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겨울 길마 한번만맞아봐 입니다

안녕하세요 늦겨울 길마 한번만맞아봐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늦게올린건 개인사정이 있어서 늦게 올리게 됬습니다.
글이 두서 없으니 미리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자꾸 지켜만 보니 이야기가 와전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먼저 사건의 시간순서로대로 정리한것입니다.

사건의 개요.(늦겨울 시점.)

1. sode님이 지난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124채널에 하루에 2개정도의 온천을품, 채널은 주인이없는 자유로운 공간이기에 온천 풀어주는구나 하고 방치했음.

2. 저희 길드는 평소에 온천이 없으면 길드채널인 124에  자체적으로 온천을 풀어왔는데 최근에는 렉이걸려서 불편하다는 길드원들이 말도있어서 뿌리는걸 자제했습니다. 가끔 124채널에 온천 뿌려주는분이 sode님이엇는데  가끔 보면 123 124 순서로 뿌리시길래 저도 온천뿌려드리러 123채널에가보니 sode님이계신채널이었습니다. (123채널에 푼건 사건터지기 2일전부터이고 124채널도 같이 풀었습니다. 푼횟수는 하루에 2개에서 많게는 3개) 테러라고 생각한적도없고 왜 본인만 생각하는 테러라는 느낌을 본인위주의 대화내용만올리면서 저렇게 부들거리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3. 저희는 보통 새벽1~3시에 아스테라 순회를 갑니다. 아스테라순회는 2시간정도 걸려서 아가레스 입장 전에 온천리필을 다시하고 갑니다.

4. 아스테라 순회를 돌고있는데 갑자기 . '흑천팬텀'에게 귓이 왔음 갑자기 123측에서 타협하자고함.
   온천얘기인건 대충 짐작이가니까 '네' 라고답했습니다 그후 (흑천팬텀이 122채널에 풀자고 제의를함)

5. 좋은게 좋은거라고 테러라고 상대방이 생각을 하고있으니 일부러 기분나쁜짓을할필요가없다고 생각하여 상대방의 의견대로 온천이 필요하면 122채널에 뿌렸습니다.

6.타협 이틀째날  'Lsis'라는 유저가 와서 124에 온천을 풀고가서 혹시나 하고 검색을 해보니 'sode'가 속한 길드 마스터였습니다. (타협이라고부르기도 웃긴 온천사건이 깨진 첫 부분) 

7 123이 타협을 깬걸 다른사람들이 알게됨 그후 사과와길공주님이 (123채널이 타협을 먼저 신청하고 자기들이 깨버렸으니)123을 온천으로 조저드리겟다고 발언하심.

8 몇시간후 갑자기 사과와길공주님을 123채널에 대화하자고 부르더니 대화가 아닌 인신공격과 비하를 하고있었습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사과와길공주님 말을 듣지않고 옆에 같이 길드원과 같이 인신공격과 비하를 하며 누군지도 모르는 귀엽고착한병아리를 사과님 쪽캐릭터 라며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누가봐도 대화는 절대 아니였던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사건 관계자라 생각하고 123채널에가서 대화를 하러 갔는데 대화가 안되는 상황이라 가만히 있었습니다.)


9 그렇게 소디는 자기 할말만 하고 사라지고 옆에서 부캐로 옆에서 계속 인신공격하던 ArkMariA(마징가묘) 와 대화를 했으나 역시 대화는 되지 않아서
  대화가 안되니 나중에 다시하자고 하고 저와 사과와길공주님도 자리를 떠났습니다.




결론 : 온천 타협을 먼저건 123(에린빌런)측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귀엽고착한병아리)이 자기네 채널에 온천을 풀고 나갔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124측이 했다고 킹리적갓심으로 결론을 뇌피셜로 단정짓고 124에 온천을 품 (에린빌런이타협을 먼저 깸.) 늦겨울도 아리솔도 에린빌런도 '귀엽고착한병아리'가 누군지 모르는데 124라 단정짓고 난리를 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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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글을 안쓰니까 자꾸 와전시키고 망상하시는거 같은데 sode 가 쓴글을 보고 그의 말을 인용하여 거짓된 부분을 정정하겠습니다.

1온천으로 괜한 트집과 시비를 걸고 채널에 전세를 낸것처럼 주인행세 하는놈이 있기에
a 채널에 주인의식을 가진적은 한번도 없고 뿌리지 말라고 말한적도 없음. 먼저 채널얘기 꺼내면서 우리채널에 뿌리지 말라한건 sode 입니다.

2 어느순간 제가 서식하고 있는 123채널에 온천이 종일 풀더라구요, 쉬지않고 말이죠
a 123채널에 온천을 뿌린건 맞음. 그러나 온천을 뿌린건 2~3일정도 하루에 평균2개정도. 자정이 지난 새벽시간대에 풀음.
(아스테라 22252를 가면 시간상 온천을 한번 더 뿌려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2번 뿌림)

3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늦겨울>길드, <아리솔>길드가 지속적으로 온천을 뿌리고 있다는 사실을 다음날 알게 되었습니다
a 늦겨울에 온천을 뿌리는인물은 3~4명 정도 있음 이 분들은 124에도 자주 풀어왔으며 123에서도 풀었음 과도하게 푼적은 없음.
이분들도 거의 자정이 넘은 시간대에 하루에 1~2번 정도풀음
 아라솔은 '사과와길공주'님 한 분 뿐이였고 이분도 1~2번 풀음 그러나  다같이 순회를 가기때문에 온천이 중복으로 풀리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30~1시간 정도 온천이 새벽대에 풀여있음. 

4 Y키를 눌러서 길드검색을 해본결과... 길드소개말에 (길드채널:124) 라고 적혀있는걸보고 눈치를 챘죠. 이것은 고의적인 테러다!!!
a 자기네는 옆채널 온천뿌리면 좋은 행동이고 우리가 123에 뿌리면 테러. 전형적인 내로남불. 저는 우리가 온천 푼걸 테러라 해서 그럼
 그쪽이 한달동안 온천 푼것도 테러 아니냐 라고했습니다.

6 아무런 상의도 없이 무차별 테러를 시작함...
a sode가 푼 횟수와 우리가 푼 횟수는 얼추 비슷함. 글보면 하루종일 했다고 하는데 전혀 아님 2틀동안 많아야 저녁에 1번 새벽에 2번 정도. 

7하지만 그다음날 (1월8일 오후6시경) 누군가 온천을뿌림! 그리고 설마 124채널의 길드인가 싶어서
온천 깔리는 메세지 보자마자 달려갓는데 사라짐!
온천에는 귀엽고착한병아리님이 온천을 풀엇다는 메세지만 남음.
O키를 눌러서 길드 정보를 보려고 했으나 온천 풀자마자 빤쓰런
로그아웃 해버려서 확인X
설마 124채널 관계자는 아니겟지!? 하면서 좋게좋게 생각했음...넘어가기로 함...그리고 잠깐 1시간동안 자리비움.
잠시후 길드원이 온천끝나자마자 또 온천뿌리고 사라졌다고함. (스샷 못건짐)
통수 맞은거 같다는생각에 온천 맞대결 시작..;

a 증거도없이 귀엽고착한병아리 라는 유저를 우리쪽 사람으로 킹리적갓심과 피해망상을 발휘해서 자기가 한 협정을 스스로 파괴함.

8 <늦겨울>길마의 태세전환 포인트 : 온천 깔고싶어서 깔앗는데? => 피해받은걸 다시 되돌려준것뿐인데? => 죠까! (빤스런)
a 1)온천을 깔고싶어서 깔았다 맞음 온천은 버프받고 싶으면 푸는거임
  2) 피해받은걸 다시 되돌려줬다. 123측에서 말하는 대로라면 우리가 123에 온천을 푼게 테러여서 피해를 받았으면 우리도 그쪽 논리라면 피해를 되돌려준거다.
  3) 대화가 안통해서 의미도없다 생각해서 새벽5~6시쯤이라 끄고 자러감.

9 진짜... 대화로 풀려고해도 좆까라고 방어모드이니.... 저렇게 삐딱하게 나오는거 보아하니.... 대화는 틀렸다고 봅니다...
a 저 사진 전에 1차 대화가 있었는데 그땐  사과와길공주님만 불러서 1:1로 대화가 아닌 일반채팅으로 하면서 옆에서 같은길드사람과 같이 인신공격하면서 상대를 조롱하고 대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냥 화풀이할라고 부른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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