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 컨트롤의 중요성과 후방 롱패스빌드업에 대해 알아보자(움짤 多)


※ 이 글은 디씨인사이드 피파온라인 갤러리에도 작성이 되었습니다. 피온갤과 피벤 모두 피파온라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커뮤니티라 생각하여 두 사이트 모두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엇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피파온라인을 즐겨하는 평범한 게이머입니다.

 피온갤이나 피벤을 보다보니 ZD때문에 고통스러워하고있는 사람들이 다소 많이 보여서 간단한 키퍼컨트롤에 관련된 글을 작성합니다. ZD는 너프를 해야한다기보다는 색다른 공격루트이기에 저희가 대비하기게 어려운것일뿐 충분히 ZD도 방어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게임하다보니 후방빌드업에 대해 사람들이 잘 활용을 안하는거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실축에서도 킥오프 시작하자마자 센터백들의 긴롱패스가 자주보이는데 게임에서는 거의 안보이기에 이 글이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공격루트룰 만들어주었으면 바랍니다.




1. 키퍼컨트롤



키퍼컨트롤은 말그대로 키퍼 컨트롤입니다.

이번 메타에서는 키퍼의 컨트롤이 매우매우매우 중요해졋습니다.

선택이 아닌 이제는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할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D의 중거리메타와는 다르게, ZD메타는 충분히 키퍼컨트롤만으로도 막을수있습니다.

패드는 오른쪽 스틱으로

키보드는 `를 누른채 방향키로 움직이면 움직일수있습니다.


키컨이 이번 메타 들어서 더욱 중요해진 이유는


(발퀼 죄송합니다.)

일반적인 D슛과는 다르게 위 아래로 휘어서 들어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W로 키퍼를 빼는것은 직선으로 달려오기때문에 오히려 공이 휘어감겨 들어오는 상단과 하단으로 공이 키퍼를 피해 골대로 들어가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퍼 컨트롤을 통해 키퍼를 움직일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D슛은 키퍼를 앞으로 빼며 공이 상단,하단으로 빠지기 전에 각도를 좁히는 것이라면

ZD는 위쪽으로 크게 휘면서들어오기에 키퍼를 위로 이동시키거나

아래쪽으로 크게 휘면서 들어오는 것을 대비해 아래로 이동시킬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이는 W로 키퍼를 앞으로 빼내서 슛각을 좁히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아래는 키컨을 활용해 수비한 장면들입니다.




상대방이 누가봐도 노골적으로 대각선위로 달리면서 ZD차겟다고 선언하고있는 모습입니다. 

키퍼를 컨트롤하며 조금조금씩 위로 움직여 ZD로 휘는 각을 차단는 모습입니다.

그 결과는 처낸것도아닌 잡아낸 모습이죠. 호돈같은 커브낮은애들은 충분히 이런걸로 대비할수있습니다. 호돈의 커브는 크게 감기지가 않아서 대비하기가 편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내가 키컨하는 모습을 보고 아래로 D슛을 쐇다면 실점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건 어쩔수없습니다. 이미 최종수비수가 뚫린 시점에서 제 수비 미스고 이 상황은 실축에서도 실점을 피하기가 매우 어려운 부분입니다. 

는 상대방이 감아차기를 시도할거라 짐작햇고 도박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마찬가지로 사이드를 경계하다가 중앙이뚫렷습니다.

처음에는 상대가 니어포스트 감아차기를 시도할거라 생각햇는데 아랫무빙을 치는 모습을 보고 저도 같이 키퍼를 아래로 뺏습니다.

상대가 아래로 선수를 틀엇을때 저도 같이 키퍼를 아래로 내렷기 때문에 저상황에서는 실점 하기가 힘듭니다. 아래로 ZD를 차는것도 충분히 거리가가까워서 키퍼가 반응할수있거든요. 칩샷이 아니고서야 골을 넣기가 힘들기 때문에 각을 잘 좁혀서 선방각을 만든 모습입니다.






 저 상황에서 저라면 ↑를 누르며 슛을 할거같아서 키컨을 통하여 키퍼를 강제로 위로 올렷습니다. 조금조금씩 게걸음으로 올라가는게 보이실겁니다. 그 결과 안정적인 선방을 보여줫습니다. 핸들링이 높앗다면 잡앗겟지만 저는 좋은키퍼를 안써서 펀칭만 해냇죠. 고급여와 저급여의 차이입니다.






이건 제 실책입니다

상대방이 키컨을하며 키퍼를 위로 뺴는 모습을 확인햇습니다.

그걸 봣다면 저는 ↓ + DD를 누르거나 ↓+D 를 눌러야햇는데 멍청하게 위로 ZD를 해버린 모습이죠... 그 결과는 보시는 대로야 득점하지못햇습니다.

키컨만해도 충분히 막을수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중앙 수비가 뚫리자마자 W를 눌러 키퍼를 뺏는데 각도를 멍청하게 직진으로 아래쪽으로 나오더군요 그러면 상대방이 위로 ZD를하거나 DD만해도 충분히먹힙니다.

그래서 제가 강제로 키컨을 통해 중앙쪽으로 이동시켯습니다.

보시면 슛각을 거의 차단한 모습입니다. 위로 틀어서 ↑+ZD를 햇다면 실점햇겟지만 상대방은 왼발슛을 선택햇습니다.

그러나 저 각도에서는 왼발슛으로는 득점할수가 없습니다. 로또급의 QD를 하지않는이상은 말이죠. ↓+ZD를 해도 넣을수있긴한데 거리가 충분하지 않기에 득점확률이 높지가않습니다.






이건 코너킥 상황입니다.

상대방이 적폐코너킥을 하지않아서 딱봐도 니어 아니면 중앙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제라드로 니어를 마크하고 중앙으로 쏘자마자 궤도보고 바로 키컨트로 키퍼를 중앙으로 뺏습니다. 보시면 제라드가 중앙에 서 있고 상대가 공을 올리자마자 바로 키퍼를 중앙으로 빼냇죠.

코너킥 상황에서의 키컨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정적으로 캐칭한 모습을 보시면  알겟듯이 말이죠.








이건 중거리를 키컨으로 막는 모습입니다.

저는 애초에 저경기 내내 상대가 중거리를 시도해서 중거리만 때리는 녀석이라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이드로 상대 윙어가 가는데 윙어 마크를 안햇습니다.

보시면 상대의 공을 갖고있는 선수를 따라서 제 키퍼가 위아래로 움찔움찍거리며 이동하는걸 알수있습니다.

아래로 몸을틀자 하단방향 ZD를 막을려고 키퍼를 아래로 내렷고

상대가 다시 위로 몸을틀자 위쪽각을 막으려고 틀엇습니다. 근데 좀 늦은거같아서 반데이크로 몸을 막으려고 위로 가다가 부딪혀서 빠르게 아래로 커서를 틀었습니다.

그러나 상대가 반데이크를 의식한 나머지 ZD가 아닌 아래로의 중거리를 택한 모습입니다.

저장면은 의미가 매우매우 큽니다.





상단 ZD각은 선수들이 엉켜있습니다.

로버트슨은 제가 커서를 잡고있고 중앙에는 아드리안이 마크하고있습니다.

저라면 위나 아래로 파고들어가는 노마크 선수들에게 QW나 A톡을 햇을거같습니다만 저기서는 득점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장면이 의미하는 바는 상대 중거리를 키컨만으로 찔끔찔금 움직이면 막을수 있고 이를 본 상대 공격수도 어떻게든 중거리 각을 만들려고 자꾸 몸을 틀다가 수비박스 안에 수비수들이 전부 들어와 상대 슛경로를 차단한 키컨만으로 이뤄낸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큰 장면입니다.







이상 키퍼컨트롤의 중요성과 활용방법입니다.

대부분은 감각이지만 공통적인거는 어떻게막아야하는지 본인들이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1:1로 많이 넣어봣고 많이 먹혀봣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키컨은 최대한 슛각을 좁히는 쪽으로 컨트롤해야합니다

캐칭을하겟다는 욕심을 부리면 안되 일단 막자! 라는 느낌으로 가는게 중요합니다.






키컨을 잘못하면 이렇게 실점을 합니다.

상대는 제가 ↓ ZD를 하거나 중거리 혹은 DD를 할 줄 알고 키퍼를 아래로 뺴는 모습입니다. 키컨하느라고 센터백커서까지 놓은 것을 보면 키컨에 도박을 걸엇지만 저는 키퍼가 아랫무빙치는걸 보자마자 ↑ ZD로 득점에 성공햇습니다 이러면 그저 감사히 1득점을 추가하면 됩니다.





키컨은 최후의 수단입니다. 이미 중앙수비가 뚫리고 슛각을 준 순간 반은 실점햇다고 보면됩니다. 키컨은 실점을 최소화하는 과정이고 상대방과의 고단수의 심리전 최종단계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후방 빌드업입니다.


경기시작한 직후의 센터백을 통한 공격전개인데 대부분의 유저들이 안합니다.

실축에서도 주요 공격루트인데 다들 사용빈도가 낮아서 도움이 됫으면 하고 적어봅니다.


사전에 알아야 하는 점은

후방 롱패스빌드업은 받는 선수의 터치가 중요합니다. 볼컨같은 스텟이 낮으면 자주자주 튕겨나갑니다. 예시로는 루카쿠 첫터치가 악명이 높은걸로 유명한데 그런느낌입니다. 또한 롱패스를 하는 선수도 중요합니다. 무조건 주발이어야하고 스텟은 95이상이어야 안정적으로 나갑니다. 패스는 주로 ZA를 통한 롱패스, 또는 QA를 통한 상대 압박을 풀어내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간단합니다. 킥오프시작하자마자 후방으로 볼을빼서 적당히 돌리다가 미니맵을 보고 바로 ↓→ ZA를 날리는 모습입니다. A는 패스의 속도가 너무 느려 초반의 상대방의 허점을 찌르기 위해서 ZA의 빠른 속도로 롱패스를 올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C를 누르면 볼을 안전하게 받을수 있는데 ZA 초장거리 롱패스는 C를 눌러도 안정적으로 받기가 어렵습니다. 무조건 S로 흘려주는게 안전합니다.


또한 이 장면은 상대방이 킥오프 시작하자마자 제 중원라인과 수비라인을 압박하기 위해 선수들을 뺏는데 이를 전부 무효화했습니다. 상대방의 공~미들 라인을 전부 강제로 스킵햇죠.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빠르게 초장거리 롱패스를 시도하는 장면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상대방이 파비뉴에게 공을 줄줄 알고 선수를 파비뉴를 압박하러오는데 이것과 상대방의 중원 미들을 전부 무효화했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크로스를 올려서 득점을 노렷지만 멍청한 피르미누가 저는 분명히 마네로 러닝헤더를 하려고햇는데 저 원정남이 골스틸을 시도해서 못넣는장면입니다.

가볍게 득점으로 시작할수있엇는데 아쉬운 장면이죠. 무능한 녀석...





아놀드의 롱패스가 빌드업의 시발점이되어 득점에 성공한 장면입니다.

이 장면만 봐도 후방빌드업의 중요성을 아실거라 믿습니다.






이건 기습적인 초장거리 QW입니다.

고메스의 롱패스 수치가 낮아 제대로 볼이 전달되지않았습니다. 저정도의 초장거리 QW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센터백의 긴패스 수치가 105 이상은 되어야합니다. 하지만 저자리에서 쓰로잉을 얻어내며 공격권을 상대방진영에서 얻어낸 모습입니다. 소기의 달성하고자 햇던 목적은 아니지만 공격권을 유지하고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데 성공한 모습입니다.


이상이 가벼운 후방빌드업입니다.

언제 유용하냐면 상대방의 압박이 거세거나

빠른 역습을 노리거나

경기시작하자마자 상대방이 아직 느슨한 마음을 가지고있을 때 기습적인 선제공격을 가할 때 유용합니다.







추가로 이런식으로 롱패스를 받는 타이밍이 가장 공을 뺏기기가 쉬운 타이밍입니다만 이를 가벼운 탈압박으로 풀어내며 공격권을 유지한 모습입니다. 쉬프트키를 누르며 방향키를 누르면 저런식으로 공을 한번 더 튕길 수 있어서 저런식으로 패스받는게 어려우시면 가벼운 탈압박으로 상대를 벗겨내보시면 됩니다.



저는 화려한 개인기도 사용하지못하고

짧은패스를 통한 티키타카도 잘 못합니다.

애초에 저는 리버풀 팬이고 리버풀은 원래 그런 팀이 아닙니다. 전형적인 뻥축구인 팀이죠. 시원시원하게 날라가는 장거리 패스를 보면 가슴이 뚫리곤 합니다.

인겜에서도 중원이 약발 천지에 몸싸움도 약해서 중원 쳐발리는 것도 익숙하기에 가급적 중원싸움을 시도하지는 않습니다.

리버풀의 공격방식은 반데이크의 초장거리 롱패스를 이용한 살라쪽으로 공격하는 루트가 많습니다.

저는 그것을 인겜으로 할 뿐인데 이게 쏠쏠해서 예전에 한창공경하던때는 챔스찍는데도 도움이 많이됫죠.

이제는 공경을 하지않아서 3시즌동안 기록이 없어서 제 글이 얼마나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겟지만

저같이 미드진이 약한 팀을 구사하는 유저들은 이런식으로 후방롱패스로 공격을 시도하는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롱패스의 최고의 장점은 힘들게 중원에서 한땀한땀 치열하게 싸움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중원을 전부 스킵해버리고 넘어가버리죠. 그렇기에 저처럼 중원이 약한 클럽팀을 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아예 중원싸움을 피해버리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프로게이머들도 보면 강한 압박으로 게임을 풀어가는 사람들이 많고 공격과 수비 포메이션 또한 전부 그쪽으로 초점이 되어 만들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전술과 포메들은 일반적으로 클럽팀을 하는 저희 일반유저들에게는 맞지 않죠. 그렇기에 이러한 롱패스를 통한 빌드업과 공격전술이 빛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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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0 즐겜유저정신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롤쟁이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라운더
즐겜유저를 목표로
좋아하는 프로선수는 클템과 링트럴 선수
최근 주목하고 있는 팀 진에어
개인적으로 호감가는 선수 진에어 훈
2015-03-20 tsm

2011년 12월 LOL 시작
2012년 1월 만랩 배치 1004로 마무리
2012년 10월 1600점 달성
2013년 1월 배치 1100으로 마무리
2013년 1월 1540 복귀, 실버1 안착
2013년 3월 플래티넘 달성
2013년 10월 26일 다이아 달성
2013년 11월 다이아1 달성
2014년 1월 배치 6승4패 플3 안착
2014년 1월 다이아1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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