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쿠바시 토모카


아직 멀었으니까요~?


프로듀서씨, 오늘도 성모의 종자로서 제대로 노력하고 계신가요~?

극장의 기념일을 맞이하여, 아기돼지들에게서도 많은 축하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어요~

극장은 아기돼지들에게 있어서 성모를 알현하기 위한 소중한 장소... 그래요, 성역이라고 해도 되겠죠~

프로듀서씨는 성역을 지키는 자로서, 나름대로 애쓰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걸로 만족해서는 안돼요~
아직 자애를 구하는 아기돼지들은 온 세계에 있으니까요~

프로듀서로서의 실력을 더욱 갈고 닦아 주세요~

제대로 해낸다면 포상해 주는 것도 생각해볼게요~♪




모모세 리오


눈치챘어?


저기저기 프로듀서군, 극장의 젊은 아이들, 요즘 예뻐졌다고 생각하지 않아?

어째서라고 생각해?
실은~... 우후후( ´ 艸 `*)
내가 메이크업 강좌를 하고 있기 때문이야
그렇다고는 해도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간단한 요령을 가르쳐주는 정도지만.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던 아이도, 지금은 스스로 연구해 보고 있는 거 같아...
이런 거, 열의가 느껴져서 엄청 기쁜 거 있지 (≧▽≦)

그럼 여기서 프로듀서군에게 질문!
"메이크업이 능숙해지는 비결" 은 뭘까요??

정 · 답 · 은...
봐줄 사람을 의식하는 것
나도 화장할 때는 프로듀서군을 언제나 의식하고 있는데... 눈치챘어?

우후후♪

Bye♪ 리오




타카츠키 야요이


받아버렸어요!


야요이에요!

동생들이 선물을 줬어요!
스테이지에 선 저를 그려줬는데, 너무 멋져서 다들 꼭 안아줘버렸어요

그래서 뭔가 보답을 할게 없을까 생각해서, 극장 모두에게 상담할 생각이에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니까, 요리라면 미나코씨, 책에 관해서는 유리코씨, 오브제? 라던가 뭘 만드는 건 로코씨겠네요

저는 우리 집을 물론 좋아하지만, 요즘에는 극장도 집처럼 느끼게 되었어요

모두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기쁘지만, 더욱 다양한 것들을 즐기고, 두 집 모두 신나게 만들어가고 싶구나- 하고.

프로듀서도 함께 힘내서 가보자구요-!




토쿠가와 마츠리


꿈을 꾼 거에요 zzz


하이호-! 건강하신가요?
마츠리인거에요.

오늘, 무척 원더호-! 한 꿈을 꾼거에요♪

공주가 호박 마차를 타고, 온 세계 사람들을 극장에 초대하러 가는...
그런 특출나게 · 해피-! 한 꿈이었던 거에요☆

공주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거에요!
그걸 위해서는 뭐가 필요할까...
프로듀서씨, 알겠는건가요?

백마에 타고 호박 마차를 끌어줄 사람...

공주와 함께 온 세계를 돌아다녀 줄 기사님...

그래요!
프로듀서씨말고는 없는거에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공주의 프로듀스를 잘 부탁하는 거에요

그리고 언젠가, 공주의 꿈을 함께 이루어 줬으면 하는거에요.
...알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