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소켓인 i7 4770k 지금까지 잘써왔는데...

갑자기 부팅이 안되서 자체 점검해보니 메인보드가 가셨군요..

오래쓰긴했습니다만...

메인보드가 없네요.. cpu를 그냥 팔고 신형으로 가는게 나을련지...

중고 발품해야하는건지 고민되네요.

메인보드만 구하면 될듯한데요.

무상 a/s가 16년도에 끝났더군요. 물론 기대도 안했지만 

메인보드를 a/s를 보내볼까도 싶기도 하구요.

컴터가 갑자기 고장나니 횡설수설하네요. 

나머지 부품들은 그래픽카드 R9 390  // 램 ddr3 8기가 4개 파워는  브론즈 700w 입니다.

요약. 
1.중고메인보드 구해서 단다
2.cpu 정리하고 메인보드+cpu를 새로 구한다.
3.기타 의견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