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토요카와 후카 역 스에가라 리에 성우의 6th 라이브 후기 Part 1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 스에가라에요!



얼마 전 센다이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요, 밀리언 6th 라이브 투어가 시작됐어요!
그 시작인 Angel 공연이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프로듀서씨.
즐거우셨나요---???



응응.
저도, 다른 모두도 정말로 즐거웠어요!!!
이런 식으로 팀끼리 모여서 그런걸까.
명확하게 타입끼리 나뉘어서 라이브를 하는 건 4th 이후 처음인데다, 이번에는 특히 유닛끼리 모이는 성향이 강한 라이브가 되어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느낌의 라이브가 된 게 아닌가, 두근두근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타입 팀이라서 가능했던 것들.
유닛이라서 가능했던 것들이 잔뜩 있어서.
6th 라이브 투어, 최고의 스타트를 끊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그러면 그러면 이번에도 제가 후카짱으로서 불러드린 각각의 노래에 대해, 조금조금씩 감상 같은 걸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첫곡, 『Angelic Parade♪』
이 노래는 지난 5th 라이브 때 처음으로 불렀었습니다.
밀리시타에서는 들으면서 이 무슨 천사같은 귀여움인가... 마음이 평화로워져...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접 부르게 되다니.
이번에도 또 타입별로 라이브를 하게 되면서 부르게 되어서!
이 노래가 맨 처음 나오면, 역시 Angel 공연 시작됐어-!!! 라는 느낌이 와서 다들 신이 나시겠죠.
잔뜩 긴장했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정말로 귀여운 거에요... 왜 이렇게 밀리언의 천사들은 귀여운거지...?
거기에 후카짱도 있다니, 행복해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퓨아퓨아에 감사를.
아!! 그리고, 리허설이라던가 연습 때 찍어놓은 영상을 보면서 느낀 건데, 이번에 유닛별로 노래하는 파트가 나뉘어 있어서, 유닛 저마다의 색깔이 무척 잘 드러났다고 생각해요.
4Luxury는 어른스러웠어요(웃음)
이렇게 유닛마다의 색깔이 알기 쉽게 드러나는 것도 무척 멋진 연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 2곡째, 여기서부터는 유닛 차례!
먼저 『RED ZONE』
설마 이 노래부터 시작할거라고는 다들 생각지 못하셨던 게 아닐까요...!
저도요!!(웃음)
이 노래는 릴리즈 이벤트 이후 처음으로 공연하는 거라 처음 보시는 분이 많을 거라는 생각에, 들려드리는 게 무척 기대됐었어요.
개인적으로도 이런 멜로디를 정말로 좋아해서... 너무 멋있잖아...
거기에 안무가 추가되면 큰일이 되지만요...(웃음)
당일 무대 뒤편 모니터도 보게 되었는데 이럴 수가!
불꽃이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저마다 불꽃이 겹치니까 이거 제대로 하면 최고로 멋있겠다 싶어서 기대로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어른의 진심.
그리고 4Luxury입니다! 라고 미사키짱이 소개해 줄 때 프로듀서 여러분의 환성.
떨렸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리프트도 흔들리더라고요~(웃음)



이어서 3곡째 『9:02pm』
성인조라서 부를 수 있는 선곡이었네요.
사랑, 일, 사적인 것들.
어른이란 수많은 것에 흔들리고, 힘든 일이나 괴로운 일도 있지만, 그래도 그게 즐겁기도 하고.
이 노래는, 그런 어른의 애절한 부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른이 되면 이런저런 제한도 있고, 솔직하게 어리광 부릴 수 없는 부분이 생기기도 하죠.
그런 때, 곁에 있어준다면.
그런 애절한 염원이 담겨있는, 어른에게 딱 맞는 노래네요.
맞아맞아, 이 노래 부를 때, 제 뒤에 코-리-(사쿠라모리 카오리 역 코리 아리사)가 노래하고 있는 구성이었는데, 그때 기쁜 일이 있었어요.
특히 후렴 부분에서인데, 제가 노래하는 방식에 딱 붙어 온다고 해야 할까.
제가 차분하게 나가면 거기 맞춰주고, 열기를 가지고 부르면 거기 따라서 더욱 뜨겁게 불러준다고 해야할까...
노래란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지만, 귀로 듣고 있으면 딱 그게 정확하게 느껴져서.
이런 차분한 노래는 더욱 알기 쉽기 때문에 더욱, 내가 노래하는 걸 잘 들어주고 있구나 싶어서 마음이 따뜻해졌었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 간주 부분에서 우리가 이동하는 사이에 댄서 여러분이 나와서 춤을 춰주시는데, 그게 정말 멋있어서...!
멤버들이 찍어 준 영상으로 드디어 볼 수 있었습니다.
댄서 여러분이 정말 아름다워서... 그렇게 춤출 수 있다니 정말 멋져...
그리고 여기서 나온 댄서 분이 4명이었던 게 또 마음에 와닿았어요.
멋진 퍼포먼스 감사합니다...!!



이어서 4번째 곡 『ID:[OL](셀레브레이션! 버전)』
이거 즐거웠어-!!!
설마 코토리씨랑 사장님의 노래를 부르게 될 줄이야!!
처음에 세트리스트 봤을 때 엥? 정말?? 엥? 하고 깜짝 놀랐었습니다(웃음)
그리고 여러분이 Monday! 라던가, 콜을 해주셔서!!
즐거웠어-!!
역시 대단해요, 프로듀서씨♪
사장님의 랩도 무척 기뻤어요(웃음)
변함없이 분위기 좋아서 멋졌습니다♪



아!! 맨 처음 독백할 때 후카짱의 대사 중 [이상한 남자만 주변에 꼬일 뿐이야...] 부분에서 여러분이 폭소했던 건 잊지 않을거에요(웃음)
여러분 소이치로씨 좋아하네요(웃음)
그 덕에 공연 후에 토다군(마이하마 아유무 역 토다 메구미)이랑 트위터에서 간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서 즐거웠어(웃음)
그러고도 라인에서 조금 더 이야기가 이어지기도 했어서(웃음)
이번에는 소이치로씨도 함께 스테이지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 하고 이야기했습니다(웃음)



다음은 유닛으로는 마지막 곡, 『꽃이 만발한 Weekend✿』
이 노래는 정말로 수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서...
대기실에서도 이 노래를 부르는 멤버도 있었고.
그것도 말이야!! 이번에는 마지막에 다들 나오는 게 되어서!!
도합 21명 전원이서 최고의, 헤이세이 최후의 꽃을 피워낼 수 있어서 기뻤어...!!!
어어어어어엄청 고져스했었죠!!
처음에 다같이 Angelic Parade♪에서 노래한 뒤, 저마다의 유닛으로 나뉘었지만 다시 하나가 되어서!
들을 때도 부를 때도 즐거운 꽃이 만발한 Weekend✿.
멤버 모두와 프로듀서씨랑 함께 노래하니 더욱 즐거웠어(๑>◡<๑)
4Luxury가 유닛 중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이 생겼어요╰(*´︶`*)╯
그리고 이때도 리프트 흔들렸어~(웃음)



다음은 DAY 1에서는 유닛 다음으로 불렀고, DAY 2에서는 후반 마지막 곡이었던 『선 리듬 오케스트라♪』
이거는 처음 세트리스트를 봤을 때 진짜로...!!? 하고 놀랐었어요(웃음)
도중에 MC가 끼어있다고는 해도, DAY 1은 사실상 5곡 연속...
나한테는 그런 체력 없는데... 하고 절망했었습니다(웃음)
그렇지만 이걸 뛰어 넘는다면 새로운 문이 열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번에는 육체강화? 를 하는데 도전해봤습니다(웃음)
정작 라이브에서는 아드레날린이 나온 것도 있겠지만, 역시 프로듀서 여러분의 즐거워하는 얼굴을 보니까 힘이 솟아났어요.
실제로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었네요.
이 노래도 원래부터 좋아했었기 때문에, 설마 후카짱이 부르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싶었습니다.
후카짱 이터널 하모니나 프리티 드리머도 그렇고, 밝은 팝 계열 노래도 잘 어울리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Oh Oh~] 콜 잘 들렸어요-!!
이렇게 다같이 노래할 수 있는 노래, 정말 즐겁네요!!
후카짱의 솔로곡은 이렇게 다같이 노래할 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니까, 유닛곡 같은 데서 함께 노래하는 건 언제나 기대되요♪
언젠가 솔로곡도 이렇게 신나는 계열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네, 후카짱♪
물론 멋진 노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지만요(웃음)



DAY 2에서는 여기에 위치하는 노래, 『bitter sweet』
이 노래는 원래 가장 부르기 어려운 노래에요.
정말 좋아하는 곡이지만 제대로 부르지를 못해서 어렵다는 인식이 어떻게든 생겨나 버리고 말아서...
진짜 정말 좋아하고, 정말 멋있는 노래지만.
문득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를 정도로.
그렇지만, 이번에는 무척 차분하게 노래했어요.
좀 더 할 수 있었겠다 싶은 부분도 있기에 다시 리벤지 하고 싶은 노래지만,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방향으로는 가지 않았나 하고.
MC에서도 말씀드렸었지만, 이번에는 지금까지와는 표현 방법을 바꿔봤거든요.
역시 이번에는 유닛 특화형 라이브인 것도 있고, 평소보다도 어른스러운 연애를 표현해 보고 싶었어요.
음, 평소에는 두근거림에 관한 노래.
이번에는, 사랑을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한발 더 나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사귀고 있는 두 사람의 불안정한, 좀처럼 잘 나아가지 못하는 마음에, 곤혹스러워하고 애절해지는 씬.
하지만 서로를 마주보는 사이 점점 그 엉킨 부분이 풀려나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솔직해지고 싶어지는.
싸우기도 하겠지만, 결국에는 미소가 흘러넘치는 두 사람이 되고 싶어.
지금 당신을 만나고 싶어.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는 씬.
그리고, 마지막을 향해 점점 기분은 벅차올라, 사랑으로 변합니다.
잠들 수 없는 밤도, 만나지 못한 날도 있어서 불안하기도 하겠지만, 그것도 상대를 향한 사랑의 형태겠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마지막의 『I miss you』 를 두번 반복하는 부분은, 두근거림, 그리고 사랑이라는 성장의 2단계의 차이를 두려고 해봤습니다.
좀처럼 표현하기 어려웠지만, 여러분에게 그게 전해졌다면 기쁘겠어요...
이런 마음들을 담은 bitter sweet 였습니다.
그리고 리허설 영상을 봤는데, 2절 끝날 무렵의 『missing you』 때 조명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어...
세계가 넓어지는 듯한 감각이 무척 표현하고 싶던 것과 연결되어서... 최고였습니다...
또 친구 리트윗 덕분에 알게 된 건데, 마지막쯤? 스테이지 위 그림자가 비쳐서, 조명기사님이 후카짱의 실루엣을 보여주셨다던가...
매니저씨가 찍어준 리허설 영상에도 확실히 그게 찍혀 있어서.
제대로 비춰주기 위해 연출이나 조명기사님, 카메라맨님이 혼을 담아 체크해주셨다고 생각하면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옵니다...
최고의 연출, 감사했습니다.



이어서 8번째 곡, 『DIAMOND DAYS』
이 노래도 이래저래 여러번 노래하게 되는 거 같네요.
매년 라이브 때도 부르고, TB 릴리즈 이벤트 때도 불렀고.
이것도 신나는 느낌의 노래네요...!
가사가 좋아... 『마이크를 꼭 쥐고서 마음을 불어넣었어(살짝)』 이라던가, 『그 목소리가 들려오면 미소를 짓게 돼(언제나)』 라던가, 『그건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마주할 수 있었던 것』 이라던가...
『계속 바라보고 있고 싶지만(지금은) 노래하고 싶어 더욱』 도 정말 그 기분 알 거 같고...
계속 이 경치를 바라보고 있고 싶지만, 전하고 싶은 것들이 아직 잔뜩 있다는 그 기분.
울 것 같아...
하지만 역시 제일 멋진 가사는 『"고마워" 앞으로도 함께야』 이려나.
앞으로도 함께하는거에요, 프로듀서씨.



다음은 앵콜 첫곡, 옷을 갈아입은 뒤 부른 『UNION!!』
이 노래는 후카짱 입장으로는 2번째로 부르게 되는거려나.
이 노래도 가사가 멋져...
팀이기 때문에 오히려 생기는 고뇌라던가.
팀이기 때문에 오히려 생겨나는 인연이라던가.
모두와 함께이기 때문에 뛰어넘을 수 있는 벽이었구나, 하고.
맞아맞아, 이번에 시험 삼아 한건데, 밀리시타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알거라고 생각해요.
2절 후렴구 끝나고 나서, 『고마워---!!』 라고 외친건 저희에게도 강한 감동으로 다가왔어요.
각자의 캐릭터와 같은, 파트너와 같은 일을 할 수 있구나 하고.
그리고 이렇게 감사를 전할 수 있다는 기쁨 같은 것도 있었고.
가슴이 뜨거워졌었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 가사는 타입별로 나뉘는 부분이 있어서 이번에는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우리 Angel들 다운 UNION!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이 노랫소리가 Angel!!



다음은 마지막 노래, 『Brand New Theater!』
이 노래에서 이렇게 자유시간이 있었던 건 처음 아니었으려나?
적어도 후카짱한테는 처음.
무척 신선했습니다!
DAY 2에서도 불렀지만, 리허설 도중에 정말 이거저거 저질러버린 추억이...(웃음)
어떤 의미에서는 덕분에 더 긴장 풀고 노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만(웃음)
그렇지만 열심히 해 준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좋아서.
그리고 그리 가보지 못했던 곳에 갈 수 있었기 때문이 이 시간이 더 소중했었어요.
이번에 저는 스테이지를 향해서 왼편으로는 간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마지막 노래에서 마침내 인사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DAY 2는 정말 기뻤던 일이.
코-리-(사쿠라모리 카오리 역 코리 아리사)가, 기습적으로 허그를 해왔어요......!!!
그것도 백허그...!!
처음에는 깜짝 놀라서 누, 누구지...? 하고 생각했더니 코-리-여서!!!
저는 감동했습니다.
바로 이어서 정면에서 허그 되돌려줬어요.
최고로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두 사람, 그리고 두 사람이 밀리언에 와줘서 다행이야.



그럼그럼, 이번에 부른 노래 감상은 여기까지네요.
이번에도 많이 부를 기회를 받았는데, 거기에 더해서 후카짱의 매력이 전해졌다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여기부터는 사진 코너!




선리듬 팀!(좌측부터 사쿠라모리 카오리 역 코리 아리사, 키노시타 히나타 역 타무라 나오)
원래부터 선리듬을 불러온 히나타짱, 새로 녹음할 때 부르게 된 카오리씨랑 같이 후카짱도 부르게 되었습니다♪
즐거웠었어!!
4Luxury가 밀리언 성인을 포위했다.
대단한 광경이 되어 버렸네요(웃음)




쵸쵸씨랑-!(미야오 미야 역 키리타니 쵸쵸)
쵸쵸씨랑은 작년부터 올해에 걸쳐서 정기적으로 같이 보드게임을 하고 있는 느낌이야(웃음)
라이브가 끝나면 또 같이 하자고 계획 중입니다(웃음)
정말로, 미야짱의 첫사랑 버터플라이가 너무 좋아서... 기특하고...
쵸쵸씨의 부드러운 춤선이 멋지고... 귀여웠어...




Clearsky랑!(좌측 미야오 미야 역 키리타니 쵸쵸, 우측 시마바라 엘레나 역 카쿠모토 아스카)
어떻게 짬을 내서 찍었어!!
와 정말... 감정이 흘러넘쳤어...
이렇게... 역시... 청춘이란, 좋은거네...!!!
무척 아름답고, 두 사람의 세계관이 사랑스러웠어.
고마워, Clearsky.




전신사진도.
구두 신는거 까먹었지만 행복해보이니까 뭐 됐나(웃음)




Machico짱이랑!!(이부키 츠바사 역 Machico)
이번에 대기실 계속 옆자리였던 Machico짱♪
정말 모두를 잘 살펴주고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타월 Machico라는 별명까지 얻었으니까(웃음)
그리고 로켓 스타가 최고로 귀여웠던 츠바사짱!!
다음곡인 선리듬 대기하면서 계속 들었었어.
파워풀하고 귀여운데다, 무척 빛나고 있었어.
노래하는 방식도 정말 좋아해.
그리고 댄스가 진짜로 완전 좋아.




Machico짱이랑 타카미나짱이랑♪(좌측 바바 코노미 역 타카하시 미나미, 우측 이부키 츠바사 역 Machico)
두사람 모두 대기실에서 자리가 근처였기 때문에 계속 이야기했던 것 같은 기분이야(웃음)
정말로 즐거웠었지(*´ω`*)




리틀캔이랑도!(좌측부터 노노하라 아카네 역 오가사와라 사키, 시노미야 카렌 역 콘도 유이, 이부키 츠바사 역 Machico)
리틀캔은 런웨이가 멋있었어...!!
노래도 물론 그렇지만, 커뮤에서 후카짱도 메이크 선생님 역할로 참가할 수 있었던 것도 있어서, 이렇게... 라이브에서도!! 랄까(웃음)
그리고 본인한테도 직접 말했지만, 카렌짱의 세번째 포즈가 정말 좋습니다. 최고.




삿짱이랑!(노노하라 아카네 역 오가사와라 사키)
이번에 삿짱이랑은 UNION! 마지막 대형에서 바로 옆이었었네.
Brand New Theater! 같은 때도 눈을 마주쳤었고.
헤이세이 마지막에 또 같은 스테이지에 설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어라, 설마 그것도 계산된 거였나...!? 밀리언 무섭구나(웃음)
올 때도 갈 때도 신칸센 옆자리였기 때문에 계속 이야기했던 기분이네.
돌아올 때는 삿짱이 요새 인기인 어벤져스 이야기를 했었어(웃음)





정말 좋아하는 유이짱이랑(시노미야 카렌 역 콘도 유이)
진짜, 유이짱이랑은 작년도 올해도 잔뜩 같이 놀았네.
제일 친한 방탈출 동료니까, 우선 신작 방탈출 게임 정보가 들어오면 바로 얼굴이 떠오르는거야.
그리고 그대로 연락하고 일정 잡고(웃음)
친절하고, 귀엽고, 정말 좋아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아, 가르쳐줘 last note... 정말 좋아합니다.




피코피코 플라넷이랑!!(좌측부터 오오가미 타마키 역 이나가와 에리, 키노시타 히나타 역 타무라 나오, 모치즈키 안나 역 나츠카와 시이나, 하코자키 세리카 역 아사쿠라 모모)
그 의상 입은 채로 다같이 사진 찍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맞지를 않아서...!
하지만 함께 사진 찍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여기는 노래가 너무 귀여워서.
뭐라고 해야할까... 평화로운 느낌이 너무 귀여워...
나도 착한 아이가 되어서 발견당하고 싶어...
의상도...! 너무 멋있잖아!!!
어둠 속 떠오르는 그 빛... 정말 화면에서 튀어나온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그대로 디즈니 랜드에도 가고 싶어졌지만(웃음)





난스짱이랑 덴짱이랑!(좌측 모치즈키 안나 역 나츠카와 시이나, 우측 키노시타 히나타 역 타무라 나오)
어떻게 상반신만이라도 같이 찍었어...!
귀여워... 이런식으로 재현할 수 있다니, 정말로 대단하네.
그리고 이 크림치즈 크래커, 무척 맛있었어.




투샷도 찍었다!!
기뻐...!!
이러니저러니 해도 난스짱이랑 같이 찍을 기회가 없었기에 이때다 하고 찍어버렸습니다(웃음)
해피 달링 귀여웠지... 응원할게...!!



아! 사진을 MAX까지 올려버려서, 이어서는 Part 2를 봐주세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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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기적만을 믿고 있어 - vivid color 와 사요코 이야기





나의 이름은 다크 세일러
나의 데스톨도가 베지 못할 것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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