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트가 발로르 보다 쉽다는 말씀을 접해서 어제 용기내서 가봤습니다.

초행은 아니고.. 우산으로 한 10판 가봤어요.

배글은 초행이죠

린의 무기는 배글을 더 오래 잡아봤지만

결사대는 우산으로 다닌게 더 많아요.

내화가 없이는 자신이 없어서 못 가다가
우산 듀라킹인데 민폐스러워서 못 가는중
배글 얼마전에 밀레로 교체.


패턴은 우산으로 봐둬서 산화, 모르는 통상기 하나, 즉사기 파훼 세 가지 모르는체로 진행했습니다.


+취함

무기빨로(?) 딜 3위 +짱

쉽다니까 정말 쉬운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