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도 어느정도 기대했떤 부분이지만

드레스룸에서 염색해보고 이야 총 파트 발색....


그래서 상의는 일단 염색 포기하고 하의만 봤어여




이런 찰떡 쪼아

아르카나 아바타 못구해서 너무 슬펐는데 공짜로 내줘서 고맙다 야




뭐든 씹히지만 않으면 무난한 기모노





오피스 너모 평범해서 고민했는데

안샀으면 어쩔뻔했어 ㅠㅠㅠ





(이건 별로 안어울리는데 그냥 린쟝이 너무 예뻐서)





드디어 파츠로 입기 개개개 애매하던 스피넬도 섞어 입을 수 있게됨 ㅠㅠ















102일 남았다 존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