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거부감같은건 없었습니다.
솔직히 하다보면 그게 그거라서 

키하라 나올때 기준으로 블리자드 게임 기존 세계관 케릭
이 86개였는데 그중 번외케릭 2개있다고 
게임할맛 안난다거나 기분이 잡친다거나 그럴정도는 
개인적으로는 아니었기때문에

그냥 "무근본이구나" 그걸로 끝이었기때문에
별로 거부감 없었습니다.


임페나올때도 사람들이 모션이 구리다 스킬이 복붙이다 뭐다 할때도
크게 뭐 거부반응 들진않더라고요.
사실 그이전에 피닉스나올때보단 훨씬 잘뽑혔는데? 이런느낌이어서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면 
임페 꼬챙이꼿는거 만큼 히오스에서 찰진타격감이 잘없는것 같기도하고
키히라도 하면서 느끼지만 은근 스킬구성이나 퀄리티같은게 
나쁘지않다고 보거든요.

 
아무튼 저는 진짜 히오스란 게임이 재밌었나 봅니다.
스토리잘뽑히고 근본있고 내가 잘아는 세계관의 영웅이 시공으로 합류하면 
더 좋기야 하겠지만 아니어도 
기존영웅들 퀄리티랑 비교해서 너무질떨어지지만 않으면 괜찮다?
그런마인드인것 같네요.


여러분 키하라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ㅋ
해보면 은근 꿀잼인 영웅이에요 ㅎ 진짜 재미로치면 제기준으로는 
히오스케릭중에 다섯손가락안에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