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을 하다보니 빠전을 돌 경우를 얘기 하자면


죽으면 f3을 눌러 자신의 여가여부를 알려 파티원이 살릴 수 있도록 해야한다


라는 뭐 유저들끼리 만든 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를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을 시에는 비매너라고 명하던데,


저는 이 부분에서 의문점이 많이 듭니다


자신이 죽게 되어 f3을 눌러 여가가 없음을 알려 파티원에게 보다 수월히 알려주는


유저들이 만든 시스템은 확실히 더욱 저를 편리하게 해주었고,


꽤나 유용하게 작용되고 있음은 확실히 인지 됩니다


헌데, 왜 그것을 하지 않을 시 에는 비매너가 되는 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히려 깃털이 있음에도 죽은 파티원을 그냥 두고 있는 사람이 문제가 되는 게 맞는게 아닌가요?


오늘 마하를 돌다가 죽어 있던 파티원에게 '좀 살아나지' 라고 말 하는 다른 유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도대체 왜 여가가 없어서 살아나지 못하여 있는 유저가 잘못 된 사람인가 싶어서 끄적여 봅니다


누가 첨부터 잘 하나 싶은데, 오히려 죽어 있는 사람이 더 답답할텐데,


f3을 누르지 않았다 라는 명목하에 죽어 있는 사람이 비매인이 되는 지 궁금합니다


마영전 유저들이 만들어 놓은 그 암묵적 룰을 지키지 않는 뉴비들은 그저 모두 비매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