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팀운이 엄청 좋아서 버스 타는 느낌의 판이 매우 많았는데...



연패 구간 만나면 그냥 초연하게 '그냥 몇 판 진다' 생각하고 하면 될까요?



실버 가고 싶다...