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대 버스 받은 것도 모자라 길갑제의까지;

근데 갑자기 전화 와서 나갔다 오느라 제대로 답변도 못 드렸네요

어차피 겜 해봤자 세네달에 한번 정도 들어오는 정도라 길갑은 무리일 것도 같고...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게임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마영전은 유독 친절한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처음이라 그래도 괜찮다 해주고

덕분에 모루위의 검 잘 깼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