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구는 히바우두와 함께 바르샤의 공격을 이끄는
핵심멤버였는데 바르샤가 너무안일하게 대처한것
레알이 피구 바이아웃을 질러서 강제로 이적하게됨
이이전까지는 다른구단이 특정선수의 바이아웃을
지르는 경우가 없어서 피구의 바이아웃이 터무니없이
낮게(3500만파운드)설정되있었고 이를 안 레알이
피구의 바이아웃을 지르면서 피구는 졸지에 레알로 가게됨
이사건이후 유럽의 각 구단은 핵심선수들에게는
엄청난 바이아웃을 걸어두게 되었음
레알마드리드 입단식에서 피구의 표정은
"내가 왜 여기 있지?"이런 떨떠름한표정이였음
이후에 누캄프에서 열린엘클라시코에서 바르샤팬이
피구를향해 돼지머리를 던지며 배신자라고 소리를 질렀고
피구의 사진을 불태우기도했음. 이에
누구보다 바르샤를 사랑했던 피구는
충격과 상처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고 함.
하지만 원래 피구는 레알마드리드로 가고싶어하지않았었고
그한을 게임에서라도 풀어주려고 맞춘 스쿼드임
게임에서라도 바르샤에서 히바우두와 행복하게 뛰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