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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은 언제나 스스로 무너진다. 적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 있다. SKT가 담원에 패배한 분석과 해결책 사람에 대하여



선수는 처절한 실패를 해야 된다 그래서 자신이 진정으로 노력하지 안고 산 삶에 대한 반성으로 그 삶을 극복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한다. 누구나 나 보다 잘난 사람은 필요없다 그런 사람은 싫다 그것이 한국의 권력적인 인간들의 역겨운 본성이다.
나는 물론 SKT에서 김정균 감독님이 쌓아올린 위대한 업적은 존경하고 존중하고 내가 감히 닿을 수 없을 것 같은 위업이지만
그것은 이전시대의 영광이다. 이제는 그런식의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며 게임을 할 수 없는 시대다.

그것이 바로 진실된 중국의로 부터 비롯된 대륙의 진실의 힘이다. 싸우고 싸운다 싸우면서 점점 두려움은 용기로 원자의 배열을 바꿔간다. 점차 적으로 갑자기 이뤄지는 것은 없다. 점차 적으로 인식과 이해와 마찬가지로.
벌레가 나비로 변태하듯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람은 벌레가 아니기에 점차적인 변화를 해가서 결국은 내가 원하는 이데아에 닿게 되는 것이다.

물론 롤드컵이란 큰 대회지만 이미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자들은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딜러를 할 수 없고 탱커를 선택해야 하지만 누구도 맞는 포지션을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희생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가 아닌 견뎌내는 영웅들의 성향을 지닌 스맵 송경호 선수와 같은 선수가 아닌 공격적인 성향을 지닌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후니나 칸과 같은 버스를 타는 게 아닌 태우는 본능적 선수에게 절대 맞지 않는 성향이다.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노력하지 않는 선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없다. 더군다나 큰 무대였고 준비기간이 많았으니.후니는 불평할 수 없다.)

물론 그것은 이번의 경기로 김정균 월드컵 3회우승에 빛나는 영광을 쌓아올린 김정균 감독님도 알고 있기에 굳이 언급할 이유는 없다. 사람의 점차적으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부딪쳐가는 경험과 사건과 일로부터 변화해 가며 이해해 가는 것이니.

하지만 그 전에 넓은 마음으로 일단 상대를 사람을 존중하고 인격체로써 대우를 해줘야 한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 부터 인격체로 대접을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한국의 실상에서는 그러한 것이 어렵다. 감독님들이 인격체로 대접을 받고 게임을 하였다면 물론 선수에게 그렇게 해줄 수 있겠지만 그러한 환경이 아니었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폐단을 물려줄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인격체로의 존중을 몰려줄 것인다.

우승과 승리는 한 사람을 인정하고 인격체로 대우해 주는 것 보다 못하며 명에는 인격체로 대우해주는 것 이후에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선수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선수가 하고 싶은 그대로 해주는 것이다. 다만 그것이 실패하였을 때 그것을 절망하지 말고 점차적으로 점진하며 계단적으로 단계적으로 올라서게 해주는 믿음과 신뢰다. 할 수 있다. 점차 적으로 많이 하면서 변화를 많이 해나가면 하지면 변화를 저지하면 선수는 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는 인식은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나오는 것으로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면 가능하게 될 수 있다. 문제는 환경이다. 가능하게 하는 환경

안된다고 했을 때 안된다고 생각이 되어도 된다고 할 수 있는 용기. 더 나느 사람과 더 나는 기회와 더 나은 가능성을 제시해 줄 수 있고 나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할 수 있는 용기.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닌 나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라고 할 수 있는 청어람 청출어람의 용기. 

무엇이든 이해를 바탕으로한 설명으로 사람을 납득 시켜야지 무조건 적인 위업과 나이를 앞세운 것으로 상대를 꼰대식으로 납득을 시키면 안된다.
왜 댓글을 보면 안되는가?

자신이 한 경험 하나하나하나하나하나의 하나하나하나하나한의 하나하나하나하나의 모든 것이 진실로 그 사람을 만들어 간다면

자신의 정신을 누구나 알고있듯 한 그릇이라 가정한다면

그 그릇안의 공간에 게임이라는 측면을 담아 낼 수 있다면 그 안에 댓글과 사람들의 더러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공간에 증오와 질투 미움과 시기 온갖 배신으로 부터 발생된 타락의 증거들이 댓글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그 게임을 담는 그릇에 담아지고 게임에 영향을 주어 온전하고 순수한 형태의 게임 플레이가 나오지 않는것이다.

모든 것들이 게임의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고 자신의 자아에 미치고 하니까 자신이 온전히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는 것이다. 남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게 한다. 하지마라 하지마 하지 마라 하는 것 이유도 없이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부터 듣는 것 내가 말을 많이하고 잘하고 숙련되었다면 분명히 그것을 논리성으로 설명할 수 있지만 게임이외의 나의 정신이란 그릇에 채워넣지 않은 순수한 게임의 플레이어들이 그것과 이것과 같이 한다는 것은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어 잘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만큼 게임의 플레이는 낮아지며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그만큼 말을 잘 할 수 없다. 하지만 행동은 게임을 플레이를 잘하는 사람 만큼 잘 할 수 없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야 함에도 아직은 이 대란민국의 시기는 말의 권력질의 시대다.

1. 이 게임은 패한다 태디의 배신으로. 
마타는 많은 상처를 받았지만 끝까지 팀원을 믿는 플레이를 하기에 팀원을 위해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테디는 분명 배신당한 자신의 기억을 끄집어 냈고 팀원을 배신했다. 자신을 버렸다 여기었고 그것이 마타의 cs먹는 것을 먹지 못하고 혼자 같이 독식을 했다.

2. 그 후 칸은 자신이 하기 싫은 탱커를 했으나 (1.블라디를 절대 못이긴다는 해설이 있으나 딜교환의 형태를 본다면 끝까지 싸우고 궁과 부활하여 부활데미지까지 넣는다면 아마도 내 눈에는 비슷하게 이길 수 있는 각이 보였다. 반반쯤이라면 적어도 선템 멜모셔스의 손아귀나 하위템을 간다면 분명 블라디는 이긴다.혹은 몰락한 왕의 검을 간 후에 탱커 템을 산다면 이김과 동시에 한타에서도 활약을 할 수 있다.죽은 후에도 많은 데미지를 낼 수 있다.) 그래서 어쩔 수 없는 도움을 받았고 그러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처지에 놓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어린 테디가 배신 했다는 것이다.버렸다는 것이다. 탱커는 다른 캐릭터들이 죽는 것이라 생각한 각보다 더 잘 버틴다. 그것이 탱커다. 물린 것도 아니라 의도한 희생으로 보였다. 그럼에도 포기한 끝에 허무하게 죽었고 부활한 칸은 적으로 달린 것이 아니라 내부의 적인 테디에게 달려갔다. 적아에 대한 혼란을 겪었을 것이다. (분명 스킬이 없다 정신에너지가 부족하다. 변명하지만 같이 서서 위협하는 것 만으로 상대는 들어올 수 없다. 그러나 너무 쉽게 아군을 버리고 포기하는 것이 이게 과연 프로들의 플레이라 할 수 있는가?테디는 아마추어다.)

1. 신뢰를 기반하지 않고 배신의 기반한 팀은 승리할 수 없다.

칸이 죽을 떄도 버린다. 그후 칸은 부활하여 잠시 어리둥절한다. 분명 자신이 딜러를 하고 싶은 것을 희생해 탱커를 하였는데 딜러는 딜을 하지 않는다. 부활후 몇초간 그대로 있다가 동으로 갔다 다시 서로간다 혼란스러운 모습

2. 자신은 바텀만 보는데 팀원은 판 전체를 본다 그래서 이기적이어서 라인전은 잘하나 팀 플레이는 안된다 4명은 팀플레이를 하고 한면은 솔로플레이를 한다. 팀플레이로보고 하나는 

해결책. 배신의 무게 만큼 팀원은 끊임 없는 신뢰의 무게를 테디에게 줘야 하며

2. 합의,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 로밍을 가기전에 온다는 것을 직감함으로 간다고 하며 조금 힘들더라도 버텨 달라고 해야 한다.
3. 칸에게는 무조건 딜러를 안겨주며 그것이 비록 실패해 보여도 끝까지 믿어주며 할 수 있다고 점진적 발전으로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줘야한다. 과거를 영광 탱커로 이겼던 3회우승은 이미 지난 과거고 현재의 진실과 싸움이라는 과제를 인정하고 외면한 후에 직시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내가 초한지의 유계에게 배웠던. 사람의 마음을 얻고 한나라를 세웠던 처세술이다. 
그라가스가 죽을 때 또 테디는 버린다. 점멸과 힐까지 쓰며,


마지막한 타에 관하여.

이미 테디가 안온 상황에서 이니시가 걸린 상황에서 페이커가 스펠을 다 쓰지 않은 것은 망한 한타라. (기존의 팀원이었다면 분명 다 있을 상황이었다. 그러니 들어간것이고 테디가 없다고 한 것은 생각 밖의 일이라 들어간 것이다. 바론 치는데 대치하는데 원딜이 미드에서  처럼cs쳐먹고 있다? 상대 원딜보다 마타가 로밍 많이 다녀서 경험치와 cs더 많은데?어떻게 이해 가능?이해가 아니라 테드 자체가 문제. 유아적이며 이기적이며 팀플을 전혀 하지 않음. 그 대신에 라인전은 강하나 그 뿐임. 팀플레이 같이 하면 라인전까지 강할까? 아님 그것을 알아서 테디는 라인전 밖에 안 봄. 라인전만 하면 당연히 실력 높지 그러나 다른 것까지 보면 실력이 그만큼 낮아진다.)

망한 한타에서 다음을 기약하기 위해 스펠을 아낀 것. 

픽의 문제에 대해선 분명 탱커여도 문제없다. 테디가 미드에서 처럼 cs쳐먹고 그리고 한타에 와서 존야에 궁쓰고 그리고 궁도 상대 적에게 맞추지도 않고 다 날렸다 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테디가 마타의 cs를 먹게 하지 못하고 칸의 죽음을 3연속 방치하지 않았다면,

또한 여러가지 시험을 해봐야 하고 적절한 상대의 픽에 대한 대응을 해야하고 방어적 공격적 두 가지다 플레이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픽의 문제는 없다. 공격적인 플레이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최상급 선수가  못된다. 하지 못하는 것도 잘해야 메타에 맞춰서 할 수 있다. 잘하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도 잘하게 되야 하는 것. 그러니 이번의 픽을 보고 왈가 왈부 할 것들이 전혀 아니다.



0. 이 게임은 사람에 대한 이해의 바탕이 되어야 하며 많은 고찰과 탐구를 해야만히 알 수 있다. 
이 게임의 배패는 신뢰와 배신에 관한 것이다.
1. 알리스타를 하고 있는 마타의 고대유물방패의 기본지속효과가 3개 쌓여있는 상황에서 테디는 3개의 cs를 허용하지 않고 혼자 다 먹고 알리스타는 헛스윙을 하며 하나의 cs도 나눠 먹지 못한다. 그 후 알리는 헛스윙을 하는 모션과 바로 등을 돌리는 테디의 모습니다. 전혀 팀원이라고 보이지 않는 모습. 

물론 이전에 알리스타가 테디가 바텀에 혼자 놔둔 것은 맞으나 미드와 탑에서 로밍을 가서 성과를 봤으며 그 전에 이미 라인전에도 우위를 점하고 있었기에 이동의 자유가 있었다. 그러나 테드는 그것을 팀플레이가 아닌 배신으로 받아들였고 알리스타의 cs를 나눠먹게 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패배의 시발점 트리거 원흉이다. 



물론 실 수도 있었지만 어쩌면 이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는 (이 위기를 잘 대처한다면 턴이 넘어오기에 ) 보이나 탱커로써 아군의 진형이 가꾸운 지점에서 발생된 이 싸움에서 미드에 있던 알리스타는 바로 오나 여전히 테디는 cs를 먹고 있다. 

알리스타를 운전하는 마타는 주춤주춤하며 빠질듯 말듯 하나 테디는 뒤도 안돌아보고 빠짐으로 마타는 혼자 살리러 갈 길이 없다. 이것의 문제점은 빠른 포기는 SKT의 정글이 올 수 있음에도 이미 포기한 것으로 판정하고 오지 않게 된 것이다. SKT의 서포터가 구하러 갔고 하지만 딜러가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테디는 늦게 합류했으며 그 후에도 합류가 아닌 그냥 아군진형으로 달림으로 완전한 탑의 탱커의 배신과 버림이 행해지고 그 연쇄작용을 SKT의 정글까지 오지 않게 된다.



그 후의 어찌어찌 죽을듯하다가 아군이 합류했다면 어쩌면 허무하게 죽지 않고 상대의 피를 뺴놨고 살았을 칸은 죽고 부활하여 적진이 아닌 아군 테디쪽으로 달린다.(의미하는 바가 크가. 이때부터 내부의 적. 테디를 칸은 인식했을 것이다.)
포기한 자와, 포기당한자. 배신한 자와 배신당한자. 팀을 위해 그토록 맞아줬지만 원딜은 하나의 데미지도 넣지 않는다.  이게임은 결국 3번째의 배신으로 완성되어 패배된다. 그것이 역전이 나는 마지막의 한타 대패이다. 이미 테디는 칸이 죽는데 오지 않았고 마지막한타 또한 오지 않는 것은 역사의 반복이라는 명제하에 뻔하고 분명한 것이다.


존야에 궁을 갈기는 루시안(테디) 그리고 궁 끝으로 교묘하게 적은 안치는 루시안(테디) 이미 한타 열릴 당시에도 미드에서 cs퍼먹고 잇었으며 분명이 아군이 스킬을 다 맞고 충부히 딜할 수 있는 공간과 블라디미르가 멀리 있는 시점임에도 가장 뒤에 있는 루시안. 0딜.


마지막까지 환상의 배신을 하는 테디 아직도 죽지 않은 칸이건만 벌써 도망치고 4명이 죽고 한명만 살아서 도망치는 한타.



이것은 이미 패배할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 한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조합이 완성되었고 이전의 조합으로 한타가 이루어진 것 뿐이다. 테디는 여전히 cs를 미드서 먹으며 마타는 여전히 아군과 호응하여 미드와 탑에서 햇던 것처럼 아군을 구원했고 부분 부분 게임을 하면서 나눠졌던 퍼즐들이 맞춰진 것 뿐이다.

자세히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면 이미 한타란 이전에 일어난 일들을 총합에 불과하다. 이미 이렇게 일어날 운명이었다. 나는 이런 게임을 수 없이 많이 보았다. 그리고 수없는 데디와 같은 사람을 보았다. 


내가 그들에게 해주는 말들과 그들이 하는 말들은 수 없이 들었고 어떤 정신의 상태와 어떤 정체의 사람인가 알 수 있다.
실력이 다가 아니다. 인성이 갖춰져야 비로서 1류 선수 일뿐 테디는 2류다. 

그러나 그것은 배신을 받으며 자라온 환경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그런 배신의 무게 만큼 신뢰를 주어 배신이 아닌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기회와 무게를 주어야 될 것이다.  

10사람이 한 명의 도둑을 못 막고, 검은 머리 짐승은 기르는 것이 아니라 하였지만 이제는 막고 기를 수 있을 때가 아닐까?
Lv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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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CIRIC


 타칭 선생님, 아버님, 목사, 부장교수, 할아버지, 어르신, 산신령, 아카식레코드, 프로그래머, 천재, 현자, 시인, 문장가, 철학자. 나 스스로 나를 느끼기에 군자, 사상가, 사람의 참된 내면을 들여다 본 자. 세계에 투영한 결과 바람, 불, 진실의 망치, 자유의 깃털. 청어람 청출어람, 불사조, 알에서 깨어난 자, 진실의 관찰자, 혁명가, 창조자.


죄를 짊어진 자. 이해하는 자. 흔들리지 않는 부동의 신념을 만드는 자.


마이웨이로 레벨을 1로 다운 시키고 있는 자. 왓챠의 1이 가장 높은 점수며 5가 가장 형편없는 점수로 외부의 영향없이 매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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