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오네입니다 (내용추가 1)

좀만 읽어보거나 댓글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반드시 꼭 다 읽어보고 비판해주세요. 



1. 백연부대 전 부대장 '엘르오네'(27,남)와 부대원 'A(20,여)' 호감가진 듯 접근하고 마지막에 엘르오네는 A에게 파트너 제안 / 서로 동의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A씨는 마음의 상처를 받으며 끝남
- 애초에 만났을때부터 애인관계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파트너라고 하지만 일반 연인과 다를거 없이 데이트도 했구요. 관계를 갖기전엔 상대에게 첫 경험이니 절대 가볍게 생각하지말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하라고 말쓰드렸어요. 사귀는거 아닌데 괜찮냐고 재차 물어봤구요.조금이라도 아닌거 같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했어요. 
 상대방도 동의했습니다.

 그 뒤로 만나면서 점점 그 사람과 맞지 않은걸 알았고 정리 시도를 여러번 했어요. 하지만 상대가 붙잡아서 딱 끊질 못했어요. 그 뒤로 더 이야기를 해봤지만 감정조절 알아서 할테니 더이상 관여하지 말라고 말씀하셨구요
  (서로 동의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하셨는데 '힐링용아디'님 실제로 A님과 만났으니 동의 한거 아셨을텐데 왜 모른척하시죠? 아니면 A님이 그부분은 빼놓고 말하셨나요?)



2. 부대운영진 '힐링용아디'가 이에 대해 연장자이며 부대장인 '엘르오네'에게 강한 도덕적 비판 (나잇값, 지위에 대한 책임)을 하며, '힐링용아디'가 '엘르오네'와 더 이상은 게임 못 해먹겠다고 부대나가고 계정삭제
- 제대로 이야기 되지 않은 부분이에요. 멋대로 탈퇴하고 나가고 나서 이유 들어보니 저보고 가해자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 부분 마저도 이야기를 더 하고 싶었는데 '힐링용아디' 는 더 이야기 하지 않았구요.


3. '힐링용아디'가 부대탈퇴하자, '엘르오네'는 동네친구들 있는 단톡방 나가면서 '힐링용아디'에게 자살 암시하는 듯한 장문의 카톡보냄.
- 동네 친구들은 이걸 보고 '힐링용아디'가 걱정되서 찾는 느낌이 아닌 자신 때문에 사람이 죽는다는 죄책감때문에 필사적으로 찾던 느낌이 났다고 하네요.
  동네 친구들은 '힐링용아디' 기준 "자살 암시하는 듯한 장문 카톡" 을 보고는 딱 봐도 그런 글 아닌데 왜 호들갑이냐고 한눈에 알아봤음(진심으로 자살을 했을녀석이면 자신들에게도 메세지가 왔을거고. 무엇보다 그럴 놈 아니다 라고 말함)
 

4. '힐링용아디'가 아무리 '엘르오네'가 아무리 미워도 사람부터 살리고 보자 하면서 부대복귀(위 계정복구 사진 참고)
 - 윗글 내용 


5. A가 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은 채 'B(나이미상, 여)'에게 찝적댐, B에게도 비슷한 제안을 했을거라고 추측
- A님은 정리가 되지 않으셨겠지만.. 전 이런 만남 그만 하자고 할 때 부터 맘이 많이 떠나가 있었어요... 그리고 B님에게 그런 제안을 한적이 없습니다.
  B님과 만약 교재를 하게되면 B님은 가벼운 교재를 원한다고 하셨고 저도 거기에 동의한다고 했어요. 중요한건 이 시기에 제가 어떤 여성분과 이런 일이 있다는걸 B님은 알고있었습니다. 제가 이야기를 전부 했어요. 
  얼마 안가서 B님이 혹시 그 분이 A님이냐고 여쭈어 보셔서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 뒤로 가면 갈수록 B님이 절 멀리 하셨구요.


6. 이후 B는 정리했다던 사람이 같은 부대의 A인 것을 알고 거절 후 '엘르오네'와의 관계정리.
- 윗 글


7. 이후 채 며칠도 지나지 않아 ' C(여,당시나이19)'와 서로 가까워짐
- 원래 개인 주택에 자주 놀러오셨어요. 제가 C님을 찾아가거나 귓말 하거나 한적 없습니다. 집적댄적 없어요 사실이 아니에요.('힐링용아디'님 C님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8. '힐링용아디' 분노해서 '엘르오네'에게 다시 강한 도덕적 비판.
( '힐링용아디'의 비판의 내용 : 그런 애매한 관계때문에 A씨가 상처를 입었는데 또 다시 그런 관계를 만드려고 시도하고 있느냐. 반성은 제대로 하고 있느냐. 나 그런 꼴 더 이상 못보겠으니 게임 진짜로 접을랜다. )
 
 - 그런 관계 만드려고 시도 안했구요;; B님은 애초에 만나게되면 가벼운 연애라고 말씀 하셨고, C님에게는 직접 여쭈어 보고 이런글 쓰는거에요? 안물어 보셨잖아요 '힐링용아디'님



9. '엘르오네'가 고집대로 하기에, 저 '힐링용아디'도 스스로의 방법 강구. 
-> C를 설득해보려고 함, BUT 설득실패(장시간 대화해 본 결과 저의 미숙한 경험으로 판단할 수 있는 가치관이 아니었단 생각이 들었음)
  - 장시간 대화 해본 결과 C님의 미숙한 경험으로 판단 할 가치관이 아니다라고 하셨네요 ㅎㅎ
    제가 B 님 에게 이전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 이야기 하였듯이 이미 C님도 제가 이전에 어떤 일을 했는지 이미 다 말했어요. (이 부분도 C님에게 직접 이야기 들으세요 '힐링용아디'님 그리고 님이야 말로 이분에게 이간질 강요하면서 얼마나 괴롭혔는지도 같이 들으시구요)


10. C와 대화했던 날 새벽3~4시경, 전부대장 '엘르오네' 부대 탈퇴 -> 이후 '힐링용아디'에게 부대장 넘김
 - 부대 나온건 이유 딱 하나에요 15년 된 친구가 절 이전처럼 보질 않아서에요. 분명 뭔가 오해가 있던게 분명했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걸 판단하고 행동했어요.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해도 거절당했고.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힐링용아디', A님, 외2명 과 실제로 따로 만난걸 알았고 이런 만남을 비밀로 하고 여태 제 이야기는 들어 보지도 않고 판단하고 행동했습니다.

11. 본인이 부대 버리고 나갔으니 '넌 너랑 가치관 맞는 사람들이랑 잘 살아라'하고 쿨하게 보냄. (암만 나이가 많건, 부대장이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행동이건 어쨋든 법이 아닌 도덕이라는 것은 가치관 차이이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냄, 비록 이 글에 나온 분들이 어리실지라도 강제성은 없었으니,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셔야 한다고는 생각합니다...제가 아무리 '엘르오네'에게 화가 난다고 한들 말이죠...)
 - 부대 내 공지사항에는 현생때문에 너무 바빠서 부대 못볼거같다고 하고 나왔구요, 원래라믄 제3자 엮일 필요가 없는건데 부대에 힐링님이 소문 퍼뜨린거구요. 제가 했던 행동이나 말들이 얼추 맞아 떨어지니 3자 입장에선 믿을수 밖에 없죠.
   또한 A님이 저와 그런일 있고, C님과 접촉하여 이야기를 했구요(C님 뿐만 아니겠죠)


12. 하지만 이후 지금까지 있던 일들을 '사실 왜곡'해가며 이 사태를 모르는 백연부대원들에게 접촉 후 빼가는 시도 여러차례 발견.
 - 아뇨 사실 왜곡한적 없습니다. (스샷을 부분적으로 보여주지말고 전체적으로 보여주세요). 다른 부대원과 또 관계를 맺었다는거 말씀하시는거죠? 이것은 제가 전해들은 이야기라 확실한 내용이 아니라고 정확히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접촉 후 빼간적 없습니다. 다들 부대가 편향적으로 간다고 해서 스스로 나오신 분들이에요. 힐링님 부대 운영이 그 분들과 맞지 않았던 거겠죠. (제발 부탁인데 당사자들과 이야기하고 글 올려주세요 제발)





일단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말만 적었습니다. 
그리고 '힐링용아디'님 제발 반대쪽 이야기랑 부대 나온분들 이야기는 직접 들어보고 글써주세요.
(제발 최소한 사건 당사자인 C님과 부대 나오신분들의 의견은 듣고 여기에 글 써달라구요)

A님 어린거에 대해서 많이 미안하고 죄송해요 지금이야 말씀드리지만 그리고 위에는 어리다고 말씀드렸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남성처럼 느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분이 탈코르셋..? 이셨는데 정말로.. 시간 지날수록 점점... 도저히 감당이 안됐어요 죄송해요. 노력했는데 나중엔 그냥 남자처럼 느껴졌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A님과 그런일이 있고 그 다음에도 주의하지 않고 다른 여성에게 접촉을 시도했다면 A님과 있었던 일을 그분들에게 왜 이야기 했겠어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제가 그저 잠자리에 미쳐서 그랬다면 유흥업소를 가지 왜 부대원들에게 시간과 현돈 갈아가면서까지 집적거리겠냐구요? 

남성 부대원이든 여성 부대원이든 그냥 똑같이 대했어요 
그런거 고려하지 않고 부담 스럽게 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남성부대원 분들도 만약 제가 했던 행동이 부담스럽게 느껴지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

결론적으로 
1. 사람들 빼내온거 아닙니다. 당사자들에게 직접 여쭈어보고 글올려주세요.
2. A,B,C 세분에게 단지 관계 요구로 집적거리지 않았습니다. 사실 아니에요.
3. 당사자들간에 합의가 분명히 이루어 졌지만 A님에게 도덕적으로 잘못했다는건 잘 인지하고 있음. 그것 떄문에 B,C 에게도 사전에 미리 알림.

반대편 입장 분들은 증거 자료들. (작년부터 15년지기 친구가 모아놓은 자료등해서) 사진들이 많을거에요~ 내용 숨기는거 없이 그냥 다 보여주세요~ 인벤에 이렇게 올라오게 된이상 뭐.. 

마지막으로 힐링님, 제가 부대 나갈때까지  이야기 들어보지도 않고 판단/행동 해주셨는데 15년 된 친구 이야기 한 번 들어보셨어야죠. 
님이 저에게 말씀하신건 단지 사귀지 않는데 한쪽이 나이 많은 상태에서 합의하에 관계를 맺을수 있다없다. 주제로 말한거였잖아요.
제가 그건 제3자가 판단해야할게 아니라 당사자들이 판단해야하는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님이 한 실수를 덮어주고 알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던 사람인데 님은 저를 그저 쓰레기를 만들기위해 ;;
힐링님... 넷상에서 사람들 호응 얻고 속 시원할거에요. 근데 양쪽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은 실친분들은 님 곁에 이젠 없습니다. 당신을 조건없이 아껴주고 바라봐 줄 인생 동반자들을 전부 잃으셨어요... 
전 여기서 해명이 되든 안되는 욕먹겠죠 넷상이잖아요 ㅎㅎ 욕하실 분들도 맘껏 욕하시고 까세요. 


넷상으로 사람들이 뭐라던 힐링용아디나 B님이 뭐라던,  A님과의 일은 그 분과 저만 알고 있겠죠 다른 사람 이야기로 끌고가기 이전에 제 이야기도 들어보고 A님 이야기도 들어 봤어야해요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A님과의 일은 서로 동의가 있었어도 도덕적으로 나이 많은 사람으로서 옳지 못한행동이란거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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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190327 10:26
C 미성년자에게 집적댔다는 부분을 이야기 안했네요.
미성년자 아닙니다. 집적대지 않았습니다. 힐링님 본인(C)에게 물어보고 말씀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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