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텍의 대표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까지 새로운 색상 입은 컬러 컬렉션

- G102 게이밍 마우스, G304 게이밍 마우스 G733 헤드셋, G913 TKL 키보드 등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윤재영)가 로지텍 G ‘컬러 컬렉션’ 시리즈를 21일 출시했다. 


새로운 로지텍 G 컬러 컬렉션은 로지텍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돼 출시된다. 특히 ‘G733 게이밍 헤드셋 무선’은 4가지의 과감한 색상을 갖춰 이목을 집중시키고 다양한 스타일의 유저 게이밍 존에서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그 외 로지텍 G 컬러 컬렉션 게이밍 기어에는 ▲G102 Lightsync게이밍 마우스 블루, 라일락 ▲G304 무선 게이밍 마우스 블루, 라일락 ▲G913 텐키리스 무선 화이트 등이 포함돼 있다. 


기존 게이밍 기어들은 제품부터 포장까지 검정색과 회색 등 무채색이 주를 이뤘지만, 게임이 점차 대중화되며 다양한 색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늘어났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게이머들의 게이밍 존이 화제가 되고, 게이밍 기어에 개성을 부여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자 로지텍은 이를 쉽게 표출할 수 있도록 컬러 컬렉션을 출시한 것이다.

 


로지텍 G733 게이밍 헤드셋 무선 4가지 색상

 

 

새로운 G733 게이밍 헤드셋 무선은 화이트, 블루, 라일락,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무게는 278g으로 가볍고, 화려한 디자인의 리버시블 서스펜션 머리띠가 특징이다. 머리에 맞는 부드러운 이중층 메모리 폼 이어패드가 장착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G913 텐키리스 무선의 화이트 버전, G102 Lightsync, G304 게이밍 마우스의 기존 블랙, 화이트 이외에 블루, 라일락 버전까지 만나볼 수 있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게임이 남녀노소 즐기는 대중문화로 자리잡으면서, 게이밍 기어도 게임 문화 내에서 게이머의 개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 됐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게임 캐릭터뿐만 아니라 자신의 개성도 로지텍 G 게이밍 기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동식 기자 pres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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