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에서 다이아 2달 완성




약 2년전?쯤에 롤아이디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서 키웠습니다.

배치결과는 골드였고 골드에서 한참 놀다가 제대로 티어 올려야겠다 마음먹고 다이아까지 2달정도 걸렸네요.

음...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에 고백할게 하나 있는데 전 2년전쯤 아이디삭제할때 이미 다이아였어요

그래서 다이아였던놈이 다이아찍는건 뭐 어찌보면 당연한거니까 실버나 골드였던 사람이 다이아 찍는 글인줄 알고 클릭한 분들은 낚이는 기분이 들겠죠

하지만 좀전에 말했다싶이 골드에서 한참 놀다가 "제대로 마음먹고" 다이아찍는데 2달 걸렸습니다.

티어올려야겠다는 생각없이 아무생각없이 게임했으면 잘해봐야 플레정도 될거에요

그래서 이제부터 제가 적을 글은 어떻게 마음을 먹었고, 무엇을 했냐 이거입니다.


1. 마음가짐

뭐 마음먹을게 따로있나요 그냥 다이아는 다시 찍자 이거였습니다.

그런데 그냥 열심히 게임하자~ 이런 추상적인 마음가짐이 아니라 "일단 이기는게 중요하다"

이걸 최우선 순위로 뒀습니다.

그래서 누가 내탓을 하든 시비를 걸든 라인전이 말리든 바론을 뺏기든 일단 이기는게 중요하기때문에 채팅을 차단하거나

불리해도 어떻게 이길지 고민하면서 플레이했죠

정말 내 모든걸 쏟아부었는데 팀차이로 게임을 지면 일시적으로 화나긴해도 다음판엔 별로 지장이 없어요.

그냥 운이 없었을뿐이다. 생각하면 그만이니까 다음판에 집중하면 이길수있습니다.

그런데 팀원이랑 채팅으로 싸우고, 서로 남탓을 하다가 게임을 지고 다음게임을 하면 그 영향이 다음게임에도 미쳐요

전판과 전혀 다른팀원인데도 의심이되고 전판의 분노를 괜히 팀원한테 풀게되거나...아무튼 감정적이게되서 좋을건 하나도 없습니다.

감정이 동요하면 게임을 못봐요.

우리정글새끼 뭐하지?

우리바텀 왜저래?

아...탑신병자네 똥내려오겠다

이런 생각 하나하나 할때마다 미니맵을 놓치고 킬각을 놓치고 딜교환 당해주고 게임을 더 쉽게집니다.

자기감정을 최대한 컨트롤하면서 이기는데만 집중하면 이길판은 이기고 질판도 이길수있게 만듭니다.


2. 어떤 방법을 썼는가


그런데 이기는데 집중한다고해서 무조건 이기는게 아니죠

당연히 이기려면 실력이 뒷받침되야합니다.

이기는데 집중하는 이유는 온전히 자기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서지 그렇게 마음먹는다고 이기는게 아닙니다.

실력이100인데 채팅을 치고 팀원과 싸우면서 60~70정도의 실력을 발휘하는 사람이랑

실력이 50인데 이기는데 집중을해서 50의 실력을 발휘하는 사람이랑 누가 더 티어가 높을까요?

당연히 100이겠죠?

자 그러면 실력은 어떻게 쌓는가?

답은 '판수'입니다.

이건 불변의 진리에요

판수가 곧 실력입니다.

제가 처음 롤을 시작할때 브론즈를 배치받았기 때문에, 판수가 왜 실력인지 티어별로 설명해줄게요.


1. 브론즈 ~ 실버


일단 cs를 잘 못 먹습니다. 잘 놓치곤해요.

그리고 상대방에게 어떻게 스킬샷을 맞출까? 항상 고민합니다. 어떻게 때릴수있을까?

그래서 킬각을 보긴 잘봐요

"지금 플래쉬로 들어가서! 이거 넣고! 이렇게 하면! 딸수있다!"

킬각이 보이는순간 머리속은 온통 저 생각으로 가득찹니다.

그런데 적의 스팰유무, 초시계, 적정글, 미드로밍 등등 모든 변수를 다 놓칩니다. ㅋㅋ

그래서 킬도 많은데 데스도 많은게 브론즈 실버 특징입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미니맵도 보고 스팰유무도 체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위험하다싶으면 안 들어갑니다.

이러면 이제 브론즈 ~ 실버실력이 아니라 골드로 갈 실력이 됩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무리하게 들어갔다가 죽고난뒤에

아! 적 정글이 있었구나!

아! 초시계가 있었구나!

아! 플래쉬가 돌아왔었구나!

이런걸 깨달음을 얻는 경험이 여러번 쌓여야합니다.

재능이 있고 똑똑하게 게임하는 사람일수록 이걸 빨리 깨닫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죠


2. 골드

골드들 라인전 잘 하더라구요.

솔킬각도 잘보고 실제로도 솔킬 꽤 당했어요

진짜 라인전 잘하는 애들은 잘 낚이지도 않아요.

꽤 연기를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갱각을 내주지도 않고 조심조심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할수있는 이유가 뭘까요?

경험입니다.

브론즈 ~ 실버에서 수많은 딜교해보면서 아 이러면 대충 킬각이구나. 아 이러면 대충 내가 유리하겠구나 이런 경험이 있으니까 이정도 라인전을 하는겁니다.

그런데 전 골드에게 솔킬을 따여도, 라인전을 이기거나 비등하게 갔습니다.

적정글 입장에서는 갱가줘서 따주고, 그 영향으로 아군 라이너가 적 라이너를 따고, 그 라인전은 완전히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보니 그냥 비등비등하거나 우리 라이너가 지고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라인관리 능력이 뒤쳐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골드상대로 많이 느꼈던 생각이

"워우야...얘내들 라인전 잘하네" 이 생각이 들었지만

"ㅋㅋㅋ 라인을 이렇게 하고 집에 가준다고? 땡큐 ㅋㅋㅋ" 이런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라인관리법은 매 상황마다 다르고 챔피언상성에 따라 달라서 일일히 예시륻 들순없지만

자기한테 유리한 라인, 자신에게 유리한 라인형성, 언제 밀고 당기고 집을 가야하는지 잘 판단하지 못 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제 이 라인관리법에 대해 깨닫게 되려면 "이런 상황이 되니까 좆같네?" 이걸 느껴봐야됩니다.

"쟤가 라인 저렇게하고 안 풀어주니까 너무 불리한데?" 이걸 느끼다보면 저 라인을 못 만들게 하려고 머리를 쓰게되면서

라인관리에 대해 이해도가 점점 늘어납니다.

특히 불리한 상성도 라인컨트롤로 극복 한다면 이제 다음 티어로 갈때입니다.


3. 플레티넘


플레티넘을 왜 벌레티넘이라할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기 라인전 지게만드는 놈들은 다 벌레라고 생각하니까요

플레정도 오면 라인관리도 현명하게하고, 챔피언 상성에 대해서도 잘 알아서 유리할때 불리할때 대처를 잘합니다.

그래서 상성이 극명하게 갈리는 라인을 보면 상성이 불리한 라인이 잘 터집니다.

다이브도 잘하고 견제도 잘하고 cs견제도 잘하니까요 점점 차이가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존심이 무척 쎄고, 라인전을 터트려서 캐리해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자기라인이 제일 최우선입니다.

때문에....진짜 많이 싸웁니다.

솔직히 저도 다이아 상위권도 아니고... 다이아4밖에 되지않아서 다이아4주제에 플레에서 다이아 오는법에 대해 말하면 우습게 들리겠지만

어떻게 플레에서 다이아를 뚫었을까? 생각해보니 역시 판수가 답입니다.

정확히 판수로 쌓이는 상황판단 능력이라 해야겠네요

라인전을 박살내도 캐리를 못하는 사람있죠? 특히 플레에 많습니다.

자신의 강함에 취해 던지거나 게임에 대한 상황판단이 부족하거나

하위티어는 내가 라인전 박살내면 다른라인 터트리기도 쉬운데 플레에 오면 그러기가 마냥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플레단계에서 제일 많이 했던 생각이

1. 어떻게 게임을 터트릴까?

2. 어떻게 덜 망하면서 버틸까?

이거 두가지였는데 이런 고민들이 다이아를 가게한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 이렇게 판수가 쌓이면서 cs먹는게 익숙해지고 딜교환이 익숙해지고, 변수체크가 익숙해지고, 맵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라인관리를 고려하게되고 점점 어느하나가 익숙해지면 다음단계로 넘어가며 티어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판수가 많아도 하위티어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전 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기는데 집중을 안하거나

피드백이 전혀 없거나

이기는데 집중을 안한단 말은 여러가지로 해석될수 있는데

1. "라인전을 이기면 게임을 이긴다" 생각하는 판수빨로 라인전박살만 즐기는 사람.

2. 그냥 익숙한챔피언으로 유리하게, 또는 비등하게 게임하면서 티어욕심없이 즐기는 사람

3. 채팅치면서 팀원과 싸우고 적팀과 싸우는 사람

대략 이 세가지부류입니다.

그런데 이건 고치기쉬워요 그냥 티어올려야곘다 마음먹고 채팅 안치고 이기는데만 집중하면 되거든요. 그게 어려운 사람도 있겠지만. 아무튼 비교적 고치기 쉽습니다.

그런데 티어는 올리고싶은데 판수만 더럽게 많은 사람은 피드백이 없는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브론즈~실버티어의 특징에 대해 말했었죠? 킬각만 주로 본다고.

그런데 죽이려고 들어갔다가 적정글에게 갱을 당해 죽었습니다.

그러면 이때 "아! 적정글이 있었구나!" 이런 깨달음이 아니라

"우리 정글은 뭐하고있어?" 이런 생각이 든다면 그 다음부터도 킬각만 보이면 들어갔다가 죽습니다.

아니면 적의 플래쉬가 돌아왔는데 그걸 생각안하고 무리하게 다이브하다가 죽으면

"아! 플래쉬가 있었지 내가 낚였구나"

이 생각을 못하고 내가 죽일수있었는데 적이 운좋게 플래쉬써서 살았다고 생각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이건 어느 티어나 마찬가지입니다.

라인관리 능력때문에 라인전을 졌는데 챔피언상성 때문에 졌다고 착각한다던지, 

자신이 캐리했던 몇몇 기억때문에 내 라인에 갱을 안와준 정글만 탓하면서 게임을 졌다고 생각한다던지

다음티어에 올라가기 위한 피드백이 있어야하는데 그걸 전부 남탓으로 돌려버리거나 자신은 잘했다고 착각을 하면 아무리 많은 경험을 쌓아도 소용이 없는거죠.

깨닫는게 없는데.



3. 결론

다이아 찍는법?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괜히 무협지 영상보고 이것저것 따라해보지마세요.

그냥 한 챔프 잘 골라서 그것만 연습하다보면 그 챔프에 익숙해지고 킬각을 보게되고 상성을 알게되고 유리한 라인을 알게되고 한타의 포지션, 상황판단 이런게 판수가 늘면서 점점 늘게됩니다.

여러분이 올바른 피드백만 한다면요.

피드백의 방법도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챔프에게 라인전을 발렸다면,

"OO챔 MDC 씹사기챔프네 벤해야지" 단순히 이렇게만 끝낸다면

다음에 또 다른챔프에게 발리면 벤해야 할 카드만 또 늘어납니다.

전 주챔프가 잭스인데, 잭스는 중후반 왕귀력이 좋은 챔프지 라인전이 좋은챔프는 아닙니다.

그런데 일단 라인전을 이기거나 반반만가도 중후반 파괴력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라인전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도 많이하고 다른 장인들 영상도 찾아보고 그랬습니다.

전 이기고자하는 마음, 올바른 피드백 이 두가지만 있다면 누구나 다이아는 찍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글이 굉장히 길어졌는데... 다들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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