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구가 150억. 독일 국대 올금카. 챌린지 지박령.

(챔스 승급 코 앞에 두고 계속 못가는 거 보면 챌 지박령 된듯)


부캐 구가 2억 3천 (후보까지 포함하면 3억). 바이에른 뮌헨. 

본캐랑 플레이 스타일 완전히 똑같음. (선수만 다르고 완전히 동일한 포메이션, 개인전술, 팀전술)



부캐로 공경 하면서 느끼는 건데

150억 짜리 팀하고 2억짜리 팀하고 경기력이 거의 차이가 안남.



스테미너 차이는 좀 느껴지는데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될 정도고 (교체 자원 넣으면 커버 됨)

패스 정확도? 의미없음. 어차피 이어질 패스는 이어지고 짤릴 패스는 다 짤림.

중거리슛? 앞각 오픈 되어있으면 발락이나 에펜베르크나 다 꽂아넣음. 금카랑 다를 바가 없음.

수비력? 내가 실수하지 않는 이상 AI들이 알아서 막음.



진짜 현질하는 의미가 크게 없는 게임이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됨.

스테미너랑 드리블 체감 조금씩 나아지는 거 보려고 현질하는 셈이니 참...

강화랑 팀갈만 하지 말고 꾸준히 선수만 업글해주면서 하면 충분한 게임.

승패는 상대 포메이션하고의 상성, 선수 매치업 차이, 모멘텀 여부, 약간의 센스로 갈리는 게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