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담원과 수닝이 LCK와 LPL의 황부리그를 걸고 결승전을 치뤘습니다.
저는 보는 내내 손떨면서 볼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게임이었습니다.

1세트

1세트는 담원의 완벽한 포커싱으로 멋진 한타를 보여주며 승리했습니다.

2세트

빈의 무력은 어마어마했습니다. 피오라로 펜타킬을 해내면서 1대1 균형을 맞춥니다.
렝가 정글을 올해 볼 줄은 꿈도 몰랐는데 정말 잘 해냈네요.

3세트

실수도 많았던 담원이지만 결국에 결국 바론에서 대승을 해내며 2대1로 앞서가는 담원입니다.
담원 입장에서도 가장 힘든 세트지 않았나 싶습니다.

4세트

갱플 말리기에 성공한 담원은 킨드레드와 케이틀린의 캐리력을 이용해 담원이 우승을 거둡니다.

이번 결승 MVP는 캐니언입니다.


수닝까지 무너뜨리면서 담원이 LCK의 1부리그를 되찾아왔습니다. 담원의 모든 선수들과 스태프, 그리고 해설진들 모두까지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 롤드컵까지는 1부리그! 담원 스킨 다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