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번째 플레이 리뷰입니다!!

계속계속 해보니 은근 중독성이 느껴지는 저스트댄스..!!ㅋㅋㅋ

따로 오락실을 안가도 집에서 놀 수 있는 놀잇감이 하나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ㅎㅎ

날도 추운데 따뜻한 집안에서 운동 겸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은 게임인거 같습니다ㅎ

오늘은 Itsy Bitsy Teenie Weenie 라는 곡을 여동생이 골라 플레이 해봤습니다

워낙(?) 유치한걸 좋아해서 주황색 해마처럼 생긴 캐릭터가 맘에 들어 골랐다고 하더군요ㅎㅎ

그래서인지 저번 플레이 때 보다는 더 열심히 따라하는 느낌ㅋㅋㅋ

앞에 두 곡보다 템포가 조금 덜 빠르면서 통통 튀는 느낌의 곡이었습니다ㅎㅎ

그래서 동작들도 뭔가 귀엽고 쉬운 난이도였던 거 같습니다

저스트댄스 2018은 키즈 모드도 따로 있긴 하지만 이 곡은 어린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잘 따라할 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은 느낌의 곡이랍니다ㅎㅎㅎ

여동생에게 소감을 물어보니 이 곡이 젤 맘에 든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 말을 듣고  저스트댄스는 여러 취향을 반영한 곡들이 다양하게 들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