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하고 아재되버려서 마눌느님 허락하에 소소히 즐기느라 클래식까지 할 여유는 없겠지만 예전 1234흥마 시절도 떠올리며 즐겁게 봤습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셔서 안스러웠는데 무사히 킬하고 방종되서 다행이에요
담번 와우 컨탠츠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다섯분 모두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