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갑자기 든  생각은 무기 또는 장비에 관련된 그냥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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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한.크상한 등을 일일이 비교해 보진 않았고

시즌4가 2종밖에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만 , 일단 현재까지의 체감상은


듀라한에서 아스테라로 넘어가는 시절보다 아스테라에서 밀레시안으로 넘어가는 지금 크리맞추기가 더 벅찬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장비 교체가 스무스하게 넘어가는게 아닌 강제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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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한게 장비전승? 장비합성?  같은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어떨까요


예를들어 밀레시안이 1티어고 아스테라가 2티어라고 가정했을 때, 위와 같은 시스템으로 아스테라를 1.5티어즘 되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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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예를든다면


합성할 모체가 되는 아이템 (15강 모든 전승석 극옵) + 재료(같은 종류의 15강 아이템)

합성할 모체가 되는 아이템 (15강 모든 전승석 극옵) + 재료(다마강200개, 각 전승석5개)


결과물은 아스테라와 밀레시안의 중간쯤이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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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생각 해왔던게 아니라서 몇개 없지만 지금 당장 생각나는 장점은


앞으로 공제가 지금과 같은 패턴으로 출시되더라도 미래의 시즌4 진입장벽이 낮아집니다

어찌 되었든 장비업글이 불가피 한 상황에서 무.소 과금러들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밀레시안 착용자들이 바라볼 때, 상대적으로 낮은 아스테라 착용자들의 공.방에 대한 시선차이가 좁혀집니다

(던전 입장제한, 난이도와 비교하여 파티원이 갖추고 있는 스텟에대한 논란이 줄어들거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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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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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패에 대한 이야기로 한참인데 상향받으신분들 축하드리고 하향및 변화없는분들은 힘내시길 바랍니다.


ps. 같은 게임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의견이 너무 안좋다거나 분쟁이 일어나면 자삭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