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설명이랑 즉사기캔슬은 보이는데 분신캔슬이 없어서 올립니다.
패치로 분신 피통이 늘어나서 많이 성가신데 그냥 지우고 가자구요 ㅎ
린 말고 다른 캐릭터일 경우 같은 타이밍에 경직기 쓰시면 됩니다.
즉사기는 선행동작이 길고 화려해서 쉬운데
분신은 좀 짧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퀄리티는 저로서는 답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ㅠ_ㅠ)

즉사기캔슬

시에테 주변에 빨간기운(?)이 요동칠 때 경직을 주시면 됩니다.



분신캔슬(즉사기 캔슬 > 분신캔슬)
즉사기를 경직기로 캔슬하고서 시에테가 자세를 바로잡고 팔을 움직일 때 경직을 주면 됩니다.



즉사기 캔슬에 실패해도 분신만 따로 캔슬이 가능합니다.
(경직가능한 파티원이 나 혼자일 때나 파티원이 즉사캔에 실패했을 때 고려해볼만 합니다)

즉사기 4연타 회피후 분신캔슬
즉사기 캔슬에 실패하였으나 모두 잘 회피한 뒤 분신캔 하는 장면입니다.


보기 드문 상황이긴 하지만
첫 즉사기를 맞고 분신을 캔슬하는 것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일단 내가 맞고 여가로 일어나면 이미 분신의 형체가 보이는 상태라 캔슬이 불가능합니다.
(혹시 여가로 일어나고 캔슬성공하신분 계시면 제보좀 주세요 ㅎ)

하지만 다른 사람이 맞고서 컷신이 끝났을 때 캔슬은 가능합니다.

즉사기 컷신 후 분신캔슬

컷신이 끝나면 바로 분신소환을 시전하고, 카메라가 시에테를 바라보지도 않기 때문에 
분신소환 모션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캔슬하려면 이미 늦습니다.
그렇다고 컷신끝나자마자 캔슬하라고 일섬을 난타하면서 기다렸을 땐 
분신소환 모션이 시작되기전에 경직이 들어가서 경직후 분신소환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컷신중에 포션을 열심히 눌러주다가 포션 먹는것을 확인하고 잠깐 타이밍을 재고 일섬을 썼습니다.
타이밍이 워낙 짧아서 린 말고 다른 캐릭터는 캔슬 자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