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의 브랜뉴때도
풍성하고 세련된 안무에 감탄했는데

이번 빌런즈나이트는
좀 과장해서 한국의 걸그룹을 보는 듯 했습니다.
춤이 통일되지 않고 각자가 개성적이며
둥글게 모였다 사선으로 섰다가 돌아오는게 적극적이고
무대(배경)도 하나가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하고..

아이돌들이 연습하며 안무를 맞추는데
고생했다고 생각이 드는건 또 처음입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