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오나더 찍은 것들을 그간 찍어만 놓고 미루고 미루다가 정리했습니다
예상대로 모자가 없어지고 왕관이 생겼는데 쿠앤크 색깔이라 이쁘네요
1차 5나더는 검은색 위주였던 거랑 대비되어서 또 새롭습니다

새 옷이 생기는 건 항상 반가워요
그런고로 치하야 솔로mv 대잔치입니다





예전에 2차 어나더 찍을 때도 그렇지만 폴짝 뛰는 포즈가 특히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비마는 딱 쟈비마쎄!! 외치면서 뛰는 클라이맥스 부분이라서 뭔가 임팩트 있고
라무네는 그냥 뛰는 게 무척 이쁘게 찍혀서 좋아합니다
수많은 아이돌들한테 청혼받는 치하야도 이쁘네요

뭔가 어정쩡한 타이밍이지만 치하야가 이쁘니까 괜찮은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