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링 구조 개선이 좀 필요함

아직까지 창시가 세긴한데

그만큼 딜량 폭발하기위해 필요한 조건이

1.보스가 문스플을 계속 맞을것

2.웨울, 슬하, 관각 등 문스플 타수를 늘려줄게 필요한것

3. 1번 조건을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문스플을 지속적으로 맞추기 위해 방딸이 요구될것

창시타의 딜량은 못해도 90% 이상은 문스플 타수에 따른 선형적 구조를 가진다고 생각 하는데

이로 인해 창시타가 제일 딜 잘 뽑아낼때가 연홀로 보스 묶어두고 패는것

이때는 정말 딜량 잘나옴 최상위권 캐릭이랑 비빈다고 생각함

근데 시즌4 와서 즉사기에 강인도 추가로 지속적인 딜링을 할 상황 만들수 있는 유저가 적어짐


이게 현 시점 창시타라고 생각함

고스펙 창시타인 경우엔 저 3가지 조건을 만족할수 있으니

딜량을 그래도 상당히 잘 뽑아 내긴 함

근데 저게 모든 스펙에서 가능하느냐 그게 아니니깐 문제

저스펙과 고스펙이 뽑아내는 갭이 너무 크다고 느껴짐

저스펙은 한대 한대가 아프니까 지속적으로 문스플을 못돌리니 그만큼 딜량이 기대값보다 적게 나옴

창시타를 이제 막 접한분들이 4종이나 클엘마에서 왜이리 딜 안나올까요라고 묻는걸 자주 봄

2번은 개개인의 스킬 사용 성향과 아직 구하지 못함, 자금 문제 등 부가적인 문제니 넘어간다 치더라도

1,3번 조건에 부합한 닥치고 맞딜이 딜량을 끌어낸다는건 창시타 딜링에 문제가 있다고 봄


2타 스매시도 있고 4타스매시도 있는데 

한가지 스킬만 주구장창 돌리면서 보스가 패던 말던 방딸,물약으로 

딜량을 뽑아내야하는건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퓨리도 있고 퓨리도 있고 퓨리도있는데 말이야(미안하다 검시타)

대체 몇년째 문스플만 돌려서 딜해야 하는건지

창시타 10년중 절반은 허리케인만 쓰는 때였었는데 

이젠 주구장창 문스플만 쓰고있으니

너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