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것 같아 보이지만










떡도 찧고










같이 그림을 그려줄 소중한 동네 고양이 미쿠냥이 있습니다.










하지메 저 복장을 보고 쥐지메의 작은집이라는 컨셉으로 꾸며보았습니다.
들인 시간에 비해 썩 맘에 들지는 않아도 룸 테마가 워낙 귀여우니 분위기가 사네요 bb
하도 써대느라 미니가 부족해서 새 룸템을 못사고 있는데 열심히 마플작을 하고 있습니다. 손가락 죽어 나갈 것 같네요 커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