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정확한 팩트로 후려줌 본좌는 현 D1 이다

1. 천상계 유저(M100포 이상)의 강의는 "게임을 읽는 방법" 을 가르쳐 준다.

- 순수 피지컬로만 올리는건 D4가 한계라고 본다. M100포 이상의 유저들은 기본적인 게임 흐름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다. 고로 이 분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면 순간순간의 실수, 판단, 개선방안을 제시해 줌으로서 뇌지컬을 길러준다. 

2. 뇌지컬 vs 피지컬

- 티어올리는 직빵은 뇌지컬을 기르는 것 이다.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솔직히 피지컬은 가르칠게 없다. 강의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라고 본다.

3. 플레를 보자 (추가)

- 뭘 가르칠 것인가. 시에스 막타 치는 법? 스킬 콤보? 플레가 가르치는 영역은 티어 올리는 것에 1도 쓸모가 없다.
왜냐하면 게임을 이기는 "법"은 그들도 모르기 때문이다. 공부는 중딩이 초딩 가르쳐도 성적이 오를 수 있겠지만.  롤은  플레의 강의로는 골드, 실버 티어 못올려준다. 이거에 반박 하려면 관련 사례 가져와라.

4. 마치며

- 플레가 브론즈4를 일주일 가르치면 브론즈 3 정도로 올릴 수 있다고 한다면. 천상계 유저의 강의는 실버~골드의 실력을 탑제시킬 수 있다고 본다. 그게 뇌지컬의 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