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rces say the mood in the Manchester City dressing room was defiant, with one describing the message as being along the lines of, "If UEFA don’t love us, f*ck it, we’ll show them."

소식통에 따르면 맨시티 드레싱룸의 분위기는 반항적이었다고 한다.  이것에 대한 묘사는  "UEFA가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엿먹어라!, 우리가 그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