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타일퍼즐 "헥셀렉트릭"이 출시되었습니다.

스토브에서 출시 되었네요. 헥셀릭트릭을 간략히 소개드려요.(https://page.onstove.com/indie/kr/view/5457989)


헥셀렉트릭(Hexelectric)은 Wayway세번째 게임으로 육각타일 퍼즐로 출시 되자 마자 전작들의 판매고를 뛰어 넘은 퍼즐게임 입니다. 주요 게임매체 평도 대부분 긍정적으로 "PC게이머들의 취향을 공략한 퍼즐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플레이방법은 간단 명료해요. 육각형 타일을 회전시켜 주위에 전력을 공급하면 됩니다.(참 쉽쥬~^^) 헥셀릭트릭은 150개 스테이지와 13개 챕터,6개의 난이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30여개의 업적은 게임플레이 도전정신을 불붙게 만들어 줍니다.



플레이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꼭짓점 작은 빛이 반짝이는 전기모듈은, 주위에 있는 모듈의 전원을 공급해줍니다. 정답모듈에 적절한 전기가 공급되면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전기모듈은 누를 때 마다 60’씩 회전하며, 제한된 회전 수 안에서 정답모듈에 전력을 모두 공급 하면 OK~.



헥셀렉트릭을 플레이 하면서 느낀 것은, 퍼즐게임의 재미를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개발자들의 고민이 느껴집니다. 섬세하게, 친절하게, 기존 퍼즐과 같지만 새롭게… 헥셀릭트릭은 직관적 플레이를 통해 퍼즐의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 게임이라 생각됩니다.헥셀렉트릭을 통해 일상의 피곤함을 풀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