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전술 설정시 각 항목 의미 정리



팀전술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팀전술 각각 항목의 의미를 정리합니다.


나이가 아재 나이다보니까 손가락이 마음대로 안움직여서 순발력의 부재를 팀전술로 커버하려고 하다보니


이거저거 다 만져보다가 알게 된 사실들을 자세하게 정리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팀전술 설정은 해골물이 아니라 확실히 선수들의 움직임에서 차이가 보입니다.


감독 모드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순위 경기에서도 정확히 적용됩니다.


팀전술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팀을 살릴수도 있고 그저그런 평범한 팀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 전개 항목 >




전개는 아군 진영에서부터 상대 진영 1/3 지점까지의 선수들의 행동 패턴 입니다.




<전개 속도>


전개 속도가 높을수록 아군 선수들이 오프 더 볼 상황에서 앞으로 많이 전진합니다.


반대로 속도를 낮추면 거의 제 자리를 지키며 별도로 Q키를 눌러야만 앞으로 전진합니다.


전술 기본값은 53 이며, 느린 전개(1~33) / 적당 전개(34~66) / 빠른 전개 (67~100) 의 구분점을 가집니다.




<전개 패스>


전개 패스는 아군 진영에서의 짧은 패스와 긴 패스의 구사 비율을 뜻합니다.


이 수치를 높게 가져갈수록 볼 받는 선수의 전진 방향 쪽으로 기본 패스를  줍니다.


반대로 전개 패스 수치가 낮으면 아군 선수가 아래로 내려와서 받아야하는 코스로 패스를 줍니다.


전술 기본값은 50이며, 짧은 패스(1~33) / 혼합 패스(34~66) / 긴 패스 (67~100)의 구분점을 가집니다.




<전개시 위치 선정>


전개시 최대한 포메이션을 지키면서 상대 진영으로 넘어가겠다면 "조직적"


전개시 포지션 위치에 상관없이 선수들이 이동하면서 안전한 전개 패스 루트를 만들겠다면 "자유로움".




<전개 속도와 전개 패스, 그리고 위치 선정의 연관성에 대해>


전개 속도가 빠를수록 전개 패스 수치도 약간 높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빠르게 상대 진영으로 넘어가고 싶어서 전개 속도를 67 이상으로 설정하였는데, 패스 수치를 짧은 패스 구간에


속하는 수치로 설정해두었을 경우 오프 더 볼 상황에서 앞으로 빠르게 전진하던 선수가 다시 아군 진형으로 내려와


볼을 받게 됩니다. 이 경우 반응속도가 느린 선수는 역동작이 걸려 패스 놓치거나 받더라도 힘겹게 다리를


쭉 뻗어 리시브 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반대로 상대의 패스 커트를 피해서 안전하게 전개를 하기 위해 전개 속도를 약간 느리게 세팅한 상태에서


전개 패스 수치를 높게 설정해 긴 패스 위주로 연결을 하면, 가만히 서 있던 선수가 갑작스레 달리는 포즈를 취하면서


앞으로 달려가 볼을 받게 됩니다. 이때 역시 패스를 놓치거나 다리를 뻗어 패스를 받느라 딜레이가 걸립니다.



전개 패스 기본 수치인 50 으로 설정했을 때는 상대 수비의 위치에 따라 전진형 패스가 커트를 당할 위험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짧은 패스로 연결해 아군 선수가 내려와서 볼을 받도록 패스 합니다.



즉, 빠른 역습을 주무기로 삼는 팀일 경우 전개 속도를 70 이상으로 가져면서 전개 패스 수치도 60 이상으로


설정하는 게 팀이 추구하는 공격성과 잘 어울립니다.



이와 반대로 아군 미드필더들의 속력과 가속도가 느려서 빌드업을 천천히 실시해야 하는 팀의 경우에는


전개 속도를 50 이하로 설정하고 패스 수치도 40~50 사이로 엇비슷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전개 속도를 33 이하로 설정해봤을 때 아군 선수들이 거의 전진을 하지 않아 답답하기도 하고 


볼돌 비매너 점수도 가끔 먹었습니다. 최소 34 이상으로 하는 게 개인적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전개 속도가 빠르고 전개 패스가 과감할수록 상대 수비수가 앞으로 나오면서 아군 진영에서 패스 커트 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특별히 역습팀, 속력으로 압도하는 팀 이라는 이미지가 없다면 기본 값으로 설정하는 게 적당합니다.




전개시 위치 선정 설정도 상당히 중요한데, 미드필더 숫자가 적은 포메이션의 경우 "조직적 전개"를 선택하면


중원에서 상대 숫자에 밀려 패스 경로를 미리 차단 당해 공을 가진 선수가 고립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Q키(아군 선수 전진 및 침투)나 Z키(아군 선수를 주변으로 부르기)를 따로 사용하지 않다면 전개시에는 자유로움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 경우 아군 포지션의 위치가 마구 섞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상대 진영으로 넘어간 다음 빠르게 공격형 진형을 갖추고 싶다면 전개시 위치 설정을 "조직적"으로 해두어


곧바로 공격 포지션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팀의 방향성을 고려해


설정하면 되겠습니다.






< 공격 항목 >




공격은 상대 진영 1/3 이상 위치에서의 선수들의 행동 패턴 입니다.




<공격 패스>


공격 패스 수치가 높게 설정되어 있을수록 아군 공격수들이 페널티 박스에 과감하고 빠르게 진입합니다.


전술 기본값은 69 이며, 안전 패스(1~33) / 보통 패스(34~66) / 과감한 패스 (67~100)의 구분점을 가집니다.



공격 패스 수치가 낮을수록 아군 선수들이 공을 가진 선수 쪽으로 다가와 패스를 받으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반대로 공격 패스 수치가 높을수록  공격수들이 패스 커트를 의식하지 않고 골문 쪽으로 쇄도합니다.



페널티 박스 안으로 아군 공격수를 빨리 집어넣고 싶다면 공격 패스 수치를 높여가져가면 됩니다.


대신 그만큼 오프사이드에 자주 걸립니다.



제가 "공격 패스 수치가 아군 공격수의 침투 및 쇄도 타이밍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크로서가 사이드 라인을 혼자 질주하고 있는데도 아군 헤더 공격수가 헤딩을 하러 즉시 페널티 박스에 들어가지 않고


아군 크로서 쪽으로 다가오는 반복적 행동 패턴을 목격한 다음이었습니다. 이때 당시 공격 패스 수치는 67이었습니다.



공격 패스 수치를 75~80 사이로 설정하자 그런 행동 패턴을 줄어들었고, 85까지 높이자 아군 헤더 공격수가


비로소 패스를 받기 위해 사이드 쪽으로 다가오지 않고 골문 쪽으로 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빠른 침투 혹은 빠른 사이드 돌파 후 크로스 패턴을 가진 팀들은 공격 패스 수치를 최소 75 이상으로


설정하는 게 좋습니다. 기본 수치인 69 미만으로 설정할 경우 아군 공격수들이 자꾸 공을 가진 선수 쪽으로


다가오는 행동을 보여 침투 작전에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크로스>


사이드 라인 쪽 크로스 시도 가능 영역에 아군 크로서가 있을 경우 페널티 박스에 진입하는 아군 공격수들의


움직임 패턴을 정의하는 수치 입니다.



아군 공격수가 혼자 헤딩이 가능한 위치에 존재할 때에는 이 수치가 높으면 먼 쪽 포스트로 움직이며,


수치가 낮으면 가까운 포스트 쪽으로 움직입니다.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며 헤더가 둘 이상일 때는 각각


자신에게 더 가까운 포스트로 이동합니다. (겹치는 일도 가끔 있긴 있음)



- 크로스 수치를 1로 두면 헤더 침투를 할 때 가까운 포스트 쪽으로 쇄도함




-크로스 수치를 100으로 두면 헤더 침투를 할 때 먼 쪽 포스트로 쇄도함


 

 

위 두 짤로 보듯이 크로스 설정 수치를 높일수록 헤더 선수가 먼 쪽 포스트로 많이 이동합니다. 


5 이하, 혹은 95 이상일 경우 거의 상대 골대 양 포스트 끝 쪽에서 크로스를 받으려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최저로 낮은 수치는 5 / 최대로 높은 수치는 95 정도를 많이 씁니다.

 

1 이나 100으로 둘 경우 상대 수비와의 경합을 피하려다 보면 슛각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슛>


적다보니 이 부분을 빼먹어서 추가합니다.



슛 수치는 아군 선수들이 상대 골문을 향해 어느 지점까지 나아가느냐 하는 행동 기조를 결정합니다.


기본값은 62이며 신중한 슛(1~33) / 적당한 슛(34~66) / 빈번한 슛(67~100)의 구분점을 갖습니다.



슛 수치를 낮추면 아군 공격수들(균형잡힌 공격이 설정된 미드필더들까지 포함)이 오프 더 볼 상황에서


페널티박스 쪽으로 최대한 가까이 접근하려고 합니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을 넘지만 않는다면 그렇습니다.



슛 수치를 높이면 아군 선수들이 굳이 페널티 박스 근처까지 들어가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 경향은 특히 중앙 미드필더나 수비형 미드필더에게서 두드러지게 발견됩니다.


(최전방 공격수나 공격형 미드필더들은 이 옵션의 영향을 적게 받는 편으로 보입니다)



아군 미드필더들의 중거리 슛을 활용하려면 슛 수치는 조금 높게 가져가도 충분하다고 생각 됩니다.





<공격시 위치선정>


전술 기본값은 "자유로움" 입니다. 이 설정을 사용할 경우 상황에 맞춰 포지션 구분 없이 빈공간으로 이동해


공격 기회를 엿보게 됩니다. 모든 포지션에 전체적으로 평균적인 능력치 값을 가진 선수를 보유했을 때 좋습니다.



또한 이 설정을 사용했을 경우 장점은 2선 침투 선수의 공간을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최전방 공격수가 공을 받은 상태에서 옆이나 뒤로 공과 함께 빠지면 그 자리에 공간에 생기는데,


이때 2선에 위치해있던 CF나 CAM 선수들이 자동으로 그 위치까지 치고 올라가기 때문에 유기적인 2선 침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짧은 패스 연계가 가능한 최전방 공격수를 사용하고 있다면 유용한 옵션 입니다. 




"조직적" 옵션의 경우 모든 선수가 가급적 제자리를 지키기 때문에 빠른 공격보다는 천천히 빌드업하는 팀에


적합하며 특히 타겟형 헤더 스트라이커들을 활용하는 크로스 팀의 경우에는 헤더 공격수들이 골문 앞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이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로움으로 해둘 경우 크로스를 올리려고 하는데 골문 앞에


헤더 공격수들이 아무도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비 항목 >



수비 항목은 수비 시에 선수들이 취하는 행동에 관한 설정 값 입니다.





<압박>


상대 팀이 공을 소유하고 있을 때, 전체 경기장의 어느 정도 부분까지 최전방 수비를 확장할 것인지를 의미합니다.


기본값은 68이며 수비지역에서만 압박(1~33) / 적당한 압박(34~66) / 공격 진영부터 압박(67~100)으로 구분됩니다.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압박 범위 안에 공을 가진 상대가 진입했을 때 아군 선수가 더 빨리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수치가 낮으면 상대 팀 선수가 공을 몰고 오더라도 설정 수치 범위에 들어오기 전까지 뒷걸음질을 칩니다.





위 스크린샷은 압박 기본값인 68 에서의 최전방 수비 라인을 표시한 것 입니다.

(공격수 둘은 개인 전술 수비 참가값이 1 이라서 반응하지 않음)






이 스크린샷은 압박 수치를 1로 설정했을 때의 수비 라인 입니다. 상대가 아군 페널티박스까지 다가와야


아군 수비가 붙어서 상대의 행동을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설정상의 결과값을 살펴보면 압박 설정에 쓰이는 수치는,


"전체 경기장 크기에서 양 쪽 진영의 페널티 박스를 제외한 나머지 면적을 100으로 보고 설정"하면 거의 정확합니다.



즉, 100으로 압박을 설정하면 상대 페널티 박스 바로 바깥에서부터 상대 선수를 방해하기 시작하고,


50으로 설정하면 하프라인에서부터, 1로 설정하면 아군 페널티 박스에서부터 직접적인 수비 행위를 한다는 겁니다.


이 점을 감안해서 설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적극성>


적극성은 한마디로 말하면 "지역수비냐, 대인수비냐, 협력수비냐"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70 이며, 지역수비(1~33) / 대인수비(34~66) / 협력수비(67~100) 의 구분점을 갖습니다. 




적극성 수치를 낮게 설정하면 자기 주변 지역만 지키며 (지역 수비),


적극성 수치를 높게 둘수록 자신이 맡은 선수 따라다닙니다 (대인수비).


협력 수비에 해당하는 수치까지 올리면 공을 가진 상대팀 선수를 함께 마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협력수비)




적극성을 100 으로 설정했을 때의 수비 모습입니다.



공을 소유한 상대 선수를  3~4명의 선수가 둘러싸고 협력 수비를 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이 장면의 선수 간격은 60으로 설정되어있는데 1로 설정하면 더 가까이 붙어서 수비를 하게 됩니다.





<선수 간격>


수비 상황에서 아군 선수들끼리의 간격을 나타냅니다. 수치를 높게 설정할수록 서로 간의 거리가 멀어집니다.


기본 설정값은 60 이며, 좁은 간격(1~33) / 보통 간격(34~66) / 넓은 간격(67~100) 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적극성에 올려진 움짤을 참고해, 해당 수비 상황에서 협력 수비수간 간격이 60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낮게 설정할수록 수비수들끼리의 거리가 가까워져서 볼을 소유한 상대 선수를 더 촘촘히 둘러쌓을 수 있습니다.


대신 다른 공간이 그만큼 비게 되어 절묘한 킬패스 한 방에 침투 실점을 허용하기 쉬워집니다.



높게 설정할수록 수비수들끼리의 거리가 멀어져서 협력 수비의 효과는 줄어들지만 그만큼 침투를 허용하지 않게


됩니다. 다만 너무 높게 설정할 경우 아군 선수들끼리의 공간이 너무 벌어져서 단독 드리블 돌파를 당할 경우


후속 도움 수비가 어렵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최종 수비 라인의 수비수가 많을수록 간격을 좁혀 쓰는 게 좋고, 쓰리백처럼 최종 수비라인의 숫자가


포백보다 적을 경우에는 간격을 약간 넓혀서 한쪽 공간이 일방적으로 열리는 경우를 방지하는 게 좋았습니다.






<적극성과 선수 간격의 상관 관계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넘어가자면, 팀전술에서 적극성을 낮게 둬도 튀어 나가서 대인마크 하는 애들은 반드시 있습니다.


(1로 두지 않는 이상 전방 대인마크나 협력수비를 하러 나감.)


선수 스탯 중에서 적극성 수치가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선수 적극성 스탯 + 팀전술 적극성 수치"를 합산해서 선수의 수비 행동을 결정하는 건 아닌가...



TT네스타 5카 (적극성 101)과 TT치아구 시우바 5카 (적극성 86)을 함께 센터백에 놓아두고 써 본 적이 있는데,


네스타는 전진하면서 상대를 압박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치아구 시우바는 뒤로 물러나면서 견제만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습니다. 팀전술의 적극성 수치 말고도 선수 자체의 적극성 스탯이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적극성을 올려서 협력 수비를 하려고 한다면 선수 간격은 조금 좁게 쓰는 게 효과는 좋습니다.


다만 이때 너무 좁혀버리면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사이드 부분이 반드시 열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비 라인의 숫자가 많은 편이 아니라면 (4백 + 2수미 / 5백 + 1수미 등등)


굳이 아주 좁게 선수 간격을 좁힐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적극성을 최대한 낮춰서 지역방어를 위주로 하려 한다면 선수 간격은 상당히 세밀히 조정해야 합니다.



적극성을 낮추면 낮출수록 상대 공격수에 반응하는 범위가 꽤 좁아지기 때문에 너무 간격을 넓게 가져가면


상대 공격수나 침투 선수가 우리 수비들 가운뎃 길로 숑~ 하고 지나가도 반응하지 않는 자동문이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선수 간격을 조밀하게 가져가면 양 사이드가 무방비로 열려버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수 간격을 아무리 낮게 설정해도 30 / 아무리 높게 설정해도 80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수들 개개인의 능력 (급하게 커서를 잡고 상대 공격수를 따라잡을 수 있는 가속력, 태클 범위 등)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는 있을 겁니다. 이건 경기를 하면서 아주 세심하게 조정을 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을 조정할 자신이 없으시면 기본값인 적극성 70 / 선수간격 60  그대로 사용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비 라인>


기본적으로 "자유로움"을 쓰시는 게 안정감은 더 있을 겁니다. 포백 이상은 오프사이드 트랩을 자유자재로


발동시키기 조금 어려운 편이기도 합니다. 쓰리백의 경우엔 최종 수비 숫자가 하나 적기 때문에 오프사이트 트랩을


사용하기에 약간 더 유리한 편 입니다.



다만 최종 수비 라인에 체형이 건장형인 선수나 역동작이 심한 선수가 있는 경우 오프사이드 트랩을 수동으로


사용하지 않으시는 걸 권합니다. 한 번에 쫙 올라와서 오프사이드 라인을 만들어야 하는데 가끔 늦어서 그렇습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19토티 반데이크를 사놓고도 정작 수비 라인에 쓰지 않고 있습니다)



수동 오프사이드 트랩 사용이 익숙치 않는 분들은 "자유로움"으로 세팅하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각자 자신의 팀에 맞는 적절한 팀전술을 성공적으로 설정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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