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WO] Nov.12~Dec.5 Railway_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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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외:  서버 11월 18일 (일) 오후 8시부터 4시간,
한국 19일(월) 오후 1시부터 4시간
철도 긴급증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마하에 대부호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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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긴급증자가 뜬다면 그야말로 저는 망!했습니다. 오늘 무슨 바람이 불어서 망갈에 5억이라는 거금을 투자하고 말았거든요.ㅠㅠ 깃을 돌릴 수 있다는 "첫경험"에 그만 ㅠㅠ)

 

 

철도일정 구글문서 링크: 어느분이라도 들어가시면 수정가능합니다.(노란색 셀만!)

 

 

 

대감사제: 서버시간 11월 12일 오후 8시(PST).  한국시간 11월 13일 오후 1시

 

증자: 서버시간 11월 18일 오후 8시~4시간  East Coast Railway seems to be seeking for a large amount of capital increase for business expansion! You can perform an emercency investment in Omaha and Sacramento.
 

 

 ● 위키아 철도일정 링크: 
http://unchartedwaters.wikia.com/wiki/Railway_Events?useskin=oasis

 

● Railway or Railroad? Which word is right?

 

  어떤 일로 계기가 돼서 궁금했어요. 어느 것이 더 맞는건지요. 우리말로 하면 철도랑 철로(鐵路) 차이인건가?  

 

  어느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어요.  그 블로거 말씀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미국은 철도를 Railroad라고 하고, 영국 및 유럽권역에서는 Railway라고 쓴데요.  일본은 나고야 철도만 Railroad를 쓰공 전부 Railway라고 쓴데요.  왜 대항에서 철도를 Railway라고 하는지 아시겠죵?  한국은 Railroad를 쓴데요. 아마도 울나라는 브리티쉬가 아니고 아메리칸 잉글리쉬를 배우니깐 그런거 아닐까요?

 

  왜 저는 여기  일정표에 Railway를 쓰냐고요?  그 단어가 게임內에서 쓰는 단어이기 때문이에요. 게임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먼저라고 생각했어요.^^ 잘 된 번역에서 단어선정을 할때는  같은 의미의 단어가 여러가지라도 그 특정 영역에서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로 사용한다고 어디서 들은거 같아요.^^

(그래서 해석보다는 번역이 어려운 거지요.ㅎㅎ 전문영역에서 쓰는 단어를 알아야 하니깐요. 아, 저는 어디서 주워 들었어요. 관련분야 일을 하지는 않아요. ㅋㅋ 뭐,  제가 끄적여 놓는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용. 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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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박건조, 선박조합율 증가(~12월 12일)

      커스텀 조선: 5랭 요구랭 감소

      초강 성공율 10퍼센트 증가

      선박건조비용 15퍼 감소

      선박 조합비용 40퍼 감소(댓글 이미지 참고)

 

 ●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구글에서 주소입력 후 드가셔요!)

      http://bit.ly/UWOBlackFriday2018

 

     (혹은 댓글 이미지 참고)

     

  ● 해적대전(EPF) 
       1라운드: 11월 2일~4일  8:00pm~9:00pm
       2라운드: 11월 16일~17일  12:00pm~1:00pm

 

  ● 대해전(ESF)
      프랑스=> 포르투갈  타겟항구: 베이루트
        1라운드: 11월 9일  8:00pm~11:00pm
        2라운드: 11월 10일 12:00pm~3:00pm
        3라운드: 11월 11일 6:00am~9:00am

 

  ● 레이스
        1차: 8일~14일 베네치아~카리비브
        2차: 22일~28일 리스본~더블린
        (그랑프리 마리스 라운드5)

 

 ● 배틀 캠페인(BC) 매달 14~30일 오후 3시.

 

  ● 아카데미 토너먼트

 

     -에라스무스 컵(@ 암스 모험 조합)
       24일  5:00pm~7:30pm(100포)

 

     -제즈아르도 컵(@ 나폴리 모험조합)
        25일 10:00am~12:30(150포)

 

  ● 대국순위: 9월 30일 기준  네에잉포프베

 

  ● 월드클락: 12월  27일  오후9시

 

 ● 코브: 11월 14~28. "Port Royal Plunders"(11/14-28)
     캡틴티켓: "Flying Dutchman's Chest"(11/7-21)

 

 ☆CA가 새로 뽑혔나봐요. 기존 5명에 3명이 더 추가선출!
  [CA]Jean_Dupleix
  [CA]bzbz
  [CA]Roiber

 

○ 인겜 로그인 화면 앞부분에 게시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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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SODE_1] 나는 이럴때  대항을 너무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페북에 있는 내용인데 재미있어서요. ㅎㅎ 보셔용 ㅋㅋ)

 

에드가:
 집에서 나오면 항상 행력을 채우고, 피로도를 낮출 식당 소재 파악.
쇼핑할때, 시장시세가 어느곳이 더 좋은지 모든 가게를 파악
PC나 TV구매할때, 항상 회계스킬이 이번에는 말을 듣기를 희망함.
집에서 학교나 일터로 출발할때,  가방에 새로운 물건을 넣을 만한 여분의 공간이 있는지 확인. ㅋㅋ(譯註  인벤토리 확인하던 버릇? ㅋㅋ)
오래된 친구를 만나면 손을 흔들거나 축배(toast)를 드는 시늉을 하는 경우
귀가할때 항상 친구들에게 집까지 끌어(tow) 줄 수 있는지 부탁하게 될 때. 나머지는 계속해서 적어주세요^^

 

코세보: 불량배 같은 아이를 만났을때, 그의 몸집을 확인하여, 이길 수 있는지, 재탕은 가능한지 가늠하게 될 때.ㅋㅋ

 

알빈: 백지 발주서(구매 발주서)를 다량 복사해 놓고, 무언가를 사러 가게에 갔을때 발주서에 수량을 적어 넣어 내밀때. 혹은 재고가 있는지 확인하게 될때(코세보:  그건 너무 아니다. ㅋ)

 

마르코: 모든 식료품점의 향신료 가격을 확인하게 될때(譯註:  육메가격 확인하던 버릇 때문에)

 

타마라: 인겜닉을 현실에서 들었을때 반응하게 될때

 

젬마: "안녕 Walker  잘 지내요?"라는 말을 들었을때 "응 좋아요,당신은요?"라고 대답할 뻔함(譯註:  젬마의 인겜닉이 Walker로 시작해요.^^)

 

크리스:  여러분이 여행사직원인데, 이스탄불 크루즈 여행을 예약하는 손님을 받았을때, 변장도 요건을 상기시켜준다면! 그런적은 없지만, 만약에 내가 여행사 직원이라면 그럴 수도 있을것 같음

 

바비:  아이슬란드 여행을 갔는데 도크에 있는 선박이 스쿠너인것을 확인하고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譯註: 이건 잘은 모르겠는데요, 아마도 아이슬란드 근처가 극북지역이라서 스쿠너로는 해역조사가 어렵기 때문아닐까요? 내구가 자꾸 빠지니까요. ㅋㅋ)

 

캐더린:  대항을 너무 많이 한다고요? 그게 가능해요?
(譯註:  대항은 너무 많이해도 항상 부족하다는 뜻인거 같아요. ㅋㅋ)

 

라즈맨: 진짜 세계지도를 보았을때, 대항의 모든 항구를 다 기억하고 있을때

 

알빈:  특정사람을 만나거나 특정장소를 갈때 수트나 정장을 입으라고 상기시킬때, 복장도를 챙기게 될때

 

에곤:  독일 근처를 운전해 가는데 HA-SC번호판을 볼때면 '음..수탈할 필요가 있겠군'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  ㅋㅋ
(譯註: 이건 저도 잘 모르겠어용 ㅋㅋ)

 

베오미: 리스본이나 세비야를 실제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아직 가보지 못했거든요.(윌슨: 나는 실제로 시도해 봤어요. 코에이가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게임內에서 구현을 잘 해놨어요. 이를테면 세비야의 대성당이나 베네치아의 왕궁 같은것 말이에요.)

 

비예크:  대항 캐릭을 위한 페북 프로필을 만들때

 

데스톤: 돈이 부족해서 메이스를 팔려고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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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_2] Halloween 후기

 

  벌써 할로윈 이벤트가 끝난지 일주일 정도 지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아래 이미지는 여러 채널로 써먹어 보았습니다만, 재미있는 것이라서 이곳에 한번더!! 올려보겠습니다.  솔눈님이 게임내 호박머리 장식물에 쏘~옥 들어가서 장난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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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_3] 충동구매와 충동투자는 살림살이에 그림자를 드리움 

 

  ● 충동구매: 100억에 육박하는 하이엔드급 선박을 몰라보고서는 가격을 물어봤다가 깜짝 놀라고선 그냥 말을 끊기가 어수선해서 특주 조사형 프리깃을 덜컥 14억에 사버렸어요. ㅋㅋ(-1000의 딜을 내는 졸업 기념 프리깃을 본 것도 한몫함.ㅋㅋ 같은 프리깃이니 저도 포술좀 올릴 수 있을까용? ㅋㅋ)

 

 ● 충동투자: 망갈 항구찍기나 하러 들어갔다가 정박망을 만들 수 있는 것 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오호~~~  투자좀 하면 살 수있는 황마 갯수 늘어날까'  투자상황 살펴봤더니 역시 가지가 1등이었어요.  항구3개 열리면 바로 투자하러 간다고 했었거든요. 


  (제가 그래서 덕분에 이 세계는 '네덜란드 왕국이 되겠다고 농담했더니,  '나도 조심하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투자를 잘 안한다.  개발도를 올리려면 투자를 누군가는 해야 한다' 그래서 저는 조금 찔끔 했어요. ㅠ)


  그런데 살펴보니 젬마님이 5위인데 3억밖에 안하더라고요. 그때 제 전재산 8억쯤?  '그래 정박이가 좀 팔리니까 5억 투자하면 나도 대항인생 최초로 투자자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거야' 라는 아주 '망할' 생각이 ㅠㅠ(글쎄요...가지의 말이 떠올랐던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다른곳에 투자해볼 생각은  아직 못했으니깐요. ㅋㅋ)  4위에 투자자 안착했어요 ㅋㅋ 바로 깃이 돌지는 않았고요,  이웃 항구 나갔다 들어오니 네덜깃에서 에습깃이 되어 있었어요. 뛸뜻이 기쁘던데요 ㅎㅎ 

 

  일주일도 안됐는데 맵을 확인해보니 네덜깃으로 돌아가 있어서 가지가 다녀간 것 같았습니다. ㅋㅋ 캘리컷 들를일이 있어서 가는김에 망갈  들어갔어요. 투자상황 확인해보니 ㅋㅋ  네덜 31프로,  에습 24프로 되었고, 투자순위 변동은 없었어요.   아주~~~! 찰나! 에습의 하늘을 보기 위해서 저는  5억을 부었나봐용 ㅎㅎ  망갈이 에습땅이 되었던 3일천하?쯤의 휘귀사진을 올려드릴게요^^

 

 

  마지막 스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지가 2억정도 더 부어서 깃은 네덜로 돌아갔어요^^ 


  ※※ 저~~~기 투자자 2위에 ##aKa는 누구게요? ㅋㅋ

  맞아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그 분! 이어용 ㅎㅎ 오습 점유율은 제가 확인을 몬해봤어용~~

 

[EPISODE_4] UWO 매거진 12월호 (물론!!올해것은 아니에용 ㅋㅋ)

 

  이런 것을 볼때면 '아! 나는 여기서는 뉴비가 맞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지금 마리서버가 아니고 파파야 이전 가마시절 잡지인가봐요. ㅋㅋ [대항 매거진] 스폰서는  "세비야 리셀러 연합"이래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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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  매거진 12월호!
(UWO 매거진은 세비야"되팔이 연합"에서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캇을 가지고 있징~~~
   우리는 너의 "젠장할" 희귀템을 싸게 후려쳐,
   우리는 너에게 "젠장할" 희귀템을 비싸게 떠넘기지!

 

   왜냐구? 희귀템은 희귀템이니까, 고오갱님~~~~~

 

   고오갱님이 어리바리하지 않는다면 사기는 맞지않을 것임을
   우리는 보증합니다!

 

   아르르르릉...(이거 의성어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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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깔나게 번역하면 좋을텐데 대충 이런 뜻인거 같아요. ㅎㅎ
 
(이 잡지들은 제가 스샷을 여러개 확보했으니 나~~중에  한번 올려볼게요.)
Lv70
Shimaum
10%
 
경험치
112,567
베니
124
이니
3,642
  • 명성치1184
  • 제니572
  • 5
  • 9
  • 5
  • 5
  • 4
  • 2
  • 1
  • 5
  • 3
  • 5

   

처음 나선 바다일 경우에는 

밤하늘에 뜨는 별자리들의 상대적인 위치를

수평선을 기준 삼아 관찰하는 식으로 
현 위치의 위도를  잴 수 있었다.
지만 이런 방법으로 경도는 알 수 없었다.

 

  그러니  미지의 망망대해를 떠다니는 선원들은,
낯익은 별자리들을  보면서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혔을 것이다.

 

  별은 탐험가의 벗이다.

 

  발췌 [COSMOS] Carl S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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