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도 아니고 전투 때문이었으나
(다른 게임하면 졸려요)

이제 그걸로 붙잡아 둘 순 없는지

근래에 부쩍 마음의 고향이 생각나곤 합니다.

메이플에 카이저(여)나

던파에 아슈는 참 마음에 드는 캐릭터거든요.

요 며칠 전 부터 갑자기 마영전이 재밌다고 느껴지는게 마영전에 대한 애정의 화광반조가 아닐까 하고 걱정이 들어요.

그전엔 재미가 있다고 느끼던 아니던 상관없었거든요.
어차피 안 접으니까요

근데 갑자기 재미를  찾고있다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