서는 무과금 유저분들의 즐거움을 솔직히 제가 모르는 부분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언급하지 않으며 여기서부터는 '핵심 과금' 에 대해서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블소의 특이 시스템은 앞의 글에서 설명했던적이 있는데

아이템의 제작단가 + 노력비 = 최종 아이템가격 공식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최종 무기로 아무리 좋은 아이템일지라도 어느정도 돈을 지급하면 재밀봉의 횟수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쉽게 팔아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첫번째 이유에 불과하며 사실 아이템을 팔 수 있다면 고수 유저들은 아이템을 더 만들어서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는 좋은 컨텐츠여야 하지만 블소는 유저 인구수 하락세에 시달리는 게임이라

접고 떠나는 유저들이 아이템을 헐값에 처분하는것이 정가가 되어버려서 

(1아이템의 제작단가) + (2노력비) + (3재밀봉 비용) - [4게임접고 떠나는 기회 비용] = 최종 아이템 가격으로 

게임을 접고 소주한잔, 삼겹살 구이 한번에 기회비용에 모든것이 결정되는 상황이라

그 수준이 4번이 2+3보다 크며 1까지 침범하기 때문에 

아이템의 제작단가 + 노력비 + 재밀봉 - 소주값(+삼겹살 값) = 최종 아이템가격 
(제작단가의 70~80%) + (0) + (0) - (빨리 접고 소주한잔!) = 최종 아이템 생산 가격의 50%~60% 

이라는 공식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금을 하면 최종 아이템을 구매하시는게 당연히 가장 이롭습니다.
타인의 노력시간의 금액을 모두 헐값에 살수있죠. 0원이니까요

좀 잔인하지만 그런 상황입니다. (유저 인구풀이 줄고, 재밀봉의 기회가 무한정이기에 가능)



그렇다보니 과금을 하시고 즐기시려면 그냥 쿨하게 다른분이 즐겼던 [노력]을 편하게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너무 심한 [노력]치를 구매해버리면 그만큼 플레이 노력을 할만한 컨텐츠가 없어서 재미가 없을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 [노력]이 혼자서 발을 동동 굴러서 얻을 수 있는 [일인 컨텐츠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최소 12인 컨텐츠의 최종 산물이 포함된 [12인 컨텐츠 고급 노력] 임에도 0원이라는것을 감안하면

이 자체가 재미를 잃을수도, 혹은 빠른 강함으로 재미를 얻을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단계에서 가장 높은 [곤륜 9단계] 무기를 구매하신다면 말이죠



주위에서 블소를 시작하면 무기를 무엇을 사는것이 좋냐? 라고 묻는 분들이 계셔서 쓴 부분 입니다.
정답은 '자유' 입니다. 여유가 되는만큼 하는것이죠

단지 업그레이드(무기 성장) 비용은 항상 구매 비용보다 비싸기 때문에 

최종 아이템을 사는게 유리할뿐입니다. 앞으로 업그레이드에 신경써야 할 필요도 없으며 더 추가적인 노력도 한참동안 필요치 않게 되며 다양한 측면에서 유리한 부분이 많습니다. 

단지 시작과 동시에 전설의 용사의 유산인 용사의 검으로 다람쥐부터 잡는상황이겠죠



결국 과금은 자기만족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만원 이상 하는것이 편하다고 한 이유는
업글에 드는 비용보다 어느정도 구매해서 상위 단계에서 시작하는것이 
위에서 계산되었던 [노력비]를 줄일 수 있으니까요  
하위 단계 구매에 업글에 투자한 노력비는 결국 0원 처리 됩니다. (*어차피 나중에 되팔때도 노력비는 0원으로 계산됨)


무기를 그래서 촉9이상 무기를 많이 권장하는 편입니다.
아래는 주관적인 예시 입니다. (*무기는 3.6.9 마다 스킬 데미지 증가폭이 커지는 효율이 있습니다. )
  
*촉3무기 = 사지마세요. 현재에는 촉3무기 업그레이드 루트가 편해져서 너무 가성비가 아깝습니다.
*촉6무기 = 업글 코스의 최초구매시점. 가격은 싸졌지만 촉6-촉9에 걸리는 시간이 제법 듭니다.
*촉9무기 = 이보다 상위 무기는 너무 쎄서 처음의 게임을 즐기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사놓고 상위 컨텐츠에 진입하지 못하면 한동안  업그레이드의 기회가 없습니다.

*곤3무기 = 촉9의 업그레이드의 기회의 노력비를 구매한 경우입니다. 단점은 이후의 무기 업글 비용이 너무 많이듭니다.
*곤6무기 = 가성비는 좋지만 이후 업글에 노력과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곤9무기 = 사실상 최고 엔드템. 최고 던전 이후 추가로 업그레이드가 생기겠지만 이 아이템을 구매한 초블린이 유저가 이 아이템보다 상위로 가기엔 훨씬 더 많은 수백만원의 금액이 들만큼 투자가 필요한 상황이라 
가성비도 노력비도 그 어떠한것도 최고의 가성비 인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


**무조건 그렇다고 곤9를 사라는게 아닙니다.

전설의 용사의 검으로 다람쥐를 잡을지, 다람쥐를 잡고보니 재미가 없을지, 
막상 전설의 용사의 검으로 첫 보스인 사슴을 잡았더니 재미가 없을지,
혹은 다른 캐릭터가 갑자기 끌릴수도 있고 나는 딜러를 키워볼려고 무기를 좋은것을 샀더니 너무 강력한 전설의 용사의 검이라 왠만한 던전에선 딜러를 택해놓고 탱커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고

부작용도 분명 있습니다. 

실제로도 던전에서 아이템은 정~~말 좋은데 딜싸이클도 모르고, 패턴에 맞아죽는 초블린이 유저를 그 사이에 몇명이나 뵜으니까요.....

단지 이 게임에 정말 재밌어질만큼 과금해도 되겠다 싶은 적정선에서 맞춰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위의 예시를 쓴것뿐이구요



신석 과금에 대한 부분은 그냥 짤막한 팁으로만 드리자면

* 보석 패키지는 언젠가 다시 돌아오지만 남옥 패키지는 항상 인던 셋팅으로 보석의 최상급 효율을 보입니다.

* 1년이 지나면 보석의 패키지 값어치는 3분의 1 이하로 줄어듭니다. (신규 보석의 출현과 판매가격 변동)
예를들면 반년전에 판매했던 패키지에는 [8각 남옥] 1개가 5만원이었다면 
지금은 [8각 남옥]*3개를 합친 [3성 남옥] 1개가 5만원 입니다. (즉, 반년전에는 15만원으로 구매하던 보석)

* 소울 멤버쉽 자체는 과금보다 훨씬 고 효율입니다. 효과도 편리하며 주는 신석도 많죠 
모바일 게임의 5천원으로 1개월 패키지의 블소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령과 수호석 그리고 다른 과금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망설여 집니다.

다만 글이 지금도 너무 길어져서.... 글을 자르고 4편으로 넘길지 어떻게 할지 고민되네요...

일단 미흡하지만 갑작스레 글을 여기서 잠시 끊어보겠습니다.


너무 길면 가독성이 나빠지더라구요 (...이미 나쁘지만)
Lv72
담소린
94%
 
경험치
183,616
베니
669
이니
49,925
  • 명성치1530
  • 제니336
  • 9
  • 1
  • 4
  • 5
  • 1
  • 1
  • 1
  • 2

코멘트

새로고침
새로고침
마켓인벤
인증글 3추글 즐겨찾기
최근 방문한 게시판
    초기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816      [토론]  블소2 스토리 추측해봄  [2] 정글양갱족 11-13  425 0
    815      [토론]   안녕하세요! 블소 유저들 인터뷰를 해봤어요 [1] 퀸세정 07-24  2082 3
    812      [토론]  무기 분해 시스템과 빛봉부에 대한 고찰 [5] 정복왕 06-03  3246 0
    811      [컬럼]  블소 통합서버명 이걸로 추천합니다. [5] 쇼라 05-28  2841 0
    808      [토론]  6980구형 [2] 손이안됩니다 03-21  3160 0
    807      [토론]  새로운신작에 주력하는 NC에게 [3] johnpark7 03-04  5670 0
    806      [토론]  171213 화룡이 망했지만 그래도 개선했으면 .. [16] 담소린 02-13  4435 0
    802      [토론]  3편) 12.13 이후 시작할 유저에게 블린이가..  [6] 담소린 12-21  6687 9
    800      [토론]  엔씨님들 제발 겜같은 겜하게 해주세요 [3] 라쿤32 12-15  4454 0
    799      [토론]  이게 좀 그런데 [3] 하랄라랄 12-13  2111 0
    798      [토론]  블소 점검 끝난거아닌가요??? [1] 예블리마취 12-13  1308 0
    797      [토론]  2편) 12.13 이후 시작할 유저에게 블린이가..  [9] 담소린 12-10  3715 9
    796      [토론]  1편) 12.13 이후 시작할 유저에게 블린이가..  [24] 담소린 12-05  5416 31
    795      [토론]  새롭게 추가되었으면 하는 제작 품목 [3] 정복왕 12-01  1655 0
    794      [토론]  초보자에게 무기 선택권이란? [2] 액션불보살 11-24  2862 0
    789      [토론]  게임을 떠나 엔씨는 기업입니다. [11] Medivh 11-11  2531 5
    788      [토론]  오토잡는 방법 논의해봅시다. [17] 정복왕 11-03  1722 0
    787      [토론]  오토잡기 & 기존 유저, 신규 유저 모두 만족하.. [26] 건들니읜 10-27  2782 0
    786      [토론]  블소가 와우 파판식의 과금방식이였으면 [18] Illllllll 10-22  3562 12
    785      [토론]  블소에 추가되거나 바뀌었으면 하는 시스템 [18] 정복왕 10-12  2373 0
    784      [기타]  병-신-게-임 [7] 나는뇌가잇소 10-10  3728 21
    783      [토론]  이벤트옷 [4] 제발알려주삼 09-27  3647 0
    781      [토론]  보석 합성식 개편은 안하려나요  [6] 에우리아 09-15  3002 0
    780      [토론]  6인전장 노템전으로 바까라 [34] 산사스타크 09-11  3655 2
    776      [토론]  세력장 : 바평 부활지 점령킬방지를 할려면... [3] 콩코 09-03  1542 0
    774      [토론]  12인 레이드 5%탈퇴 논란 종결  [9] DogDrip 08-20  6137 0
    773      [토론]  블소도 파판14의 던전시스템을 적용해야 한다 봅.. [12] 로리관광마 08-16  4121 5
    772      [토론]  해킹 [9] 철새조류독감 08-13  1980 0
    771      [토론]  비무장 [5] 산사스타크 08-07  1100 2
    770      [토론]  비무/전장 패작 패널티좀 손 봐야합니다 [5] 톳끼 08-06  1881 7
     1  2  3  4  5  6  7  8  9  10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