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챔들은 쿨감이 없거나 적어도 제 역할을 전부 수행할수 있는 캠피언들이 많음

예를들면 아칼리같은 애들은 쿨감 0%여도 제역할을 수행할수 있고

사미라도 해보면 정수 쿨감 20%도 그렇게 빨리 필요하지 않아서
롤틱스 보면 선 인피가 픽률도 13%로 무시할정도 픽률도 아닌데 승률은 정수랑 4% 차이나기도 하고
실제로 해보면 선정수 안가도 막 불편하거나 답답하지도 않음

릴리아도 처음엔 쿨감 막 많이 필요해 보였는데 까보니 쿨감 그리 체감 안돼서 룬메가고 리안드리가고 그러고있고


이런식으로 쿨감이 크게 없어도 되는 애들도 쿨감을 챙기기 쉬워진게 크다봄


프리시즌에 쿨감 챙기기 편해진 모데나 쿨김 챙기기 편해져서 줄어드는 아칼리 궁쿨같은거 난 버텨낼 자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