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이였지..대학교 2~3학년쯤
내 기억으로 화목토? 자취하는 대학생 기상시간 새벽 6시...
그거슨 안톤레이드 버스하기 위해 새벽6시마다 일어나서 레이드 돔
현질도 많이해서 헬도 많이 돌고 초대륙 프레이야 핀드 검성 만들고
안톤 버스, 루크 버스, 부캐 시너지 홀딩(그 당시 마도랑 뭐가 가성비가 좋아서 버스 잘껴줬음)
이짓 반복하다가 접어야지 하고 생각할 찰나 안톤 부캐 길드팟 돌다가 마찰이 생겨서
그걸 계기로 접음..
쓸때 없는 얘기였지만 요즘 어떤가해서 기웃대고 있는데
요즘 갓겜 소리는 못들어도 복귀할만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