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이후 처음으로 우산 들고 발로르 가봤는데요

와;; 제가 아는 내화는 이게 아닌데 말이에요.

체력 회복량도 이제 의지할 수 없는 수준이고 
월연풍 타격마다 차오르던 피가 차다마니까 그것도 상당히 찜찜하네요

밥먹으려고 앉아서 한 숟갈 떠서 씹고있는데 손님와서 일어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